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업무 다 끝나고 올림픽 본부도 다녀오고 파리에서 인천 가기 하루 전 오리 스테이크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음 뭐 유명하다길래 가긴 했는데 웨이팅 길었던 거 빼고는 다 좋았음 초콜릿도 맛있었음 한국 가기 몇 시간 전 막상 샤를 드 골 공항 도착하니 세상 피곤했음 다행히 23kg 안 넘어서 문제없이 수화물도 체크인 완료 도희한테 라파예트 못 갔다고 찡찡거려서 사진 한 장 받았는데 못 간거 후회 중 아라선배 패럴림픽 담당자로 오고 있다길래 스위치 하려고 출국장 1층에서 대기하고 있었는데 캐리어 파손으로 다시 2층 올라가느라 만나지는 못함 집 가기 50분 전 파리 노을 참 이쁘더라 분명 비행기 탑승할 때 저렇게 밝았는데 샤를 드골 공항 활주로 이슈로 한참을 비행기에서 대기함 나중에 보니 밤이었음 그래도 기내식은 세상 열심히 다 먹었음 그렇게 영화 몇 편 보고 잠시 하늘 멍하고 있으니 한국 도착 사실 옆자리 아주머니 덕분에 한숨도 못 잠 다음은 밀라노 동계 Road to the Mi...
#
국제스포츠
#
블챌
#
스페셜포토덤프
#
오리스테이크
#
올림픽
#
인재양성
#
파리올림픽
#
패럴림픽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파리 올림픽에서 복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