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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첫 후기

 비대면진료 첫 후기

요즘 따뜻한 차,국물류 마시면 식도와 위 사이에서 걸려서 안넘어가고 피부가 쓸리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병원은 가야겠는데 솔직히 귀찮았거든요.

그래서 바로 생각난게 코로나때 유행이던 비대면진료를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나만의닥터가 유명한거 같아서 다운받아봤습니다.

새벽에 오늘 아침 오전 10쯤으로 예약했더니 병원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바로 통화로 진료시작!!

내과의원 원장님과 상담 후 필요한 약 진료서 발급되고 이제 제조약국을 찾아야해요. 근데 제가 오전10시도 안된 시간이라서 온라인으로 안받아주더라구요. 4군대 까이고 겨우 마지막 약국에서 제조 받아줬습니다.

당연히 약은 집근처로 정해서 제조완료되면 직접 약국은 찾아가서 받아와야 합니다. 코로나때는 배달도 있었다던거 같은데 지금은 없나봐요.

차란~약 수령 완료했습니다. 꽤 먹을 약이 많긴 했지만 빨리 괜찮아졌으면 좋겠네요.

근데 집으로 오는길에 다이소에서 3가지 물건 샀는데 1개를 계산대에 두고 와버렸네요;; 그냥 귀찮아서 천원 버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