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0 거의 새벽 5시까지 파티에 찌들어서 눈 뜨니까 온몸 피곤 Heloise 가 준 모자 Camille이 준 티셔츠 Elea 가 준 아르헨티나 핀 Heloise가 네덜란드 기념품 잃어버렸다고 하나 새로 줌 우리 팀 매니저들 다 동생들인데 진짜 배울 점 많은 동생들이라서 너무 좋음 2024년에 두 번의 올림픽에서 올림픽의 일원이 된 건 진짜 운이 좋았던 거 같다 C'est la vie 그렇게 또 한숨 자고 지빈이가 집에서 신세 진다고 고맙다고 이탈리아인의 명예를 걸고 맛있는 파스타 해준다고 해서 기다림 근데 이거 진짜 완전 존맛탱 이러니까 이탈리아 사람들이 파스타에 자부심 있는 거 같음 이 파스타 맛 잊지 못한다 그렇게 밥 먹고 좀 쉬다가 Marta가 잠시 보자고 해서 앵발리드에서 잠시 만나서 서로 근무 이야기마저 하고 약속 있다길래 바이바이 함 집 도착하자마자 지빈이랑 저녁 먹으러 외출함 본 목적은 남은 파리 생활에 필요한 한식 사러 가는 거지만 뭐 어쨌든 구글 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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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리 2024 올림픽 (11)+PANDO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