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인류애 상실의 당근채팅을 하다가 다시는 쳐다도 안보겠다고 다짐했는데 오늘 넘 괜찮은거 안쓰는게 있어서 당근을 또 하고야 말았다.ㅋㅋㅋ 겸사겸사 오늘은 집에서 혼자 밥을 먹어야 해서 백화점 푸드코트를 다녀왔다. 짠!
자리에 앉아서 일단 회전초밥 하나 급히 먹었다. 응급~응급~ 그 후 물 한잔 마시면서 주문을 했다.
오오토로랑 오오토로냉이 마키가 있어서 주문했는데 오오토로는 너무 맛있어서 찍을 시간도 없이 흡입해버렸다.ㅋㅋㅋ 다음은 이쿠라군함 토로군함?마키?
우니군함 다 먹고 보니 몇개 안돼는데 5만2천원이더라ㅋㅋㅋ 근데 요즘 음식점이나 스시집 가보면 외국인 알바생들이 전보다 훨씬 많이 보인다. 한국인들은 꿀알바가고 외국인분들이 요식업 쪽으로 들어가는게 아닌가 싶다.
내가 20대일때도 요식업하는 사람들은 대단하다는 인식이 있었긴 했어서.....
원문 링크 : 금요일 밤에 혼밥 faet.회전초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