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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중간점검 - 커밍아웃

인생은 아름다워 드라마2010SBS 블로그 글 더보기 목욕탕집 남자들,부모님 전상서를 보다가 인생은 아름다워까지 왔다. 중학생때쯤 보던 기억이 있는데 동성애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깊게 내용이 나오는 지는 모르고 있었다. 제주도가 배경이라는 거에 꽂혀서 고른건데..ㅎ 어렸을때는 그냥 보다 안보다 하다보니 잘 몰랐는데 커밍아웃에 대한 내용이 참 무겁더라. 드라마에 나오는 등장인물 중 동성애자인 태섭이가 있는데 이런저런 일로 여동생인 초롱이가 오빠(태섭)이 게이인 사실을 알게 돼서 결국 더이상 갈 곳이 없다고 생각한 태섭이가 어머니께 커밍아웃을 하고.. 어머니가 아버지께 그걸 알리면서 부부가 서로 울면서 슬픔을 나눈다. (보면서 나도 슬프더라. 태섭이가 처음 어머니한테 커밍아웃 하는 순간부터 슬프기 시작했음ㅋ) 태섭이가 좋아하는 대상인 경수의 가족들은 커밍아웃에 반대인 반면에 태섭이의 부모님,여동생은 상당히 이해해 주려하더라. (다른 가족들도 이해하는 쪽과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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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 택배가 더 편리해지네요

요즘 당근에서 반값택배를 몇번 사용해봤거든요. 근데 3~5일까지도 좀 걸리는 일이 있더라구요. 반값이라서 그리고 편하기도 해서 그렇구나 싶었는데 이번에 편의점 택배가 리뉴얼 되더라구요. 그것도 1월1일부터! 반값택배는 원래는 3일이내도착보장이 아니었고 주말은 쉬었거든요. 근데 이제부턴 3일 이내 도착 보장과 주말에도 배송을 해준다네요. 그리고 추가로 최근에 알게 된 서비스인데 내일보장택배라는게 있더라구요. 원래는 서울에서 서울로 배송할때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했는데 리뉴얼 후 부터는 서울,경기,인천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다고 해요. 구간별로 운임도 100원씩 인상을 했다네요.(빠른 만큼 인상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되네요.) 제주 나 읍,면,리 일부지역은 순차적으로 적용 예정이라니 이젠 제주도도 쿠팡말고 일반택배도 빨라지나봐요. (내 꿈이 제주도 일년or한달살이인데..ㅎㅎ) 근데 택배사는 cj대한통운에서 롯데택배로 변경된 것 같더라구요. 이 점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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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다가 인간사 문제해결?

부모님 전상서 드라마2004KBS2 블로그 글 더보기 옛날 드라마 보다가 어릴때 봤던 "부모님 전상서"라는 드라마를 다시 보게 됐어요. 그냥 뜬금없이 생각나서 본건 아니고 블로그이웃분이 댓글을 쓰셔서 혹해서 보고 싶어지더라구요.ㅋㅋㅋ 솔직히 1화는 재미없어서 고민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휴지에 물 젖듯이 보다보니 빠져들었어요. 안성실(김희애)는 초반에 남편이 바람피고 뻔뻔하게 나와서 화나게 하더니~ 이혼하고 남편이 정신차려서 잘해주니 너무 애틋해져서 뭉클뭉클하게 하고 기타 등등 다 재미있게 멍때리고 봤는데요. *주의! 뜬금 제 자기소개가 조금 나와요. 제가 외아들이라서 어디 나가서 이모,형,누나한테 호칭을 처음보는 사람한테도 잘 부르는 편이에요. 그러면서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참 좋은 장점이었는데요. 20대 후반엔 조금씩 "뭔데 저사람은 친한척이야?"하는 눈길을 주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이런 점은 사라지기도 하고 싫고 좋은 사람이 생기더라구요. 근데 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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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i LL 사제배터리 불량

\새로운 배터리를 사서 넣었더니 전원이 켜졌다가 경첩 한번 접거나 툭 치면 꺼져버린다. 설상가상 충전도 안된다. 충전기에 꽂으면 충전은 안돼고 주황색 불만 깜빡인다. 오른쪽이 새로산 배터리 왼쪽이 닌텐도 정발판배터리 살짝 길이차이가 있어보인다. 배터리 판매자에게 문의하니 이번 새로 만들어진 제품들이 문제가 있었던거 같다면서 반품을 쉽게 받아주었다. 공장에 문의하겠다고..내가 먼저 문의하기 전에 전날에는 다른사람이 문의를 했었던 모양이다. 빨리 고쳐져서 나오길..이거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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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첫 후기

요즘 따뜻한 차,국물류 마시면 식도와 위 사이에서 걸려서 안넘어가고 피부가 쓸리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병원은 가야겠는데 솔직히 귀찮았거든요. 그래서 바로 생각난게 코로나때 유행이던 비대면진료를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나만의닥터가 유명한거 같아서 다운받아봤습니다. 새벽에 오늘 아침 오전 10쯤으로 예약했더니 병원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바로 통화로 진료시작!! 내과의원 원장님과 상담 후 필요한 약 진료서 발급되고 이제 제조약국을 찾아야해요. 근데 제가 오전10시도 안된 시간이라서 온라인으로 안받아주더라구요. 4군대 까이고 겨우 마지막 약국에서 제조 받아줬습니다. 당연히 약은 집근처로 정해서 제조완료되면 직접 약국은 찾아가서 받아와야 합니다. 코로나때는 배달도 있었다던거 같은데 지금은 없나봐요. 차란~약 수령 완료했습니다. 꽤 먹을 약이 많긴 했지만 빨리 괜찮아졌으면 좋겠네요. 근데 집으로 오는길에 다이소에서 3가지 물건 샀는데 1개를 계산대에 두고 와버렸네요;; 그냥 귀찮아서 천원 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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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와 미투를 아시나요

옛날 20대 초반에 트위터를 주제로한 일드가 있어서 재미있게 봤었다. 한국에서도 트위터는 서비스하고 있어서 나도 한번 드라마의 주인공 처럼 트친들을 만들어보자고 시작했었다. 근데 이게 왠일..지방이라서 그런지 집주변 친구 찾기도 힘들었고 (그때 당시 주위 사람 찾아주는 어플이 있었음) 트위터는 이미 서로서로 소수정예로 트친들을 맺는 듯 했다. 내가 엄청나게 오타쿠도 아니고 지식이 넘쳐나서 남들에게 도움이 되는 편이 아닌 나는 트위터에서는 아무도 나와 놀아주지 않았다. 그 후 1년정도 후였을까? 미투데이라는 sns가 네이버에서 나왔다. 글만 올리면 좋아요와 댓글들이 달렸다. 근데 이게 너무 서로서로 반응을 잘 해주다보니 답장하는 것만 해도 하루종일 시간을 잡아먹더라. 그렇다 나는 sns가 맞지 않는 사람이었다. 미투가 초반에 즐겁긴 했지만 결국에는 질려서 접어버렸다. 그때 그 시절의 sns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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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트위터) 정지당했습니다.

원래 계정이 학교,게임,기타 용으로 3개가 있었는데 이제 다 정리하자 싶어서 (예전 친구들도 다들 떠나서..) 비활성화 돌리고 그래도 한개는 새로 만들어두자 싶어서 비공개용으로 계정 한개를 만들었거든요. 근데 잘 못 만들어서 아예 닉네임을 본명을 적어버린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비활성화로 돌리고 다시 만들려고 보니 폰으론 접속이 원활하지 않아서 컴으로 만들었죠. 근데 이게 뭔가 문제였는지 바로 정지때려버리네요.. 뭔가 이상행동이라고 생각했나봐요. 아마 풀어주겠죠?? 일단 이의제기는 해뒀는데 https://help.x.com/ko/forms/account-access/appeals 위 링크가 이의제기하는 곳이에요. 혹시 필요하신 분들 있으실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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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Si LL 상단 액정 고치기 잠깐 실패

NDSi LL 액정 특징이 시간이 지나면 가장자리들이 검게 멍들거나 노란액정이 되더라구요. 제가 3개를 직구로 구입해왔는데 설명에는 적혀있지도 사진에도 없던 멍과 노란액정을 갖은 아이들이 2대나 왔더라구요..;; 반품도 불가능에 가깝고 일단은 제가 고치고 있습니다. 위의 기기는 원래 하단이 문제가 있던 애인데 하단액정 괜찮은거 골라서 바꿔치기를 했더니 완전 만족스러움 (브라운1기가 하단액정이 노란액정이고 블루1기는 상단이 문제에 하단이 깨끗한 애여서 둘이 액정 바꿔치기함) 바꿔치기를 하고 하다보니 마지막에 남은 브라운2기가 상하단이 모두 문제인거에요!! 그래서 새로운 액정 구입해서 오늘 고쳐야지~하고 해체하다가 마지막에 보니.. 얘는 상단액정 교체할때는 납땜이 필요하더라구요. 하..열풍기는 있어도 인두기는 없는데.. 위 사진의 표시된 부분이 납땜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지금은 붙어있지만 떼서 새로운 액정에 납땜해줘야함. 일단 쿠팡에 인두기 주문해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ndsl는 인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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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엔딩 본 RPG게임 환상수호전 티어크라이스

예전에는 지금보다 훨 한글화 게임이 적었는데 rpg게임이 한글화로 나와서 묻따 바로 구매했던 게임이에요. 원래는 초중딩때는 게임을 사더라도 엔딩을 보는 일이 없었거든요.(질려해서) 근데 이 게임은 엔딩까지 본 첫 게임이에요. 작화?도 꽤 괜찮고 코나미 게임들이 상당히 저는 취향이더라구요. 그..스포츠만 빼구요.(스포츠 자체에 관심이 없어서..) 이런걸 JRPG라고 하나요? 포켓몬을 하다보니 적응하기 나름 편했어요. 스토리도 꽤 좋았어요. 지금 당장 기억은 안나지만 제가 포켓몬 외 엔딩을 봤다는건 스토리가 이해하기 편하고 게임난이도도 높지 않다는거. 오픈월드는 당연히 아니지만 참 재미있었던 게임이에요. 지금도 네이버에 검색하면 중고들 구매가능하더라구요. 환상수호전 들어보신 적 있으시면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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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타일 터지는 소리(큰 박수 소리)

여름에 이사와서 거실 욕조를 딱 2번 쓰고 보통 샤워는 다 안방 화장실에서 하다가 친구가 안방에서 자고 있어서 안방화장실에서 샤워하면 시끄럽겠다 싶어서 첫 겨울 오랜만에 거실 화장실에서 샤워를 했다. 근데 왠걸 샴푸하고 이닦는데 옆에서 누가 짝! 짝짝짝!!!하고 박수를 치는거다;; 급히 화장실에서 나와서 안방 욕실에서 샤워를 했다. 샤워하고 나와서 걱정되고 무서워서 거실 화장실은 못 가고 인터넷에 검색을 했다. 그랬더니 온도차로 겨울에 타일이 깨지는 소리라고 하더라 근데 현재 외관상 문제가 전혀 없는 상태. 더 검색해보니 처음엔 소리만 나다가 언젠가는 타일이 무너진다는거.. 우리 집도 아닌데도 너무 걱정된다. 강아지들이 있어서 타일 공사를 한다하면 큰 일이라서 아무튼 나중에 무너지면 블로그 글로 쓰려고 현재 외관에 문제없는 사진을 올려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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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자주 뜨는 라이스페이퍼 만두

요즘 유튜브에 들어가면 숏츠에 맛있어 보이는 특이한 만두 만드는 법이 주르르 나온다. 친구랑 보다가 맛있어 보여서 같이 만들어보기로 했다. 애호박 채썰어서 소금 절여서 물기를 꾹~짜야준다. (이 작업을 처음해본다.요리를 여러종류 하는 편이 아니라) 파도 다져주고 원래 레시피에는 없었는데 청양고추도 같이 다져서 넣어줬다. 소고기랑 다진채소,전분가루,굴소스,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해준다. 이제 라이스페이퍼에 싸서 대기시키기 차란~ 차라라란~ 중불에 부쳐주면 됩니다. 완성사진인데 좀 안이쁘네요 ㅎㅎ 그래도 맛있었습니다. 만두랑 다르게 얇게 바삭해서 좋고 소고기 양도 많아서 씹는 맛도 좋았어요. 자세한 만들기 법은 유튜브에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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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일기를 쓰다가 좀 더 생산적인 걸로 바꿔보자 싶어서 블로그를 시작했어요. 오늘 하루 있었던 작은 일보단 특별한 기억을 블로그에 글로 남기고 있어요. 이제 진짜 시작인거 같아요. 2025 블로그 취향 리포트 블로그를 보면, 나만의 취향이 보인다!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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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채워보는 내 블로그 취향 리포트

원예는 저랑 거리가 먼데요ㅋㅋㅋ근데 집에서 청양고추 키우고 싶은 마음은 항상 있었어요. 매운고추를 좋아하거든요. 내년에는 뭔가 식물을 키우면서 블로그에 업로드 하는 것도 좋을 것 2025 블로그 취향 리포트 블로그를 보면, 나만의 취향이 보인다! event.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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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DS Lite 하우징하기

몇 주 전에 닌텐도dsl 투명하우징에 관심이 생겨서 알리에서 하우징케이스 2개정도 구입 후 ndsl는 옛날에 사용하던거랑 합쳐서 2대이상이라서 실패를 염두해 두고 교체를 해봤다. 결과는 실패.. 1시간 정도 후 이런 책상이 됐다.. 민트와 블랙 2개로 실패해도 상관 없다라고 시도했다가 1개는 터치스크린 망가뜨리고 1개는 힌지쪽을 망가트렸다.. 그 후 몇주가 또 지나고 새로운 터치스크린을 구입해서 블랙이와 민트랑 같이 크로스합체를 시켰다. 그 결과 일단 성공은 했다.(?) 일단이라고 하는 이유는 LR버튼이 누르면 튀어나오지 않는다. 물론 스프링 잘 조립했음. 원인이 뭘까...? 그래도 뭔가 예뻐서 장식용으론 괜찮을 듯 싶다. 사실 하부 액정도 노란끼가 있고 대체로 사용할 NDSL은 한개 더 마련해뒀다.ㅎㅎ 하우징 대모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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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쇼핑몰 메세지 이모티콘의 의미

요즘 알리나 1688에서 쇼핑을 좀 많이 하는데 어째 가끔 이모티콘으로 대화를 종료키는 업자들이 있더라구요. 보면 문의도 안했는데 장미를 보낸다던지 배송이 늦어서 자동 할인쿠폰 발행이 됐는데 웃음 이모티콘에 발송을 계속 안 보낸다던지 처음 주문했는데 신용도?같은 걸 조정 받는 다거나 심지어 최악은 이유도 없이 나한테 환불요청을 하는 판매자까지..있더라ㅋㅋㅋ 근데 잘 생각해보면 웃음표시랑 장미 등등 이모티콘에 인식표 처럼 구매자 평가를 표시해두는 건가? 싶기도 하다. 사실 도매사이트에서 소량만 주문하는게 밉상일 수도 있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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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그로스,스마트스토어 강의 같은거 의미 있나

요즘 유튜브 보면 1달에 천만원 이천만원 팔천만원 번다고 나와서 잘 번 사람들 보여주면서 자기 강의 들으면 이렇게 번다고 강의 들어오라는 영상들이 많던데.. 강의도 삼백만원정도고 효과가 있을까 싶다. 궁금해서 단톡방도 들어가보고 클래스101 영상들 댓글들도 봤는데 보면 단톡방은 그냥 주식리딩방 처럼 서로 으쌰으쌰하고 있고 클래스101에서는 그냥 머리 잘 쓰는 사람들이 강의 팔이로 이런 영상들 만든다는 댓글들도 있더라. 그냥 나는 유료강의 같은거 안보고 유튜브 정도 것 보고 내가 하고 싶은거 해야겠다. 생각해보니 블로그 유료강의도 많더라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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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배송 당일배송이 아니었나요

7년쯤 전부터 쿠팡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일본 아마존재팬 처럼 당일에 주문해서 일반택배보다 훨씬 빠르게 받는 시스템이라서 잘 쓰고 있죠. 지금까지는 오전까지 주문하면 당일에 온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오늘 보닌까 아닌경우도 있나보네요. 로켓 내일은 지금 주문시키면 내일 중에 도착하는 것 같고 로켓 새벽은 지금 주문하면 내일 아침 전에 새벽중에 도착하는 것 같고 로켓 오늘은 진짜 오늘 도착하는 것 같네요. 그제 아이패드프로 11을 받았는데요. 미쳐 케이스랑 필름을 안 산거에요.. 급하게 로켓으로 시키면 오늘 오겠지 했더니 내일 온다고 뜨고ㅋㅋㅋ 아니야 난 쿠팡을 믿어 내일이라고 뜨지만 오늘 올거야라고 믿었지만 역시 안내대로 내일 오나봐요. 근데 원래 이런 방식이었나요? 진짜 매주 몇번씩 시키면서 새벽,내일,오늘 써있는 걸 못 본거 같은데 ㅠㅠ 추가로 판매자로켓도 내일,오늘,새벽 이렇게 따로 갈린다네요. 이제부터는 빠르게 사고 싶은건 미리미리 주문하거나 스토어가서 사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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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 좋지 않지만 순두부찌개

치킨이랑 햄버거 먹고 맥주 한두캔 하다보니 밥이 먹고 싶어졌어요.ㅋㅋㅋ 역시 나의 입 맛은 토종이라닌까?! 그래서 몇일 전에 세일해서 사둔 순두부찌개용 소스를 써서 요리해봤습니다. 보기에 좀 이상해 보이지만 고추,파,계란,순두부 다 들어간 요리입니다.ㅋㅋㅋ 고명처럼 고추를 늦게 넣거나 순두부를 제대로 터서 넣지 않고 뭉게뭉게하게 순두부를 넣어봤어요. 요게 오늘 쓴 순두부인데 특등급이래요. 어차피 먹어봤자 찌개에 넣은거라서 별 차이는 못 느끼지 싶어요.ㅋㅋ 이건 오늘 넣은 다담 순두부찌개 양념이에요. 소스로 요리는 어떻게하는지 200ml물을 넣어야 하는데 저 봉투가 계량컵 역할도 해줘서 계량해서 물 넣기도 좋더라구요. 요즘 세상이 좋아져서 냉동재료들이랑 밀키트 종류가 많아서 혼자 요리해 먹기 편한거 같아요~ 혹시 아직 이런거 시도하지 않은 자취생 분들은 시간있을때 한번 요리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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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I LL을 아시나요

닌텐도 DSi 나오고 일본에서는 DSiLL이 나왔더라구요. 화면도 큼지막해서 게임하기 좋겠어서 항상 갖고 싶었는데 이번에 닌텐도 병이 와서 3개정도 구해봤습니다. 위 사진에 NDSL랑 확실히 크기차이가 있죠? 3DSXL이 없던 시절에도 일본은 이렇게 큰 화면으로 닌텐도 게임을 할 수 있었다니..너무 부럽ㅎ 좌우 하단 끝에 검정색 반점있음. 그런데 이번에 구한 3개 기기중 2개가 화면에 검정색 반점(위 사진)이나 오줌액정이 있더라구요..ㅜ 알리에서 새로운 액정 구입해서 수리를 해줬습니다. 힘들게 영차영차 고치고 LCD케이블을 연결하고 기동을 시켰더니 화면이 검정색 화면만 나오는 거에요;; 알고보니 조금 질 안좋은 케이블이었는지 바로 케이블이 끊어졌더라구요 ㄷㄷ 위 케이블이 구부러지면서 안 끊어져야 하는데 제가 산 알리산은 좀 질이 안좋았던거죠.. 일단 1개는 완전 상품이라서 그거 가지고 놀고 있다가 알리에서 새로 주문한 액정 오면 다시 수리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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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은 청국장이 먹고 싶다

된장찌개,김치찌개,김치찜,육개장 등등 한국 토종 입맛의 자취생이 바로 나다. 근데 된장찌개까지는 혼자서 잘 끓여먹는데 청국장은 경험이 없었다. 물 조절도 어렵고 냄새도 집에 남을까봐서.. 위 사진의 다담 청국장 양념을 이번에 알아서 한번 사봤다. 집에 밀키트로 동태탕도 있고 쌈추들도 있어서 먹을까 싶다가도 해동시간이 필요하거나 야채 대량 세척이 필요해서 그만 두고 청국장을 끓이기로 했다. 양념소스,고추가루,알배추,애호박,두부,파,청양고추 넣어서 끓였는데 상당히 맛있다. 청양고추가 매콤한 맛을 내면서 거기에 양념소스가 청국장의 향을 풍겨준다. 재료로 썼던 알배추가 반은 남아서 쌈으로 싸먹던지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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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청양고추 후기

제가 청양고추에 밥에 물말아서 먹는 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맛이 있는 청양인지 맛이 없고 맵기만 하는 청양인지 구분을 잘하거든요. 근데 쿠팡에서 프리미엄 청양고추라고 파는거에요!! 그럼 알싸하게 매우면서 맛있나? 싶어서 주문해서 보니 아니더라구요. 그냥 일반 롯데마트에서 파는 고추보다 덜 매움..ㅜㅜ 그래서 이번에 당근마켓 질문게시판이나 인터넷 여러곳에서 정보를 얻어봤어요. 일단 대형마트에서는 맛있는 청양고추를 팔지 않고 시장에서 찾아야 좋다고 하더라구요. 유튜브에서 청양고추 재배하시는 분 영상을 보니 품질이 좋지 않은 걸로 걸러지는 쳥양고추들이 오히려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조언들을 조합해서 정리해보니 -사인펜 얇기에 가까움 -검지손가락 길이 -초록생이 맑음 -청과 홍이 조합된 거면 맛있는 매운맛 -구부러짐이 적은 것 이런 것을 골라야 하더라구요. 특히 반홍이라는 것은 거의 마트에는 절대 들어오지 않는 종류라서(하급으로 취급해서) 일반택배로 반홍을 인터넷에서 구입하는게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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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8 반품 알리페이 본인인증

알리에서 사업자통관으로 여러가지 들여오다가 알고보니 실리콘에 지재권?의 디자인이 포함된 상품이 들어있었다. 배대지에서 바로 잡아서 뺄거냐 반품할 거냐 이대로 가면 세관에서 폐기될 수도 있다고 해서 무서워서 바로 반품하겠다고 했다. 배대지분들이 친절해서 반품하는 협상시간도 하루이틀 주셨다. 근데 문제는 1688이 중국어에 한국어 번역해도 잘 안돼는 부분이 있어서 환불 받는데 협상보다 사이트 이용이 젤 불편했다. 나는 물건 구입할때 한국신용카드로 구입하고 알리페이를 안 거치고 사왔다. 그래서 그런지 환불할때 반송택배리를 지불하는게 시스템이 알리페이랑 꼬여서 잘 안돼더라. 알리페이에 본인인증이 되 회원이어야지 편한건데 나는 인증을 하고 기다릴 시간이 없는 상황이었다. (배대지분들도 기다리시지,1688시스템도 반품 빨리 보내라는 식의 카운트다운..) 대배지에 어쩔 수 없이 문의해보니 알리페이랑 연동되어 있있어서 그런가보다고 본인들이 수동으로 택배사 불러서 보내주겠다고 하셨다. 휴~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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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에 혼밥 faet.회전초밥

저번에 인류애 상실의 당근채팅을 하다가 다시는 쳐다도 안보겠다고 다짐했는데 오늘 넘 괜찮은거 안쓰는게 있어서 당근을 또 하고야 말았다.ㅋㅋㅋ 겸사겸사 오늘은 집에서 혼자 밥을 먹어야 해서 백화점 푸드코트를 다녀왔다. 짠!자리에 앉아서 일단 회전초밥 하나 급히 먹었다. 응급~응급~ 그 후 물 한잔 마시면서 주문을 했다. 오오토로랑 오오토로냉이 마키가 있어서 주문했는데 오오토로는 너무 맛있어서 찍을 시간도 없이 흡입해버렸다.ㅋㅋㅋ 다음은 이쿠라군함 토로군함?마키? 우니군함 다 먹고 보니 몇개 안돼는데 5만2천원이더라ㅋㅋㅋ 근데 요즘 음식점이나 스시집 가보면 외국인 알바생들이 전보다 훨씬 많이 보인다. 한국인들은 꿀알바가고 외국인분들이 요식업 쪽으로 들어가는게 아닌가 싶다. 내가 20대일때도 요식업하는 사람들은 대단하다는 인식이 있었긴 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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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집 남자들을 아시나요

목욕탕집 남자들 드라마1995KBS2 블로그 글 더보기 목욕탕집 남자들을 제가 몇번 돌려 봤는지 모르겠어요. 옛날 클래식 드라마인데 제가 91년생으로 글도 잘 모를때 나온 드라마인데 커서도 잘 보고 있습니다. 보닌까 김희선씨도 나오시더라구요. 와우 완전 동안. 옛 드라마지만 요즘에는 없는 뭐가 알콩달콩한 느낌이 많이 나와서 특히 좋아합니다. 왠지 미드의 프렌즈같은 느낌? 작은 공간에서 복닥복닥 하는 느낌! 배종옥님도 나오시고 박상중님도 나오셔서 후에 내 남자의 여자도 나오죠! 지금도 그렇고 외모가 여전하시네요. 기타 등등 등장하시는 배우분들이 넘사벽인 드라마였죠. 거기에 지금은 활동 안하시는 배우분들도 계셔서 기억에는 있지만 최근 영상에는 안계시는 분들이 있어서 추억회로 팡팡 돌아가요. 생각해보니 지붕뚫고 하이킥,세친구,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등등 시트콤들도 이런 복닥복닥한 분위기로 성공하지 않았나 싶어요. 요즘에 이런 복닥복닥 드라마가 있는지 아시는 분은 댓글 한번 부탁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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