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람 예약 방법 개방이 끝나기전에(+현장접수 예약 없이 취소)
1. 청와대 관람 예약 정권이 바뀐 후 아이와 외부만 공개된 청와대 개방에 한 번 다녀온 적이 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청와대 개방 관람이 마지막, 끝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솔솔 들려온다. 그럼 지금 해야 할 일은? 늦기 전에 한 번 더 아이랑 관람 하기! 오늘은 예약 없이는 입장이 어려운, 청와대 관람 예약 관람 후기를 남겨본다. (+예약 방법부터, 현장접수 가능 여부와 취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맨 아래에) 왼쪽부터 청와대 세종실 / 본관 / 충무실 2. 청와대 관람 후기 북악산을 뒤로하고 자리 잡은 청와대는 역대 대통령들이 일도 하고 생활도 하던 곳이다. 이승만 대통령 때는 경무대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부정적인 이미지라 이후 윤보선 대통령 때부터 지금의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북적북적한 청와대 정문에 도착해 줄을 선 후, 예약 후 받은 바코드를 찍고 입장을 했다. 예약 시간보다 늦어도 다음 회차 시작 전에는 입장이 가능하다. 청와대 지도 / 영빈관-본관-관저를 돌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