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토 블러글로이 립 틴트 비교 ( 205 유스타티아 / 233 플로렌티아 )
케이스가 뚱땡이 과소비 줄이기를 위해, 색조구매를 줄이는 중이지만, 입술에 바를 게 단 한가지 색이라는 것은 세미 코덕에게 너무 가혹하기 때문에 구매 딘토 틴트 페일이 쓰기엔 다 너무 탁해서 계속 고민하다 유스타티아 겨우 골라 이제 반통 넘게 잘 썼다. 하지만 저는 겨쿨이잖아요.. 이것보다 더 좋은 찰떡콩떡 색조가 있을 것만 같잖아요... ( 페일, 화이티쉬 베스트인 사람은 이거 두 개 말곤 선택지가 없어보임 ) 화장실 조명 그냥 내방 조명 플로렌티아 딸기우유 절대 아니고 벚꽃 핑크아니고, 굳이 따지면 라벤더핑크? 피오니 핑크에 가까움 본인이 개차가운 사람인데 미지근 찾는다면 만족하겠으나, 미지근 인간이 쓰기에는 꽤 라벤더 유스타티아 핑잘봄 노리고 나온 컬러 같음 여쿨라 베스트라는데 생각보다 더 웜한 편 코랄기 없이 핑크보다는 붉고 밝은 느낌 바르고 5분 뒤에 물티슈 오프 착색은 이정도 나는 지속력 개쎄고 착색 쨍한 립 완전 불호맨이라 이 정도가 딱 좋았음 바르기도 편하고 얼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