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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후원 예약하고 다녀온 후기(+홈페이지 예약방법)

 창덕궁 후원 예약하고 다녀온 후기(+홈페이지 예약방법)

창덕궁 후원 예약 창덕궁 후원은 궁궐 뒤쪽에 위치한 넓은 정원으로, 왕과 그 가족들이 쉬고 즐기던 곳이다. 일본인들에 의해 일반 정원의 의미인 비원이라 불린 때도 있지만 이제는 원래 이름으로 잘 불리고 있는 듯 하다.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예약을 하고 갔지만, 후원 입구 매표소에 도착해 시간을 착각했다는 걸 알았다. 예약한 다음 타임에 도착한..

다행히 당일 취소표가 있어 입장 할 수 있었다. 후..

나 울어 홈페이지 예약이지만 예약 아닌 것 같은 가슴 철렁했던 창덕궁 후원 방문 후기와, 홈페이지 예약 방법을 남겨본다.(자세한 예약 방법은 아래에) 영화당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창덕궁 후원 후기 오르막길을 올라 다시 내리막길이 시작되니 창덕궁 후원이 눈 앞에 펼쳐진다.

맨 처음, 연꽃이라는 이름의 크고 네모난 연못 부용지가 모습을 드러낸다. 궁궐을 다니다보면 이런 네모와 동그라미 모양을 많이 보게된다.

네모는 땅 동그라미는 하늘을 상징한다고 하는데 부용지 역시 네모 모양의 연못,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