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뚫은 곳 염증 병원비로 지갑 털리기 전에 보세요
귀 뚫은 곳 염증 병원비로 지갑 털리기 전에 보세요 살짝 눌렀을 때 욱씬거리는 그 기분 나쁜 감각.. 지금 이 글을 들어오신 분들 90%는 이미 귀에 이상 신호 왔다에 제 주머니 속 100원 걸게요ㅋ 사실 저도 얼마 전까지 똑같은 길을 걸어온 귀 뚫은 곳 염증 선배(?)입니다 그 쎄하고 기분 나쁜 통증이 어떤건지, 정확히 앎ㅋㅋ 님들의 시간을 아끼기 위한 결론부터 박고 시작할게요 저는 레스카반으로 해결 됨 처음 귀 뚫었을 때는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어요 부모님이 매우매우 엄하셨기에 학교 다닐 때 귀 뚫는 건 상상도 못 했고, 성인 되고 나서는 괜히 무섭고 귀찮아서 미뤄두다가 백수된 기념으로 정말 큰 맘 먹고 뚫었거든요 뚫고 나서 사흘 정도는 아무런 통증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난 럭키걸~ 체질 굿인갑다~ 했어요 곧 다가올 문제는 꿈에도 모른 채 장바구니에 담긴 화려한 귀걸이들이 나를 감싸네.. ㅇㅈㄹ 문제는 딱 일주일 뒤에 찾아왔습니다ㅠ 아침에 일어났는데 귀 한쪽이 묵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