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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싱 소독 잘못하면 이렇게 됨… 덧남에서 벗어난 썰

 피어싱 소독 잘못하면 이렇게 됨… 덧남에서 벗어난 썰

피어싱 소독 잘못하면 이렇게 됨… 덧남에서 벗어난 썰 + 지금 피어싱 소독 어떻게 해야 할지 검색하다가 이 글 들어오신 거겠죠? 저는 이것저것 다 해보다가 결국 레스카반으로 정착했고 덕분에 덧났던 피어싱도 무사히 넘겼어요!

왜 소독약 말고 관리 방향을 바꿨는지, 중간에 뭘 잘못했는지, 언제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는지 아래에 아주 자세하게 써둘게요 큰 맘 먹고 피어싱 뚫었을 때 그 설렘 다들 아시죠? 거울 볼 때마다 와, 진짜 넘 예쁘다 소리 절로 나오고, 괜히 머리 귀 뒤로 넘기면서 은근슬쩍 자랑하고 싶고..

ㅎ 저도 얼마 전에 스트레스 해소 겸 예쁜 피어싱 하나 딱 뚫고 왔을 때만 해도 세상 행복했거든요 새로운 피어싱 하나로 기분 전환도 되고, 왠지 더 힙해진 것 같은 기분에 하루 종일 거울만 봤던 것 같아요 근데 그 행복도 잠시, 며칠 지나니까 귀가 화끈거리고 딱딱하게 부어오르는 순간이 오더라고요ㅠㅠ 피어싱 소독 제대로 안하면 일명 '살툭튀' 생긴다는 괴담 아닌 괴담은 익히 들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