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따스한 목소리, 그 안에 담긴 짙은 서정성" 오늘 포스팅하는 밴드는 "래드윔프스"로 RADWIMPS 라는 팀명을 쓰고 일본에선 "랏도"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9월쯤 락페스티벌에 내한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노래 제목은 人間ごっこ(닌겐곳코)이고 풀이하면 "인간놀이"입니다.
RADWIMPS (래드윔프스, 랏도) RADWIMPS (래드윔프스, 랏도) 보컬, 기타, 피아노의 노다 요지로 베이스의 타케다 유스케 드럼의 야마구치 사토 (현재 휴식중) 래드윔프스는 2001년 결성, 2005년 메이저 데뷔하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영화와 밀접한 밴드이며, <날씨의 아이>,<너의 이름은.>,<스즈메의 문단속> OST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 노래는 드라마 <이시코와 하네오>의 주제곡이기도 했는데요. 법률 드라마이지만, 삶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따스하게 그렸습니다.
아리무라 카스미와 나카무라 토모야의 케미 또한 빅재미였죠^^ 노래 자체도 좋지만 타이밍이 절묘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