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 친구 데리러 간 다음 명동에서 프랑스 갈 때 사용할 것들 쇼핑도 좀 하고 근데 항상 궁금했는데 이거 사면 아까워서 다들 사용은 하는지 궁금함.. 일본인 친구한테 매번 과자 먹고 싶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한국 들어올 때 주려고 가지고 왔었다고 함 쟈가 리코는 사랑입니다 진짜 그러고 다음날 여기저기 쇼핑하는 거 번역 좀 도와주고 나는 더워 죽을뻔했지만..
성수동에 PSG 스토어 생겼길래 그냥 쓱 구경하고 옴 곧 파리 갈 예정이니까 구매는 패스했는데 옆에서 자꾸 하나 사라고 함.. 일단 둘 다 더워서 커피 한잔하고 쇼핑마저 하기로 함 어딘지 기억은 안 나는데 나름 손님 많아서 놀랬음 이것도 귀여워서 한 장 찍고 나옴 파자마?
파는 곳 서울숲 쪽에 있길래 같이 갔는데 일단 내가 입을만한 느낌은 하나도 없어서 아쉽 근데 건물 디자인이며 공간 활용은 진짜 잘한 거 같음 여기는 그 건물 꼭대기 층 최근에 알게 된 거긴 하지만 퐁텐블로 방문하면 한국인에게만 여권 케이스도 준다길래 곧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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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주일 +파리 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