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밴드 DISH 딧슈 しわくちゃな雲を抱いて Shiwakucha na Kumo wo Daite 가사
왠지 힘이 나! 구겨진 구름을 마음에 가득 품고서 저 파란 하늘 위로 올라가 보고 싶어! 이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청춘 드라마 또는 도전 드라마의 그 열정을 노래가 고스란히 품어주고 있는 것 같아요 ^^ 오늘 포스팅하는 노래를 부른 밴드는 DISH "딧슈" 로 노래 제목은 しわくちゃな雲を抱いて / Shiwakucha na Kumo wo Daite입니다. 드라마 <유니콘을 타고>의 주제곡이었습니다. 경쾌하고 힘찬 곡으로 드라마의 내용하고도 잘 어울렸습니다. DISH 딧슈 배우이자 DISH 밴드 보컬, 키타무라 타쿠미 영화 도리벤 때 모습(좌), 드라마 무지갯빛 카르테(우) DISH는 4명의 밴드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는 키타무라 타쿠미를 얘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어어? 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는 배우입니다. 도쿄리벤저스나 무지갯빛 카르테, 유유백서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어요. 하지만 그가 밴드의 보컬일 때 그는 오롯이 밴드맨입니다. 자신만의 색을 입고, 열창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