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7 아침에 눈뜨자마자 센강 다녀오기 필요한 것 좀 사놓으려고 했는데 막상 살만한 것도 없고 그냥 패스 [센 강에서 멍 때리기] 멍 1 멍 2 멍 3 이날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쉬고 싶어서 좀 쉬다가 그냥 K-마트 가서 라면 하나 사서 집에 와서 먹음 하루 정도는 쉬어도 나쁘지 않은 거 같음 한국에서도 그렇게까진 안 했는데 확실히 외국 나오니까 근무 없는 날이나 이럴 때는 사람이 여유가 생김 근데 여기는 기차랑 지하철 버스마저도 여유가 생기니까 문제인 거 같음 2024/07/18 사실상 첫 교육 있는 날 집에서 나오자마자 처음 가는 길로 현장 교육 가야 했었음 학교인지 유치원 보이긴 하던데 귀엽게 이런 걸 다 만들어놨던데 귀여워서 사진 찍어봄 이제 슬슬 지하철 문까지 파리 2024로 도배되기 시작함 이 지하철 산지 얼마 안 됐는지 내부가 진짜 깨끗해서 놀랬다.. 하루하루 적응해 나가는 중...
역 내리니까 근무지가 파리시는 아니라서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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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리 2024 올림픽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