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가사가 예쁜 노래라서 가만히 듣고 있으면 진솔한 편지를 하나 받은 느낌입니다. "노력이 다 보상받는 건 아냐."
라는 가사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그 녀석만 잘 되는 느낌이야"에서는 어쩐지 맞아 맞아! 하게 된달까요~ 오늘 소개하는 가수는 "세키토리 하나" 입니다.
세키토리 하나는 1990년생으로 기타를 연주 하며 노래하는 여성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청아하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목소리가 참 좋은데요.
개인적으로 기타를 맨 여성 싱어송라이터는 무적권! 무적권!
옳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세키토리 하나 関取 花 Hana Sekitori 이 노래는 한마디로 미래에 만나게 될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픈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꼭 아이가 아니더라도 소중한 누군가에게 혹은 오늘 하루도 수고한 나 자신에게 들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솔하고도 예쁜 가사가 뭉클합니다. 유우리가 --> 세키토리 하나의 찐 팬입니다.
위 영상은 오리지널 뮤직비디오이고 아래는 라이브 쇼츠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