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보트에 미쳐있던 시절... 그래도 전국 대회 준우승을 매년 꾸준히 했던 것도 대단했음 학교에서 어학연수 보내주는데 기말고사 수상스키 실기 시험 치고 가야 한다고 해서 시험 치고 비행기 혼자 타고 호주까지 가느라 수명 단축 도착하자마자 선배들이랑 브리즈번 시내부터 가주고 드림월드도 다녀온 거 아직도 추억 가득 그냥 인생 첫 해외라서 그런지 뭘 찍어도 즐거웠던 거 같음 어학연수팀에서 동물원도 보내주고 동물 사랑하는 나로서는 재밌었음..
이렇게 가까이서 왈라비도 처음 봄.. 홈스테이 집주인에게 샤워타월도 선물 받고 시내 한 번 더 갔다 오고 그렇게 다시 한국으로 감..
사진 추억 남기려고 했는데 휴대폰 잃어버려서 너무 남아있는 게 없음.. 그렇게 1학기 불태우고 다음 학기 산업체 연수 신청하고 시험 치고 바로 합격하고 또 브리즈번 찍 먹 하러 감 드림월드 가자마자 충동구매 너무 많이 함..
집에서 쉬어도 계속 나가고 싶어서 나 홀로 시티행 그렇게 며칠 있다가 근무지 배정받았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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