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레오. 내 이름을 불러줘.
이제 새로운 누군가에게 이름을 붙여줘. 저한테는 눈물 버튼 노래가 몇 곡 있는데요.
오늘 포스팅하는 노래가 바로 그런 노래입니다. 가수는 싱어송라이터 "유우리(Yuuri)"입니다.
그가 부른 <레오/レオ/ Leo>라는 노래인데요. 죽은 강아지를 기리며 쓰고 부른 노래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라이브 공연의 영상을 보겠는데요. 다름 아니라, 유우리가 NPO법인 유기견 보호소에 직접 가서 자원봉사나 기부자에게 고마음을 표현하는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기르던 강아지가 하늘로 간 일을 노래로 만든 <레오>. 역시 이 노래는 마음을 울리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의 등을 따스하게 바라보며 쓴 가사도요. 사실 콘서트 라이브에서는 그가 레오를 부를 때 "야바이/ やばい”라고는 하는데요.
위험한데? 정도의 다양한 의미로 눈물이 날듯 감정이 올라온다 정도의 의미입니다.
저도 유우리 내한 콘서트에서 이 곡 도입부인 피아노 반주가 들리지마자 저도 모르게...
원문 링크 : 유우리 Yuuri Leo 가사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