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스토 프로토콜의 부진과 데드 스페이스의 판매량
칼리스토 프로토콜의 성공적인 마케팅덕에 인터넷 상에서는 칼리스토 프로토콜에 대해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발매 전부터 꽤 많았다. 하지만 칼리스토가 평점이 애매하게 나오고, 스팀 플레잉 유저 통계 최하위권을 기록해버리자 인터넷에서는 각종 비아냥이 넘쳐나기 시작한다. 1200억이라는 개발비는 대체 어디로 쳐먹은거냐, 얼마나 전투를 못만들었으면 이렇게 안팔리냐라는 말부터 시작해서, 데드 스페이스와의 직접적인 비교도 엄청 넘쳐난다. 제작사가 마케팅을 데드 스페이스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 했기 때문에 비교 당하는건 어쩔 수 없다. 근데 문제는 그 비교도 사람마다 다 말이 다르다. 그냥 데슾을 그대로 배꼈다는 사람, 데슾이랑 분위기만 비슷하다는 사람, 비쥬얼 컨셉말고 비슷한거 하나도 없다는 사람, 데슾의 발끝도 못따라간다는 사람 등등. 내 생각에 말이 다른 가장 큰 이유는 그냥 데슾 자체를 해본 사람이 별로 없는데 무슨 게임인지 이름만 알고 있는 사람이 엄청 많아서 그렇다. 데드 스페이스, 고립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