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OC Olympic Academy presentation
KSOC Olympic Academy Team2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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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月 편입시험 준비하고 시험 치러 다녔는데 예비 1번까지 가서 나머지 올킬 당하고 좌절 Ps.2025년에는 갈 거 같아요 아마도요 강원 2024 자원봉사하러 강릉행 부산 ️ 서울 ️강릉 뭉초 솔직히 너무 귀여운 거 맞음 베뉴별 올림픽 패밀리 라운지 안 가 본 곳은 없는 듯 첫 의전업무는 스키점프 경기장 솔직히 걱정 많이 했는데 주변 자원봉사자들도 너무 착하고 VIP분들도 너무 좋으신 분들이라서 너무 좋았다 여기저기 베뉴 돌아다니면서 VIP 동선 파악하는데 재밌긴 했음 개막식 의전 업무도 즐거웠고 개막식 준비 중 개막식 끝나고 VIP석에서 보이던 뷰는 잊지 못해 열심히 의전업무 잘해줬다고 오륜기 핀을 엄청 많이 주셔 가지고 우리 팀 애들 많이 나눠 줌 VC의전 솔직히 걱정 많이 했는데 좋으신 분들이랑 같이 근무해서 너무 좋은 경험 스키점프 자원봉사자분들 천사밖에 없더라 강원 2024 근무 중에 파리 2024준비 하느라 바쁘긴 했지만 나름 할만했고 여기저기서 주는 핀들도 다 이쁘고 선물
진짜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FISU Rhine-Ruhr Interview 메일 왔음 살짝 멘붕 왔는데 어차피 해야 하니까 최대한 날짜 괜찮은 날로 맞추고 제출 완료 빨리 면접 볼수록 결과도 빠르고 편할 거 같아서 일단 제출하고 옴 다행히 면접관이 누군지도 알려주는 거 같아서 안심 아무쪼록 좋은 소식 생기면 업로드 예정 아침부터 집 도어록 상태 안 좋아서 A/S 요청하고 출근도 못하고 대기함 그러다가 얼추 정리되자마자 신분증 재발급 할 겸 출근할 겸 사무실 직원분들 커피 사들고 출근함 그렇게 점심까지 먹고 다시 Work 요즘 재준이 덕분에 잘 먹고 잘 지내는 듯 대리님 최고감사합니다 :) 밥 먹고 카페 와서 당일 밀린 업무 둘이서 각자 해결하고 해산 민지랑 야구장 가기로 했는데 티켓팅 제발 한 번에 되면 좋겠다... 어떻게 하는지 정독하고 오긴 했는데 제발 한국시리즈 맞춰서 가려고 하는데 인터파크 팁 아시는 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할 것도 많을 거 같고 정리할 것도
출근하자마자 전국체전 준비로 바빠서 여기저기서 도와달라는 연락 와도 도와줄 수가 없음 다음 주도 서울 가야 하는데 큰일임 요즘 다른 건 모르겠고 참을 인 3번 하면서 일하는 중 지빈이가 희재 이탈리아 넘어온다고 쿠팡 아이디 빌려줬더니 기미 상궁 해달라면서 밀키트 보냄(정작 먹으려고 해도 시간이 없음) 이번 연휴 때 할머니 집에 놓고 온 에어팟 사촌 동생한테 보내달라고 해서 받았는데(연양갱 뭐임?) 오랜만에 외근까지 해서 다 좋았음 재준이가 또 밥을 사줌 대리님 만세 퇴근 가뜩이나 늦게 했는데 이렇게 하늘이라도 이뻐서 망정이지 준비 다 끝났다 티켓만 일단 어찌어찌 가보자고 민지 준비됐지? 오래간만에 잠시 시간 내서 홍대 가서 추억에 잠시 잠겨있다가 정신 차리고 밀린 업무랑 notion 주간 내용 정리하고 기록함 PPT 준비랑 할 게 많아서 홍대에서 신촌으로 옮겼는데 담당자님 연세대 지금 계시다길래 만나러 갔다가 연세대 노벨상 현수막 구경함 그렇게 할 일 다 끝내고 성수동 가자마자 수료
비와서 바로 사무실 출근 민지한테 저 사진 보내자마자 업무 폭탄 제대로 맞고 멘탈 나감 지빈이가 보낸 밀키트 기미상궁 했는데 진짜 맛있었음 Autummmmmmmm 시작 이거 청소년 동계올림픽 GSP팀 막내 라윤이가 열공하라고 보내주건데 아직까지도 잘 사용하는중 회사의 복지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미용실 갔다가 흑백미용사 챌린지 급 임무 부탁드리고 머리자르고 밥까지 먹고 샴푸까지 받아서 옴 (하루 쌤 덕분에 밥 잘 먹고 갑니다) 코지크 경상북도 경산시 펜타힐즈1로 130 중산자이1단지 후문 상가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번 여기서 머리 자르고 다 하는데 대 만족 갑자기 알람 떠서 블로그 들어왔는데 임리원 선수가 직접 공감까지 누르고 가서 당황함 늘 응원하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민지랑 어째저째 티켓 보느라 같이 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전부 실패 벌써 10월 끝나가는중 내년을 위해서 조금만 더 고생하는걸로 본인과 협의중
뉴 그만 살찌면 좋겠다 왜 차에 이런 귀여운 걸 놔두고 다니시는 거죠? 2024.10.22-23 전날 퇴근하자마자 집 가서 집 대청소 끝내고 바로 새벽 첫차 타고 서울행 오늘은 [서울 올림픽 레거시 포럼 2024] 참석하는 날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정신없었는데 다행히 아무 문제 없었음 2018년 KSOC 올림픽 아카데미를 계기로 우연히 알게 된 아라선배 덕분에 올림픽 회관까지 입성함 선배가 이것저것 설명해 주시는데 아 역시 새롭다 못해 즐거웠음 어떻게 보면 같은 길일 수도 있고 다른 길일 수도 있는 와중에 피드백도 엄청 많이 들었고 필요한 정보나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도 너무 많이 했고 무엇보다 당장 필요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었기에 앞으로의 진행 상황에 충분히 도움에 될 거 같았음 선배 최고 그 와중에 짧은 시간인데 밥까지 사주시고 커피도 사주심 안 그래도 파리올림픽이랑 패럴림픽 공항에서 스위치 하는데 제대로 인사도 못해서 파리 2024 올림픽 업무 이야기랑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하
공식 홈페이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모집인원 약 40,000 예정 응모 요건 2026년 4월 1일 기준, 만 18세 이상 일본어(일상회화 · 읽고 쓰기) 가능한 자 채용 이벤트나 연수 등에 참가가 가능한 자 국적은 불문, 단 재류 자격을 가진 자 [폼 작성 시 모집요강에 동의해 줄 것] 모집 기간 2024년 10월 21일(월) ~ 2025년 1월 31일(금) 향후 일정 2025년 1월 31일 신청 마감 2025년 2월~5월 채용 이벤트 2025년 7월~11월 공통 연수 2026년 4월 ~6월 역할별 교육 2026년 8월 ~9월 장소별 교육 2026년 9월~10월 대회 시작 공식 홈페이지 대회 자원봉사 와 도시 자원봉사로 나눠져있음 대회 자원봉사는 총 12개의 역할 도시 자원봉사는 2개의 역할 대회 자원봉사 도시 자원봉사 지원 작성 시 전부 일본어로 제출하였음 개인정보 -이름(히라가나) -이름(가타카나) -이름(영어) -국적 및 출생지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거주 국가
11월 15일 저녁 10시 30분에 English Interview 요청 원래 11월 초에 면접 보려고 했지만 여러 일정 소화하는데 문제 생겨서 날짜를 변경함 면접 후기 10시 29분 들어가서 대기하고 있었음 10시 30분 로딩 화면 바뀌면서 담당자 연결됨 면접 담당자는 FISU Student Ambassador 이자 이번 라인 루르 자원봉사자 manager 사실 많이 긴장했지만 간단하게 인사 후 원래는 30분이라고 적혀있지만 10~15분 소요될 예정이라고 말씀해 주심 1. 자기소개 딱히 크게 문제없이 진행되었고 잘 끝남 일단 2. 본인의 장점, 단점에 대해서 설명 이것도 다행히 아무 문제 없이 추가질문 없이 넘어감 3. 자원봉사 경험 이때 너무 많이 말하면 이야기 길어질 거 같아서 강원 2024 파리 2024 며칠 근무했고 어떤 직무에서 근무했는지 그리고 주요 업무 정도 말함 4. 혹시 업무 파트에 지원을 선택을 이유 경험 위주로 말했음 5. 혹시 FISU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고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블로그 마을로 초대합니다: 지금 내 블로그 마을을 확인해 보세요! event.blog.naver.com
파리올림픽 폐막식 이후 파리는 굉장히 조용해졌고 경찰 인력 또한 사라짐 그에 따라 거리에 다시 노숙자와 소매치기가 일어나고 있다는 걸 며칠간 알게 됨 아침 7시 56분 기차여서 일단 밤새우고 5시부터 짐 챙겨서 출발함 TGV 구매했으며 스위스 로잔 가는 날짜 IOC 올림픽 위원회 담당자와 상의 합의 후 날짜에 맞춰 직접 구매 찾아보니 때에 따라 좌석도 2등석 1등석으로 나뉘고 한다는데 굳이 큰돈 쓰고 싶지도 않아서 결제했는데 왕복 파리→스위스 로잔 50유로에 구매함 그리고 열차 안에 무료 WI FI 있어서 가는 길에 데이터 요금도 아끼고 아주 편하게 감 체감은 KTX 보다 조금 더 넓어서 편했던 거 같음 단 뒷좌석에 어린이가 한 명 탔는데 3시간 동안 쉬지 않고 떠들어서 좀 힘들었음 지빈이가 준 감자 친구랑 같이 가기로 하고 인증도 해줌 중간중간 어디쯤 가고 있는지 구글 맵으로 확인하면서 감 리옹도 가보고 싶고 스위스 가면 제네바 가고 싶은데 시간 없을 거 같아서 내년에 한번 다시
야구장 한번 가야하는데... 요즘 웃음벨 제조중인데 나름 만족하는거같아서 다행 파리 다녀와서 오랜만에 친구들 만남 각자 두달동안 열심히 살았더라 마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10번길 3-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친한 동생이 하는 카페 였는데 커피가 참 맛있어서 좋았음 커피에 진심이라서 가까운 사람들 다녀와도 될듯 [마스 커피] 집에 식재료 다 떨어져서 누룽지 치킨인지 통닭인지 먹어봤는데 내 스타일은 아니였음 파리️인천 올때 캐리어 박살 나서 파손 신청 하고 받았는데 대 만족 편입 하기 전까지 뭐라도 좀 하려고 이것저것 다 해보는중인데 쉽지않네 애들이랑 1박2일 부산 간다고 짐 챙기는데 뉴 자꾸 가방안에 들어가려고 해서 사진찍음 재준씨 협찬 +주훈씨 계획 +성원씨 차량지원 아주 만족스럽고 땡큐베리머취 진짜 신나게 먹었다 추석전까지 또 열심히 살다가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파리 올림픽 업무 다 끝나고 올림픽 본부도 다녀오고 파리에서 인천 가기 하루 전 오리 스테이크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음 뭐 유명하다길래 가긴 했는데 웨이팅 길었던 거 빼고는 다 좋았음 초콜릿도 맛있었음 한국 가기 몇 시간 전 막상 샤를 드 골 공항 도착하니 세상 피곤했음 다행히 23kg 안 넘어서 문제없이 수화물도 체크인 완료 도희한테 라파예트 못 갔다고 찡찡거려서 사진 한 장 받았는데 못 간거 후회 중 아라선배 패럴림픽 담당자로 오고 있다길래 스위치 하려고 출국장 1층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캐리어 파손으로 다시 2층 올라가느라 만나지는 못함 집 가기 50분 전 파리 노을 참 이쁘더라 분명 비행기 탑승할 때 저렇게 밝았는데 샤를 드골 공항 활주로 이슈로 한참을 비행기에서 대기함 나중에 보니 밤이었음 그래도 기내식은 세상 열심히 다 먹었음 그렇게 영화 몇 편 보고 잠시 하늘 멍하고 있으니 한국 도착 사실 옆자리 아주머니 덕분에 한숨도 못 잠 다음은 밀라노 동계 Road to the Mi
오래간만에 배달 시켰는데 맛있게 드세요??는 어떻게 반응해야 될지 모르겠네 육회비빔밥 맛있게 먹음 오래간만에 마켓 컬리도 잠시 왔다 감 심심해서 초중고 생기부 뽑았는데 고등학교 생기부가 제일 재밌는 듯 커피도 못 마시고 와플 먹고 싶다고 하길래 고민 1도 안 하고 바로 시켜줘따 ps. 정작 일하면서 먹으라고 사줬는데 일 끝나고 먹음 중요한건 빨리 파리에서 사온거 줘야하는데 큰일이네 프리쥬와 함께하는 두 찜 찜닭 먹방 내 최애 파리 2024 매니저 루이즈.. ️ FISU 발표되면 갈때 만나기로 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제발 합격좀 살 좀 빼야 하는데 일단 먹고 생각해 보겠습니다 멍청 비용으로 발생한 나비고 샤를 드 골 공항 티켓 기념품으로 활용 중 요즘 너무 힘들다고 하길래 여기저기 알고리즘에 뜬거 다 보내보는중 모락모락 이번주 그냥 소소하게 지냄 추석 끝나고 오겠습니다. さよなら
2024년도 슬슬 끝나가니까 내년 준비한다 생각하고 포트폴리오 만들면서 Linkedin에 넣을 수료증이랑 정리 중 10월 말까지 정리해 보려고 하는데 쉽지 않음 이거 1.5배 더 있는데 더 이상 하면 귀차니즘 생길 거 같아서 이쯤하고 서울행 서울 도착하자마자 샤인 머스캣 식폭행 당함 동생 왈 ” 나 바쁘니까 할머니 추석선물 네가 갖고 가라” 귀찮지만 강서구까지 갔다 옴 ps.2달 넘게 기다린 상장 받으러 가야 했을 뿐 사촌 동생들이랑 카페 갔다가 당구 치고 홈으로 가는 길에 여기저기 다녀서 오랜만에 아이쇼핑하는 기분인데 중요한 건 더워서 죽을 뻔 다들 집 들어가기 싫어하길래 집에서 밥 뚝딱 먹고 성인들끼리 베테랑 2보고 옴 그렇게 다 보고 집 와서 앨범 정리하는데 파리 2024 베뉴 안내 표지판 찍은 거 보는데 뒤에 루이즈 보이길래 보내줬더니 엄청 좋아하던데 요즘 민지랑 일-피곤-야구 무한 루틴 대화중인데 질리지가 않는데 이거 아주 럭키비키인듯 추석 당일 오전 또 식폭행 거하게 당하
나무위키 이번에 열리는 동계 올림픽은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에서 열릴 예정 또한, 이번 올림픽 밀라노 로고는 올림픽 처음으로 투표로 진행돼서 나온 올림픽 로고 라는 점을 참고 마스코트 너무 마음에 든다 그리고 찾아본 결과 LA2028 올림픽에서도 동물 마스코트라는 이야기가 있음 지원자격 1. 2025년 11월 1일 날짜로 18세 이상 2. 이탈리아어 및 영어 구사 3. 각각의 선발 및 훈련 행사 참석 가능 4. 동계올림픽 기간 중 최소 9일 이상 Join the Games | Milano Cortina 2026 An opportunity for everyone Get out there with the Winter Olympics and Paralympics People, public institutions, sports organisations, companies: if you are looking for a way to participate in the Games, you
밀라노 2026 자원봉사 신청 드디어 완료 세부사항 이렇게 되어있는데 파리 2024 때랑 비슷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싶음 재준이랑 샤부샤부 집 가서 45분 만에 먹방 찍고 나옴 JMT 그 자체 중요한 건 TEAM26으로 밀라노 2026 신청했는데 하나 체크 잘못한 게 있어서 지금 굉장히 불안함 수정 불가라서 더욱더 불안한데 시온이도 밀라노 같이 가고싶어하길래 지원서 작성 다 도와주고 했는데 확실히 영어 어느정도 할 줄 알아서 그런지 이틀만에 다쓰고 제출하는거 도와줌 같이가면 돈 많이 아끼니까 결과 기다리기 신청 완료한 거 인스타 스토리 올렸더니 왜 공식 계정에서 이렇게 답장 오는 건데 이 왜 진 이러고 떨어뜨리면 서운할 듯 민지 올스타 전상현 타올 산다길래 같이 좀 찾아봤는데 당근 지역 달라서 그런지 NC 제품만 많고 기아 하나도 없길래 어찌어찌 찾다가 결국 판매자랑 연결까지 성공 완료 2024/08/27 일 끝나고 집 가서 좀 쉬다가 군대 동기들 만나자고 해서 잠시 만났다가 식겁한
2024/07/28 아침에 푹 자고 낮부터 자봉 동생이랑 만나기로 했으니까 부랴부랴 출근 짐 챙겨서 나옴 앵발리드 너무 이쁨.... 점점 핀 이 목에 쌓여만 가는데.... 아직 부족한 거 같다... 만나기 전에 당장 올림픽 끝나면 스위스도 가야 하는데 입을 만한 옷이나 있을까 싶어서 갔는데 품절이란다.... 가방은 11만 원 정도 하는 거 같은데... 그냥 포기할까 생각 중... 프티 팔레 Av. Winston Churchill, 75008 Paris, 프랑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 그래도 동생이랑 프티 팔레 가서 무료 관람하는데 이게 웬걸... 동생이 역사 너무 잘 알더라... 나는 거의 무지 그 자체 그래서 그냥 무료 가이드 해줌... 2 이건 이렇고 저건 이거다. 말해주는데 확실히 이해하기 쉽더라 3 곳곳에 이것저것 전시되어 있길래 관람함... 4 5 6 7 이렇게 구경하다가 동생도 다시 집으로 가고 나도 오후 출근이라서 급하게 출근 준비함 그렇게 출근길에
2024/07/30 아침에 눈뜨자마자 우리 집 바로 밑 스타벅스 있어서 커피 사들고 올라옴 자봉 다른 팀 동생이랑 한식이나 고기 먹고 싶다고 이야기하다가 돈가스 먹으러 감.. 근데 김치 없어서 다 먹는 거 좀 힘들었음... 그냥 생각했던 가격대여서 나쁘진 않았음 그렇게 밥 다 먹고 여기저기 가자고 해서 움직였는데 우리 유니폼 보다 그냥 판매하는 옷이 훨씬 이쁘더라... 아 그리고 좋은 소식은 직원 유니폼 교환하기로 했고 하나는 OBS 팀과도 교환하기로 함... 두근두근 이것도 뭔지 모르겠지만 어벤저스랑 라이언킹 이런 거 작품 있길래 쓱 구경하고 나옴 그렇게 좀 걷다가 여기저기 가고 하긴 했는데 프랑스 파리 마카롱 가격 보고 가기 전까지 안 먹어볼까 생각 중 가격이 말이 안 된다... 대충 4개 포장해서 해주는데 시작이 현지 밥집 한 끼 정도였다... 궁금하신 분은 마레 지구가 서 한번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 파리 시청 앞인데 뭘 하지는 지는 몰라도 매일 시끄러워서 근처
2024/08/04 집 근처에 반찬 맛집 가게 찾음 가성비 최고인 듯 하키 예선전 끝나고 본선부터는 아침부터 출근 안 해도 된다고 근무 표 바꿔준다고 했는데 아무렴 어차피 할 거 없어서 일찍 감 센터 안에 자리 없어서 태극기 그려놓고 옴 내 최애 매니저 Héloïse...ෆ̈ 모자 교환하고 싶다고 Webex에 올리길래 바로 교환하자고 함 :) 이제 슬슬 근무도 마지막으로 달리고 있고 나름 지낼만한듯 집 앞 삼거리 집 오는 길에 너무 배고파서 반찬가게가서 이것저것 사서 집에 옴 2024/08/05 오늘도 출근~ 1 2 3 뭐 출근하자마자 티켓팅 부스 도와달라고 요청 오고 메시지 오고 했는데 안 간다고 함^^ 오늘도 고기는 없었다 하키센터 보기보다 인기 많아서 놀램 예선전 올라온 각 국가의 높은 분들 한 번씩은 다 본 듯 퇴근~ 사실 이건 몰랐는데 차 안에 유치장 있는 거 첨 봄 프리쥬 보면 볼수록 귀여운 거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판도라 조금만 기다려라,, 희재랑 지빈이 마
#파리올림픽 2024/08/07 처음으로 스타벅스에서 내 이름 제대로 적어줌... 그리고 햄버거 점심으로 나왔는데 여기 들어간 패티마저 콩고기였음 슬슬 메달 결정전이 다가오니까 여기저기 철수하는 분위기 하키센터는 패럴림픽 기간에는 운영하지 않는다고 들음 날씨 진짜 너무 더웠음 이날 할 게 많아서 사진 찍을 시간도 없고 그냥 시간 가는 대로 일만 하다가 퇴근함 집 근처 앵발리드 뒤편 공원 가서 선물 받은 거 사진 찍음 Héloïse 가 준 모자랑 프리쥬 그리고 네덜란드 기념품 에펠탑 키 링(근무 마지막 날 부러짐) 밤에 보니까 훨씬 이쁜 듯 그러니까 저곳에서 우리나라 양궁 대표팀이 금메달을 다 가져갔다는 건데 너무 멋있다 집 가는 길에 에펠탑 찍어주고 귀가 중 2024/08/08 근무도 이제 2일 정도 남음 근무지에 한국인이 나밖에 없는 거 같아서 나름 더 좋은 거 같음 근무지에서만큼은 한국어 사용 안 하니까 :) 오늘도 날씨는 맑음 다행히 바람 많이 불어서 좋았음 오늘부터 남자 메달
2024/08/10 거의 새벽 5시까지 파티에 찌들어서 눈 뜨니까 온몸 피곤 Heloise 가 준 모자 Camille이 준 티셔츠 Elea 가 준 아르헨티나 핀 Heloise가 네덜란드 기념품 잃어버렸다고 하나 새로 줌 우리 팀 매니저들 다 동생들인데 진짜 배울 점 많은 동생들이라서 너무 좋음 2024년에 두 번의 올림픽에서 올림픽의 일원이 된 건 진짜 운이 좋았던 거 같다 C'est la vie 그렇게 또 한숨 자고 지빈이가 집에서 신세 진다고 고맙다고 이탈리아인의 명예를 걸고 맛있는 파스타 해준다고 해서 기다림 근데 이거 진짜 완전 존맛탱 이러니까 이탈리아 사람들이 파스타에 자부심 있는 거 같음 이 파스타 맛 잊지 못한다 그렇게 밥 먹고 좀 쉬다가 Marta가 잠시 보자고 해서 앵발리드에서 잠시 만나서 서로 근무 이야기마저 하고 약속 있다길래 바이바이 함 집 도착하자마자 지빈이랑 저녁 먹으러 외출함 본 목적은 남은 파리 생활에 필요한 한식 사러 가는 거지만 뭐 어쨌든 구글 맵에
2024/07/11 전날 다녀온 시테섬 사진도 정리하고... 일단 센 강에서 뭘 먹어도 맛있을 거 같음... 여기도 미술관 앞인데 조만간 패스 사서 가볼 예정 일단 저 사진 찍었을 때가 오후 8시쯤이었던 거 같은데 이렇게 파리가 해가 깁니다... 여기도 올림픽 관련 동상 만들어진 거 같은데 어딘지는 정확히 모르겠음.. 눈으로 담고 사진으로도 담고 추후에 다시 가볼 예정 아침에 눈뜨자마자 일단 마트 들어가서 간단하게 아침 해결함... 맛은 나쁘지 않았음 ㅎ 숙소 근처에 공원 이쁜 곳 있길래 갔는데 확실히 이쁘긴 했음 크기도 크고 공원 갔다 와서 점심으로 해결할 것들 사서 숙소로 잠시 돌아옴. 파리올림픽 베뉴 매뉴얼도 숙지해야 하고 할 게 많아서 나쁘지만은 않음 그렇게 끼니 때우고 잠시 또 외출함 유명한 서점이라고 해서 가봤는데 나름 만족했음 읽을만한 불어 책도 꽤 있고 추후에 시간 내서 책 한 권 사 볼 생각. 몇 시인지는 모르겠지만 달도 잘 보이고 나쁘지 않은 하루였던 거 같음 요즘
2024/07/13 (2)에 이어서 적어보겠음. 그렇게 도서관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앞에 있는 Jardin du Luxembourg 뤽상부르 공원에서 가볍게 구경하고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음 주말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사람이 진짜 많았음 파리 올림픽 시작하면 얼마나 더 많을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파리지앵의 마음을 알 순 있었음 확실히 분수대가 있는 사진이 이쁜 거 같기도.. 또 여기저기 걸어가면서 사진도 찍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배는 돈 내고 빌려주는데 뭐 물에 띄어서 노는 정도인데 나름 낭만 있어 보였음 그렇게 조금 더 걷고 공원 사진도 찍고 그랬음 그렇게 같이 공부한 동생 버스 정류장 바로 앞에 있어서 보내고 나는 동생한테 추천받은 대형 쇼핑몰로 향함 이때도 들어갈 때 가방 검사했는데 간단한 정도였음 그렇게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파리올림픽 굿즈가 곳곳에 있는데 나중에 돈이 남으면 여러 개 사볼까 생각 중 그리고 내가 봤을 땐 에펠탑 하나가 주는 경제 효과는 대단할 것으로 예상함 그
2024/07/17 아침에 눈뜨자마자 센강 다녀오기 필요한 것 좀 사놓으려고 했는데 막상 살만한 것도 없고 그냥 패스 [센 강에서 멍 때리기] 멍 1 멍 2 멍 3 이날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어서 좀 쉬다가 그냥 K-마트 가서 라면 하나 사서 집에 와서 먹음 하루 정도는 쉬어도 나쁘지 않은 거 같음 한국에서도 그렇게까진 안 했는데 확실히 외국 나오니까 근무 없는 날이나 이럴 때는 사람이 여유가 생김 근데 여기는 기차랑 지하철 버스마저도 여유가 생기니까 문제인 거 같음 2024/07/18 사실상 첫 교육 있는 날 집에서 나오자마자 처음 가는 길로 현장 교육 가야 했었음 학교인지 유치원 보이긴 하던데 귀엽게 이런 걸 다 만들어놨던데 귀여워서 사진 찍어봄 이제 슬슬 지하철 문까지 파리 2024로 도배되기 시작함 이 지하철 산지 얼마 안 됐는지 내부가 진짜 깨끗해서 놀랬다.. 하루하루 적응해 나가는 중... 역 내리니까 근무지가 파리시는 아니라서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음
2024/07/20 오늘은 첫 오전 근무 있는 날 아침부터 5시 30분에 일어나서 거의 미라클 모닝 체험 중 집에서부터 경기장까지 1시간 거리인데 체크인을 7시에는 해야 하기 때문에 아침부터 열심히 움직임 오자마자 오전 브리핑 불어&영어 대 환장 파티 경험 후 자원봉사 센터 방문 후 물병 +시계 받음 시계 애플 페이도 된다고 하던데 시간 되면 써볼 예정 우리 팀은 나눠서 움직이는데 무전기를 착용해서 각 구열별 차량 통제 및 선수단 차량 위치 확인 등 여러 가지 일 등을 하는 걸로 보임 근데 진짜 다행인 게 우리 팀 매니저들은 천사들밖에 없음... 진짜 천사임... 다른 베뉴 이야기 들어보면 답도 없던데 나는 운이 좋은 거 같음 일단 여러 가지 뉴스를 통해 들은 거랑 여러 가지 상황을 알아보면 프랑스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전달받은 정시에 선수단 차량이 오는 경우는 없음 일단 기본 10분 딜레이로 시작함 그래도 선수들 정말 버스가 더워서 그런지 버스 내릴 때 행복해하긴 함 그리고
2024/07/26 파리 2024 올림픽 개막식 Olympics 오늘은 파리 2024 개막식 당일 출근하자마자 우리 팀 매니저랑 안내 표지판 만들고 설치하러 다님 중간중간 골프 카드에 짐 나르고 옮기고 시간 너무 잘 감 아 그리고 이거 탔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었음 ㅋㅋㅋㅋㅋㅋ 꼭 타야 함... 풀️풀️풀 풀 그만 좀요.... 진짜 먹으면 먹는데 맛없어서 다 버림 밥 다 먹고 바로 센터 와서 프리쥬 구경하는데 얼마인지 보고 싶은데 안 보임.... 개막식 때문인지 지하철에 사람 넘쳐남.... 가는 길에 말 탄 경찰? 분들도 봄 원래 계획은 따른 곳에서 보기로 했는데 또 좋은 자리에서 혼자 보면 그럴 거 같아서.. 사람들이랑 같이 보려고 팀코리아하우스로 감 입구도 나름 잘 되어있고 카드도 이뻐서 만족 확실히 단복 이쁜 거 같음 뭐 사람들은 안 이쁘다고 하기도 하던데 이 정도면 이쁜 거 같음 그래도 이쁘게 여기저기 잘 꾸며놓고 안에 구경은 다 못해봤지만 나름 이쁜 거 같음 개
2024년 4월 16일 기준 자원봉사자 교육 책자와 함께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라는 메일이 왔음 빨리 듣고 싶어서 들어갔는데 서버도 터지고 오류도 많아서 그런지 쉽지 않았음 들어가면 이름과 함께 들어야 하는 교육 코스가 존재 직무 별로 나중에 더 추가되거나 현장 교육으로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강원 2024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했으니까. 프랑스어로 진행되며 영어 자막과 프랑스어 자막도 존재함 덕분에 듣기 평가할 겸 프랑스어 공부하게 됨 서버 정상화되면 한 번 더 들어볼 예정 프랑스어 공부에 최적화라고 생각함 ^^ 진짜 서버 중간중간 터지고 들어가지지도 않아서 인내심 한계가 오긴 했음 자원봉사자 외에도 다양한 직무 사람들이 교육을 듣고 있다는 점 1시간 10분 정도 되는 온라인 교육이었음 (안 들어가져서 폰으로도 시도했으나 계속 서버 다운됨) 반절 정도 듣고 나니 세션 하나 끝날 때마다 서버오류뜸... 마음의 준비 필요... 근무 중에 필요하다고 생각한 교육이 다 들어있긴 함. 추
4월 초쯤 군항제 기간일 때 집 앞이 벚꽃 많이 있으니 잠시 보고 옴 중간에 할 일 있어서 프랑스 대사관도 아침 일찍 다녀옴 너무 일찍 가서 열지도 않아서 당황.. 근데 프랑스 대사관 너무 이쁨 그렇게 나와서 교보문고 가야 해서 가는 길에 귀여운 친구도 한번 찍어줌 프랑스 친구랑 대화할 일 이 많이 생겨서 이것저것 대화하다가 자꾸 “JO"언급하길래 뭔지 찾아보니 불어로 ”올림픽“을 의미하는 것 뒤늦게 암 강원 2024 자원봉사 증명서를 영문으로 받아놓기 위해서 전화로 문의한 결과 충격적인 소식을 들음 일단 순서는 이러함 1. 증명서에 기입될 기간 2. 어떤 자원봉사 넣을지 확인 3. 재차 확인 (한번 불러주심) 4. 찾으로 센터 방문+신분증 지참 여기서 중요한 게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양식이 따로 존재하지 않아서 수작업을 하신다고 일주일 정도 소요되었음 혹시나 Shine crew분들이 필요하시면 전화 문의 꼭 하시고 발급받으세요 :) 요즘 노션으로 이것저것 끄적이는 중인데 확실히 도움
드래곤보트에 미쳐있던 시절... 그래도 전국 대회 준우승을 매년 꾸준히 했던 것도 대단했음 학교에서 어학연수 보내주는데 기말고사 수상스키 실기 시험 치고 가야 한다고 해서 시험 치고 비행기 혼자 타고 호주까지 가느라 수명 단축 도착하자마자 선배들이랑 브리즈번 시내부터 가주고 드림월드도 다녀온 거 아직도 추억 가득 그냥 인생 첫 해외라서 그런지 뭘 찍어도 즐거웠던 거 같음 어학연수팀에서 동물원도 보내주고 동물 사랑하는 나로서는 재밌었음.. 이렇게 가까이서 왈라비도 처음 봄.. 홈스테이 집주인에게 샤워타월도 선물 받고 시내 한 번 더 갔다 오고 그렇게 다시 한국으로 감.. 사진 추억 남기려고 했는데 휴대폰 잃어버려서 너무 남아있는 게 없음.. 그렇게 1학기 불태우고 다음 학기 산업체 연수 신청하고 시험 치고 바로 합격하고 또 브리즈번 찍 먹 하러 감 드림월드 가자마자 충동구매 너무 많이 함.. 집에서 쉬어도 계속 나가고 싶어서 나 홀로 시티행 그렇게 며칠 있다가 근무지 배정받았는데 진짜
친구 한 명이 공무원 시험 끝나서 기분 좋은 마음에 다 같이 밥 먹으면서 수다 떨려고 모였는데 하늘보고 감탄한 6월의 어느 날 할리스 갈 때마다 요즘 배가 고파서 자주 시켜 먹는 이 플레인 베이글 JMT 페이스북 파리2024 자원봉사 커뮤니티에 사진 올린 거 보고 다시 한번 놀래긴 했는데 1. 핑크색 양말 2. 에버랜드 사파리+아마존 감성 모자 오늘따라 얌전한 뉴 집에서 나오자마자 더워 죽겠는데 저 고양이는 더 더워 보이네.. 그리고 좋은 소식은 IOC에서 근무 중인 분이 선물로 파리 올림픽 축구 결승전 티켓을 선물로 주심.. 강원 2024에서 열심히 한 보람 있어서 뿌듯..... Ps. 자랑 중 이 글 쓰는 6월 30일 기준 일 있어서 서울 올라왔다가 인천공항까지 와있음.. ㅎ
인천공항에 친구 데리러 간 다음 명동에서 프랑스 갈 때 사용할 것들 쇼핑도 좀 하고 근데 항상 궁금했는데 이거 사면 아까워서 다들 사용은 하는지 궁금함.. 일본인 친구한테 매번 과자 먹고 싶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한국 들어올 때 주려고 가지고 왔었다고 함 쟈가 리코는 사랑입니다 진짜 그러고 다음날 여기저기 쇼핑하는 거 번역 좀 도와주고 나는 더워 죽을뻔했지만.. 성수동에 PSG 스토어 생겼길래 그냥 쓱 구경하고 옴 곧 파리 갈 예정이니까 구매는 패스했는데 옆에서 자꾸 하나 사라고 함.. 일단 둘 다 더워서 커피 한잔하고 쇼핑마저 하기로 함 어딘지 기억은 안 나는데 나름 손님 많아서 놀랬음 이것도 귀여워서 한 장 찍고 나옴 파자마? 파는 곳 서울숲 쪽에 있길래 같이 갔는데 일단 내가 입을만한 느낌은 하나도 없어서 아쉽 근데 건물 디자인이며 공간 활용은 진짜 잘한 거 같음 여기는 그 건물 꼭대기 층 최근에 알게 된 거긴 하지만 퐁텐블로 방문하면 한국인에게만 여권 케이스도 준다길래 곧 방
2024 이제 6월도 지나가고 확실히 날씨만 봐도 여름 체감중 작년 이맘때는 광안리에서 일 한것도 다 추억이라고 생각중 나비고 파리2024버전 이라는데 가서 살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프리쥬 보단 뭉초가 더 귀여운거 같음 그리고 혹시나 몰라서 닥터피엘 트레블 키트 응모했는데 당첨 됬으니 이것도 추후에 리뷰해볼예정 ㅎㅎ #닥터피엘 강원2024에서 뭉초 인형 받은게 생각보다 많아서 강원2024 동료들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같이 파리로 갈 예정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강원2024 유산남기기 아이디어 공모전 발표 [우수상] !!! 진짜 기대 하지도 않았는데 우수상 까지 받아서 뿌듯함... 너무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과연 뭐가 올지 기대중 근데 정작 상장과 시상품을 받지못하고 파리로 떠남.. 그래서 담당자분과 원만한 합의 하였음 ㅎㅎ 담당자분 쏘 스윗....🏻 물론 나는 아니지만 루이비통 근무복 입을 사람들은 부러움.. 다음주는 죄다 파리사진으로 도배해야지 :)
2024.07.08 드디어 한국에서 파리로 가는 날 막상 한 달 넘게 외국에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 앞 길 막막.. 집 청소 끝내고 은행 가고 안경점 가고 하루 만에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하긴 했음.. 창원 터미널에서 인천공항 T-2까지 가야 하는데 짐 다 준비하고 막상 기다려보니 시간도 가지 않고 그래서 새벽 2시 버스를 11시 20분 버스로 빠르게 변경 후 창원 터미널로 이동 후 탑승 완료 도착하면 새벽 4시 조금 넘는다는데 여기서부터 일단 문제가 생긴 게 잠이 안 옴.... 2024/07/09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인천광역시 중구 제2터미널대로 44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자고 자고 눈 떠서 휴게실 가고 자고 자고 하다 보니 인천공항 1터미널 안내 소식 들리길래 10분 정도 있으니 인천공항 2터미널 도착.. 근데 이때까지만 해도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몰랐음. 일단 도착하자마자 저울에 짐부터 올려놓고 짐 무게랑 크기부터 확인함 일단 여기서 문제가 생김
2024.01.24 사실 첫 휴무나 다름없는 날이어서 진짜 그냥 아무 생각 없이 6생활관에서 잤던 거 같아요..... 그래도 휴무가 아니라면 경기 볼 시간조차 없기 때문에 아이스하키 여자 3 대 3 한국 VS 중국 경기를 보러 같이 근무하는 동생이랑 왔어요! 근데 하키 유니폼도 너무 이쁘고 진짜 아기들 같아서 안 다치면 좋겠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응원... 영상도 많이 남기고 싶어지만 집중하느라 아무것도 제대로 남기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 여자 하키 선수들 너무 멋있어요.. 진쨔...... 애기들... 너무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여자 하키 대표팀!!!! 다음 일정이 있어서 급하게 경기장을 나와서 기숙사로 가던 길에 프랑스 여자 하키 국가대표팀으로부터 선물도 받았어요 진짜 사실 처음으로 이날 불어 공부 시작하고 제일 뿌듯한 날... 왼쪽 핀은 프랑스 여자 하키팀의 핀 오른쪽 핀은 2024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핀이라고 paris2024 홈페이지에서 얼핏 본거 같아요. 그렇게 수송 몰로
2024.01.26 오늘은 강릉 오발 스피드스케이트 경기장 마지막 OFL 근무가 있는 날 아침부터 지각하지 않기 위해서 빠르게 수송몰에서 경기장으로 가기 전에 오륜기 한번 찍어주고 도착하자마자 OFL 오픈하고 준비하고 나니 오늘이 경기 마지막 날인 것도 있고 한국 선수가 출전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은 관중이 계셔서 놀래긴 했던 거 같음.. 매스 스타트 여자 경기 준비하는 모습! (사실 OFL에 있으면 경기 잘 챙겨 볼 수도 없고 해서 이렇게라도 교대할 때 보는 느낌) 우리나라 희단 선수도 있었어요! 정희단 선수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하필 마지막 경기가 있기에 많은 VIP분을 포함하여 홍보대사 분들도 많이 오셔서 정말 바쁘게 움직였던 거 같아요 그래도 덕분에 교대하다가 강원 2024 홍보대사인 CLASS:y 분들과 사진도 찍었습니다...ㅎㅎ 진짜... 정말 매니저님도 그렇고 주변에서 싸인 요청도 하고 부탁도 하시는데 거절도 안 하시고 정말 친절하셨어요
2024.01.28 오늘도 컬링센터 OFL 근무가 있기에 일찍 일어나서 강릉 올림픽파크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스 아레나 경기장 옆 이디야 카페에서 공부를 하다가 시간 맞춰서 컬링센터로 출근 출근하자마자 컬링센터 운영인력 전원+뭉초랑 사진촬영이 있어서 컬링센터 선수 입구에서 다 같이 사진 촬영도 했습니다! TMI: 뭉초 저기 단상 위에 올라가다가 다리가 짧아서 넘어질 뻔하고 보안팀 직원 3명이 업고 올려줌 ㅎ 언제 출근해도 조용하고 다른 경기장에 비해 따뜻한 컬링센터 우리 컬링센터 OFL 근무자들.... 진짜 성격도 좋고 다들 천사들만 모여있어서 같이 근무할 때 너무 즐겁게 근무했습니다 ㅎ 이렇게 컬링센터 OFL 근무도 끝... 처음부터 컬링센터 배정받았으면 2주가 엄청 행복했을 거 같다는 생각도 조종함.. 2024.01.29 전날 우리 팀 컬링센터 근무자들과 탕수육을 먹자고 이야기가 나와서 아침부터 만나서 밥을 먹으려고 했으나 오픈 시간이 2시라길래 두부전골을 먹으러 갔어요! 매
2024.01.30 2024년 목표가 블로그 기록 남기기였는데 어느덧 한 달째가 다 되어가는 중...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자원봉사도 끝을 달려가고 있는데... 벌써 끝이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시간이 빠른 거 같아서 아쉬움만 계속 생기는 중... 우리 GSP 팀 컬링센터에 생일인 친구가 있어서 컬링팀과 함께 생일 축하를 하기 위해 전날같이 사러 간 과자랑 재료를 가지고 생일 케이크를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이걸 저보고 닮았다고 만들어주는데 맛은 있네요) 전날 하키센터 OFL에서 가져온 초코파이를 시작으로 누드 빼빼로 석기시대 왕꿈툴이 딸기 그리고 다이소 케이크 재료를 가지고 열심히 생일 케이크를 만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재밌어서 즐거웠음.... ㅎ (함께 만들 수 있게 만들어준 컬링팀 고마워) Ps. 진희야 생일 많이 축하해 그렇게 축하가 끝난 뒤 하키센터 근무가 있어서 근무를 하러 하키센터로 가던 중 폐막식이 열리는 장소에서는 한참 폐막식 준비가 진행되고 있
2024.02.01 드디어 2024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자원봉사 마지막 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통해 밖을 확인하니 많은 눈이 내렸다.. 처음과 끝이 눈으로 시작해서 눈으로 끝나는 것도 나름 의미 부여하기 좋은 거 같다.. 하키센터로 향하는 중이었다 원래 우리 팀은 OFL을 출입하기 위해서는 다른 통로가 있지만 이날은 하키센터도 이제 문을 닫기 때문에 선수 출입구로 들어가니 벌써부터 끝을 알리는 듯이 선수 구역은 청소와 정리하시는 분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 와중에 나에게 2024 프랑스 핀을 준 꼬마친구들이 생각나서 프랑스 팀 락커 입구의 사진을 찍었다 (2024파리에서 우연히 마주치면 좋겠다) 하키센터 사람들과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잠시 이야기를 나눈 다음 다 같이 하키센터와 강릉 오발에 있는 OFL 물자를 자원봉사 AD 카드 발급 및 유니폼 센터로 옮겼다! 점점 뭔가 끝을 향해 가는 기분 중간에 매니저님이 커피도 사주셨다 ㅎ 눈이 많이 와서 어딜 가든지 차량으로 이동했고
1월 중순부터 2월 초까지는 강원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자원봉사를 다녀왔으니 그동안 못했던 SPOEDU 수료증도 정리하기로 했음 2022년 SPOEDU 수료증 스포츠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업을 들을 수 있으니 참여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K스포에듀 배우고 싶은 체육 여기 다 있다! 체육인 온·오프라인 교육 통합 플랫폼 edu.kspo.or.kr 집에 오자마자 2024년 국제스포츠 행정 실무영어(5H)도 끝내고 2022년 EBS에도 출현해서 수료증 하나 더 받았습니다 ㅎ 이제 파리 2024 자원봉사도 해야 하니까 불어 공부도 마저 더 열심히 해볼 생각... 설 연휴 당일 할머니 집 가서 사촌 동생들 다 밥 먹고 자길래 산책도 다녀옴 떡국도 먹었음 그렇게 점심 먹고 카페도 다녀옴 맥코이 한남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27가길 3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나마 할머니 집에서 가까운 카페 가자고 해서 다녀옴 커피 맛있음 ... ㅎ 그렇게 다시 할머니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파리 2024 자원봉사 유니폼 발표 한국시간으로 3월 23일 토요일 10시에 자원봉사 유니폼을 발표했습니다. 자원봉사 유니폼 및 행사 전날 온라인 참여를 하는 사람들에게 링크를 보내줬고 현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는 모바일 팜플렛을 제공했습니다. 영어로 참여할지 프랑스어로 참여할지에 대한 링크가 제공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렇게 이름과 이메일을 작성하고 참여하면 온라인으로 자원봉사자 대회에 참여할 수 있었어요 그전부터 파리 2024 자원봉사 홈페이지에 많은 공지사항이 와있었고 한국에 있기에 현장 참여가 힘들어서 온라인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파리 2024 자원봉사자 유니폼이 발표되었습니다! 나름 만족합니다... ㅎ 이번 행사를 통해 정리한 내용을 적어보자면 45,000명의 자원봉사자를 선정하였고 300,000명의 지원자가 있었습니다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50 대 50 이였으며 선발된 자원봉사자의 30%는 스포츠 출신이었습니다. 유니
라인-루르 2025 Volunteer rhineruhr2025.com 국제대학스포츠연맹 (FISU, International University Sports Federation) 이번에는 2025년에 열리는 FISU World University Games Summer 자원봉사를 신청하였습니다. 요구사항 1.2025년 6월 1일 기준 18세 이상 2. 독일어 or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는지 3. 최소 4일 이상 자원봉사 가능한지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시면 A부터 Z까지 거의 모든 것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로그인을 하게 되면 다음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로그인을 하게 되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잘 읽어보시고 밑으로 스크롤 하시면 자원봉사 양식 폼으로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왼쪽 그리고 오른쪽이 있습니다. 이때 본인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1번부터 8번까지 있습니다. 1.Personal info -사진 등록 -주소(현거주지) -휴대폰 번호 -생년월일 -출생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자원봉사에 합격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본론으로 넘어와서 최종 합격 후 진행 상황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사실 2024년 목표로 기록을 남기고 싶어서 남겨봅니다 ㅎ)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자원봉사[최종 합격] 평소 국제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자원봉사자 모집공고를 보자마자... blog.naver.com https://blog.naver.com/oscar0531/223280444035 저는 GSP : Guest Service & Protocol (의전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주 업무 내용은 밑에 적어 뒀습니다! •개회식 사전 리셉션 개최 : IOC 위원 소개 행사 및 개회식 사전 리셉션 개최 •개회식 : 국내외 고위 인사 수요 파악 및 수송계획 수립, 개회식장 착석까지의 동선 계획 수립, 식음서비스 제공 등 •베뉴별 OF 라운지 운영 •국기 디자인 및 국가
2023년 목표 중에 2024 강원청소년 동계 올림픽 자원봉사 2024 파리 올림픽 자원봉사 두 가지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둘 다 합격하게 되어서 가게 되었습니다! 파리 올림픽 지원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4년 1월 기준 18세 이상 영어 혹은 프랑스어 가능자 올림픽 기간 동안 10일 이상 봉사 가능자 이렇게 3가지 정도 있었습니다. 신청 기간은 2023년 3월 22일부터 2023년 5월 3 일까지였습니다. 회원가입과 추가적인 정보 기입은 홈페이지에서 했습니다 https://www.paris2024.org/en/volunteers/ Paris 2024 - Paris 2024 volunteer programme Being a volunteer for the Paris 2024 Games is a human and collective adventure. Paris 2024 invites all those who wish to play a role to submit their appl
저는 GSP : Guest Service & Protocol (의전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주 업무 내용은 밑에 적어 뒀습니다! •개회식 사전 리셉션 개최 : IOC 위원 소개 행사 및 개회식 사전 리셉션 개최 •개회식 : 국내외 고위 인사 수요 파악 및 수송계획 수립, 개회식장 착석까지의 동선 계획 수립, 식음서비스 제공 등 •베뉴별 OF 라운지 운영 •국기 디자인 및 국가 음원에 대한 승인 프로세스 수행 시상식 깃발 및 메달 수여자 의전 (대회 전반에 사용되는 깃발 제작, 메달 수여자 수송계획 수립 등 원래 기존 글에서는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였으나 앞으로 계속 추가적으로 근무지가 늘어날 예정일 거 같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맡은 배정에는 1. 개회식 2. 평창-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 3. 횡성 및 바이애슬론 이렇게 있습니다.... 숙소는 원래 평창 위드 포스코 레지던스라고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가톨릭 관동대학교로 변경되었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슬퍼요) 2024.01.
GSP 2일차 개막식 지원을 위해서 오전에는 푹 쉬어달라고 하셔서 푹 잔 다음 점심을 개별적으로 먹고 강릉 오발로 출발 정문이 아닌 후문에서 오시는 VIP분들의 동선 파악 및 안내를 위해서 각자 맡은 위치로 가서 안내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전날 배정받은 곳은 지하 2층 입구였지만 오전에 변경되는 바람에 2층 OFL 앞에서 근무하기로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OFL :Olympic Family Lounge) OFL 안에 있는 뭉초 인형 너무 귀여워서 한 장 찍어뒀고요 OFL 앞에서 내려다보면 개막식 경기장은 이렇게 되어있었습니다! 개막식 시작 한 시간 전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하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제가 맡은 일은 VIP분들의 원활한 착석을 도와드리고 VIP분들을 제외한 사람들을 통제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위치는 진짜 좋았는데 통제 범위도 생각보다 넓어서 힘들긴 했어요 개막식이 끝난 뒤 Olympic Staff에게 VIP 근무지에서 수고 많다고 선물을 주고 가셨고 연락처도 먼저
2024.01.20 GSP 본격 3일차 근무 어제 개회식 지원을 끝으로 본격적으로 GSP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 오늘 맡은 업무는 VC(Victory Ceremony) 쉽게 설명하면 시상식에 가시는 VIP분들을 위한 의전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숙소에서 셔틀버스를 두 번 갈아탄 다음 스카이베이 호텔로 갑니다. 이곳은 VIP분들이 지내고 계셔서 엄청난 경호 및 경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제가 모셔가야 할 VIP을 기다리기 위해 1층 카페에서 커피를 시켰고 중간중간 우리 GSP 팀 오면 도와주거나 하면서 VIP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오늘 가야 할 시상식 의전은 스키점프 시상식 였습니다. 다행히 제가 모셔가야 할 VIP분께서 스키점프 시상식 외에 경기도 다 보고 싶다고 하셔서 한 시간 정도 일찍 출발하여서 지루하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우리 팀은 업무수칙 상 사적인 대화를 금지한다고 되어있었는데 VIP분께서 너무 질
오늘도 어제와 똑같이 시상식 세레머니에 참여하는 VIP를 호텔에서 베뉴까지 모셔오는 일을 했어요. IOC MEMBER 분을 모시고 시상식에 가야 했는데 VIP분께서 경기를 먼저 관람하시러 이미 경기장으로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원래는 경기장으로 가도 되지만 매니저님이 OFH에서 같이 차를 타고 경기장으로 가자고 하셔서 어쩔 수 없이 OFH로 이동을 한 뒤 매니저님 함께 경기장으로 향했어요.... 출근길 전날 눈이 많이 와서 기숙사 근처에 눈사람 만든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스키점프 경기장을 가던 도중 기사님이 맵을 안 보고 자꾸 다른 곳으로 가는 바람에 당황했지만 다행히 일찍 출발한 덕에 늦진 않았어요 그렇게 경기장으로 가던 도중 경기장을 코앞에 두고 많은 인파와 차량으로 인해 매니저님과 내려서 같이 교통통제를 하다가 다시 경기장으로 향했습니다ㅎ 그렇게 경기장으로 도착 후 제가 모셔야 할 VIP분을 찾은 다음 간단하게 오늘 일정을 안내해 드리고 잠시 같이 경기도 관람했습니다.. 스키점
2024.01.22 시상식 의전업무가 끝난 바람에 5일차부터는 OFL에서 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OFL는 Olympic Family 혹은 VIP분들이 사용하시는 라운지입니다. 개막식이 열린 강릉 오발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장으로 가기 위해 셔틀 타러 가는 중 출근길에 수호랑,반다비,뭉초 3종 마스코트 사진 한번 찍어주기 이렇게 대부분 경기장에 올림픽 패밀리 분들을 위한 라운지가 존재하고 있고 우리 팀은 그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크게 어려운 일은 없었던 거 같아요. 중간중간 교대를 하거나 라운지 문 앞에서 경기를 하면 경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이번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정희단 선수가 은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축하해요 정희단선수 !!!! 그리고 경기 브레이크 타임이거나 쉬는 타임일 때는 이상화 선수와 고다이라 나오 선수가 촬영하는 모습도 종종 봤습니다. 그리고 고다이라 나오선수의 매니저분께서 일본어를 하실 수 있는 분을 찾으셔서 여러 가지 경기 정보 시간이라던가 안내해드
2023년을 마무리하며 2023년 계획한 몇가지를 이루었기에 나중에 포스팅 할 예정 강원청소년동계올림픽 자원봉사 합격(O) 파리 올림픽 자원봉사 합격(O)
평소 국제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자원봉사자 모집공고를 보자마자 지원하였습니다. 서류(요건 심사) - 면접(영어면접 포함) - 기본 교육 - 선발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대회명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Winter Youth Olympic Games Gangwon 2024) 대회 기간 2024. 1. 19.(금) ~ 2. 1.(목) 장소 강원도 4개 도시(평창, 강릉, 정선, 횡성) 대회 목적 청소년(만 15~18세)*의 건강한 신체 및 도전 정신 제고 문화‧교육 프로그램 중시로 참여와 배려 의식 강화 * 출생연도 : 2006.1.1. ~ 2009.12.31.(2024년 기준) 경기종목 7개 경기, 15개 종목, 최대 81개 세부종목 빙상 스케이팅(쇼트트랙, 스피드, 피겨), 아이스하키, 컬링 설상 스키(알파인,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 노르딕복합), 바
[스포츠경영관리사]자격증 취득 후기 및 TIP 스포츠경영관리사 자격증 취득 후기 및 TIP을 드리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스포츠경영관리사]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증이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합니다. 시험접수는 Q넷에서 접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시험 구성은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필기시험은 1.스포츠산업론2.스포츠경영론3.스포츠마케팅론4.스포츠시설론 이렇게 4가지의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필기시험의 검정방법과 시험시간 그리고 합격 기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검정방법은 객관식 과목당 25문항이며 시험시간은 2시간 30분(150분)입니다. 합격기준은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매 과목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이 되어야 합니다. 저는 필기공부를 할때 이책으로 공부하였습니다.(꼭 이책이 아니여도 됩니다!) 1~2주정도 과목별 정독을 통해 개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3주차부터 각 과목별 문제를 풀며 오답노트와 함께 공부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문제를
"국제 스포츠 행정가가 되고 싶습니다" 학과장님의 추천으로 제31기 KSOC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을 참여하라는 연락을 주셨다. (물론 학과장님은 제3기 수료생이라고 하셨다... ㅎ) 빠르게 대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쉽게 글을 볼 수 있었다. 여기서 잠깐!! IOC 올림픽 운동의 보급과 확산을 목표로 하는 KSOC 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은 국내 유일 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이며, 대한체육회의 주최로 매년 개최된다. 이번 제31기 올림픽아카데미 정규과정은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 및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렸다. 제31기 KSOC 올림픽아카데미 공지 그렇게 나는 정말 열심히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고 제출 후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었다.. 사실 너무 설레는 마음이 큰 거 같았다.(붙어서 하루 종일 기분 좋았습니다..) 태릉선수촌 입구 마산→서울 심야 고속버스를 타고 새벽에 출발하여 일찍 가고 싶은 마음에 엄청 일찍 도착했던 거 같다. 대한체육회 직원분들이 오기도 전에 일찍 도착하는 바람에 경비 아저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