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폐막식 이후 파리는 굉장히 조용해졌고 경찰 인력 또한 사라짐 그에 따라 거리에 다시 노숙자와 소매치기가 일어나고 있다는 걸 며칠간 알게 됨 아침 7시 56분 기차여서 일단 밤새우고 5시부터 짐 챙겨서 출발함 TGV 구매했으며 스위스 로잔 가는 날짜 IOC 올림픽 위원회 담당자와 상의 합의 후 날짜에 맞춰 직접 구매 찾아보니 때에 따라 좌석도 2등석 1등석으로 나뉘고 한다는데 굳이 큰돈 쓰고 싶지도 않아서 결제했는데 왕복 파리→스위스 로잔 50유로에 구매함 그리고 열차 안에 무료 WI FI 있어서 가는 길에 데이터 요금도 아끼고 아주 편하게 감 체감은 KTX 보다 조금 더 넓어서 편했던 거 같음 단 뒷좌석에 어린이가 한 명 탔는데 3시간 동안 쉬지 않고 떠들어서 좀 힘들었음 지빈이가 준 감자 친구랑 같이 가기로 하고 인증도 해줌 중간중간 어디쯤 가고 있는지 구글 맵으로 확인하면서 감 리옹도 가보고 싶고 스위스 가면 제네바 가고 싶은데 시간 없을 거 같아서 내년에 한번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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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리️스위스 로잔 올림픽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