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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토 블러글로이 립 틴트 비교 ( 205 유스타티아 / 233 플로렌티아 )

케이스가 뚱땡이 과소비 줄이기를 위해, 색조구매를 줄이는 중이지만, 입술에 바를 게 단 한가지 색이라는 것은 세미 코덕에게 너무 가혹하기 때문에 구매 딘토 틴트 페일이 쓰기엔 다 너무 탁해서 계속 고민하다 유스타티아 겨우 골라 이제 반통 넘게 잘 썼다. 하지만 저는 겨쿨이잖아요.. 이것보다 더 좋은 찰떡콩떡 색조가 있을 것만 같잖아요... ( 페일, 화이티쉬 베스트인 사람은 이거 두 개 말곤 선택지가 없어보임 ) 화장실 조명 그냥 내방 조명 플로렌티아 딸기우유 절대 아니고 벚꽃 핑크아니고, 굳이 따지면 라벤더핑크? 피오니 핑크에 가까움 본인이 개차가운 사람인데 미지근 찾는다면 만족하겠으나, 미지근 인간이 쓰기에는 꽤 라벤더 유스타티아 핑잘봄 노리고 나온 컬러 같음 여쿨라 베스트라는데 생각보다 더 웜한 편 코랄기 없이 핑크보다는 붉고 밝은 느낌 바르고 5분 뒤에 물티슈 오프 착색은 이정도 나는 지속력 개쎄고 착색 쨍한 립 완전 불호맨이라 이 정도가 딱 좋았음 바르기도 편하고 얼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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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50403 am10:53 오늘은 여덟시 반에 일어났다. 컨디션이 영 좋지 않다. 대충 씻고 모자 쓰고 나와서 회사에 앉아 얼굴에 크림 두텁고 올려놓고 조는 중 내가 예민한 탓이겠지만 회사 사람들 목소리는 또 이렇게 듣기 싫은 지. 웃으면서 인사하고 자리에 앉아 있지만, 사실 저는 사람이 너무 싫어요. ㅡ 내 맞은 편에 앉은 사우1은 뭐 하나 꽂히면 최소 10번이상 했던 말 계속 사람이라 이제 그 낌새가 보이면 이제 내가 자리를 비운다. 악의 없는 거 아는데 듣는 내가 너무 노이로제. 지금 회사는 생각보다 텃세가 심한데 나는 이 전에는 안 친하면 안 친했지, 텃세부리는 곳에서 일해본 적은 없어서 여기가 너무 우습구 유치하다. 영업하는데서도 안 이랬는데 사무직에서 이러니까 진짜 모지라보임 특히 나 화장실 간다고 자리 비우면 눈치 주는 내 옆자리 팀장님....^^ 본인 담타 가는거보다 내가 화장실들러서 스트레칭 하는 시간이 훨씬 적을텐데...^^ 차라리 그냥 뭐라 하면 들이받고 관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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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바리 회사생활

회사에서 할일 없는 사람 누구? 바로 나. 하지만 저는 사무직이 처음인 보부상.. 중얼중얼 회사원 왓츠인마이오피스데스크~~~~ 액토 커브드 키보드 ( B605 / 풀배열 / 아이보리 ) 원래는 아이패드에 물려 쓰려고 산 건데 회사키보드 소리 시끄러움 + 몰래 카톡하고 싶음 이슈로 집에서 들고 옴 구매 조건 ↠ 1.블루투스 2.풀배열 3.펜타그래프 아이패드에 물려 쓸 때도 원래 쓰던 K380보다 훨씬 만족했고 특히 적당한 커브 곡률이라 손목도 편하구 동글 동글 귀엽고 매트한 색감도 좋았다. ( 사무용으로 쓰면 두달만에 매끈해지긴 함) 특히 나는 1년 정도 잘 쓰다가 갑자기 리시버가 안 먹어서 AS 문의했는데 엄청 빠르게 신품으로 보내주셔서 엑토 대응에 너무 감동했다. (난 원래 화이트사용했으나, 재고 이슈로 아이보리로 받았고, 이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였음) 이쁜데 조용해서 더 좋다 나는 워낙 팡팡 타건해서 오래 타이핑하면 손가락 관절이 조금 뻐근 해지긴 함. 회사에서 쓰기 딱 좋은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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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1~250405

퇴근하고 동네 새로 생긴 마트 가는 길에 비행기가 너무 낮게 날아서 찍었다. 멀리서 한참 불빛이 안 없어지길래 UFO 불시착인 줄 칼국수에 넣을 바지락 사러 간 건데 품절이라 애먼 것만 사 와서 칼국수랑 파전 먹었다. 전은 2판으론 모자라구요. 남은 반죽은 그냥 찌끄맣게 부쳐서 얼려버렸음 아주 그냥 냉동인간이 따로 없음 그리고 제가 초록색을 더 먹겠다고 블로그에 글을 썼던가요..? 스스로를 향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800g의 샐러드를 주문했구요 앞으로 열흘간의 점심은 샐러드가 되겠지요. 띠드를 또 한주먹 그 다음 날 저녁은 마파순두부였다. 마파두부좋앙 냉동식품 주문해놔서 냉장고도 털어야 했는데 그냥 마파두부 먹고 행복해지고 싶었음 나나 인스타에서 본 우리 언니 얼굴 내가 살다 살다 조세호씨를 다 부러워해보고요... 언니 행복해? 그럼 됐어ㅠㅠㅠ 언니가 행복하면 됐어ㅠㅠ 나중에 노래하고 싶어지면 그때 노래해줘ㅠㅠㅠ 런드리고에 이불이랑 겨울옷 보냈는데 또 대충해서 보내줘가지구 또 컴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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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봄날 박람회를 3개 다녀온다는 것은

20250405 비 오는 주말에 박람회를 두 개나 본다는 건 미친 짓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우린 세 개를 보기로 했었어요. 진짜 이렇게 붐벼본 적이 없고.. 역에서 D홀까지 가는 데 20분 걸림 진짜 말도 안 됨ㅠ 1. 한국 국제 베이커리 페어 KIBA 2. 서울 커피엑스포 3. 인벤타리오 파머스가든 기억안남! 국제 베이커리 페어는 전보다 구경할게 많았던 것 같구, 저는 옥수수빵 사 먹었는데 생각보다 옥수수 맛은 덜 나고 맛있어요? 오천원 그리구 단체로 젤라또 사머것슴 념념 내꺼(애플망고+카프리오렌지)소르베만 맛이 없었다. 슈퍼스타약과 8500원 그리고 장인한과 부스 있어서 약과 샀어요!! 저.. 약과 그냥저냥 먹지만, 너무 궁금했잖아. 약과 유행할 때 관심 없었던 게 장인약과 아니면 의미 없다고 생각에서였잖아..! 약과는 맛있었어요. 근데 막 천상의 약과맛은 아니었구 저렇게나 잘 절여져 있는데 식감이 파삭하게 들어가서 신기했어요. 점심 먹고 회복해서 커피 엑스포 입장했으나, 인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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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도둑놈의 놀 거리

회사에서 업무량이 너무 적은 나 핸드폰만 하기에는 너무 눈치 보이고, 키보드를 뚱땅 거리기라도 해야 할 것 같다면? 1. 타이핑웍스 typing.works 온라인 타이핑 문학필사 Transcribing as Ritual typing.works 감성 온라인 필사를 원한다면 타이핑웍스 개인적으로 UI가 깔끔한 점도 좋지만, 다루는 글의 폭이 넓은 것도 좋다. 고전문학에서부터 K-POP에 이르는 다양한 글을 타이핑하다 보면 나름 성취감도 있다. 좀 더 일하는 척을 하고 싶으면 업무관련 스크립트를 텍스트 파일로 업로드 해놓고 타이핑하면 잘 외워지고, 보기에도 업무하는 거 같고 좋다. 회사에서 몰래 할 때 세팅 추천은 아래와 같습니다. 3-LINE MODE ( EFFECT OFF ) FONT SIZE 13 FONT WEIGHT 200 2. 밀리의 서재 밀리의 서재 독서와 무제한 친해지리, 밀리의 서재에서 당신의 일상을 1밀리+ 더 멋지게 만들어 보세요 www.millie.co.kr PC 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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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9 이것저것 후기

공병모음 이니스프리 국화 여성청결제 옛날 옛적 겟잇뷰티였나 어디서 높은 순위해서 사보고 계속 정착해서 쓰는 중, 1+1 아니면 안 삼 개인적으로는 프리메라 후리앤후리를 최고로 치지만, 그 대체제로 좋다.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최소 10통 이상 비웠을 나한테 제일 잘 맞는 '만만한' 레티놀 너무 많이 사서 소용량도 짱 많다 지금은 본품 뜯어 쓰는 중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지만, 사용 중단했을 때 역체감 꽤 있다. 피부결에 가장 도움 많이 받았고 개인적으로는 레티놀 특유의 냄새, 자극감이 싫어서 코 옆은 피해서 바름 가벼운 워터 제형이지만, 흡수가 더디고, 유분이 올라오는 편 나는 건선이 있지만, 피부가 얇고 악지성이면서도 레티놀이 잘 맞는 아주 특이한 케이스인데 레티놀 함량도 높여보고, 레티날로도 넘어가 보고 타사 제품도 써봤지만 아모레 계열 레테놀이 잘 맞고 이니스프리를 넘어서는 효과를 체감 못했기 때문에 정착. 아모레 계열도 [ 라네즈 퍼펙트리뉴 3X / 아이오페 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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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앗사 블로그 시작 인스타에 줄줄이 쓰던 일기들이 갑자기 불편하게 느껴졌고, 피드에 올릴 메인 사진을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 그냡 냅다 시작 그렇다고 X를 하기엔 난 호사가도 아닐뿐더러, 케이팝도 2차 창작도 오닥구도 아니기때문에 노잼으로 느껴졌다 내 취향 자체도 감성 브이로그 보다는 사진 줄줄이 짧은 문장이 담긴 일상 블로그 보는 걸 더 좋아하기도 하고, 내가 글쓰는 행위자체를 더 좋아하는 것도 있고! 헤헤 별 생각이 없다 회사에서 멍-때릴 때 노션에 써갈기는 일기들은 아무래도 글로 배설만 하는 거 같아서 조금이라도 정제된 글을 쓰려는 나의 노력. 할 일 없는 여자가 회사에서 어디까지 시간을 버릴 수 있을 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건 제 블로그구요. 여기서 저는 아니니에요 저는 어디서도 아니니였던 적이 없는데 그냥 블로그 이름을 먼저 아니에요 로 짓고 나니까 아니니를 하기로 했슴니다. 프사는 제 퍼컬 팔레트구요. 저는 겨쿨 베리페일 베스트 여성입니다. 화장품도 좋아하구요. 문구류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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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도둑놈의 업무 툴

안녕하세요 월급 도독놈 아니니입니다. 제가 이 글을 여기에 올리는 이유는 별거 없습니다. 저희 회사 인터넷 보안에 네이버 블로그 방문은 문제가 되지 않는 웹사이트이기때문입니다. 고로 회사에서 다운 받아 개인의 생산성을 올리는 툴을 모아 제 블로그에 올려둔다면 제가 회사에서 다운 받기가 편합니다. 호호 1. 노션 Notion 노션 다운 링크 업무용 툴로도 좋지만, 웹사이트로 공유하는 기능이 완전 공유용으로 꿀이기 때문에 일잘러는 아니지만 노션을 엄청 잘 쓰고 있습니다. 저는 노션에 일기를, 가계부를, 여행일정을, 식단표를, 업무용 스크립트를 적습니다. 찾아보면 많은 노션 템플릿이 있지만 노션 템플릿을 받는데에는 손품이 꽤나 들어 대충 네이버에 검색해서 혼자 템플릿을 만들어 썼습니다. (댓글 달고 디엠으로 링크 받아서 추가하는거 질색) 운영체제를 뛰어 넘기 위한 클립보드용으로 쓰기도 좋은 게 데이터 동기화가 빠릿빠릿해서 업무컴으로 보던 걸 폰으로 봤을 때 동기화를 기다려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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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6~250228

2월에도 잘 먹고 사는 나 점심에 해먹은 양배추 스테이크 양배츄..너무 좋아하는데 유투부에서 레시피 볼 때 마다 사람들이 다 고기보다 맛있다고 유난 떨어서 괜히 안 해먹었던 메뉴 하지만 반통의 양배츄를 해치워야 해서 크게 잘라해먹었는데 넘 마시섯다~ 사진에는 없지만 더블업치즈 올려 먹었는데 치즈없이 후츄 소금만 해서 먹는 게 훨씬 맛있었음 퇴근하고 친구한테 스티커 줄려고 니케 빵 사먹었다. 격세지감인 게 스티커 빵 종류가 이렇게 많아졌다니 심지어 마들렌이 맛있어서 앞으로도 보면 종종 빵만 취할거 같다. 디코로 스티커깡도 했는데 누가 누군지 몰라서 사진은 안 찍어둠 그리고 집에와서는 3인분의 파스타를 해먹었다. 배가 많이 고프고 뭐든 귀찮은 저녁이라 그냥 청정원 로제 + 청정원 링귀니 + 존쿡 델리미트 미트볼 + 양파반개 해서 후다닥 먹었다. 지금은 루어팍 가염 버터 쓰고 있는데 벌써 없다. 버터 사용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다음에는 창고형 할인마트 가서 대용량으로 사고 소분해 먹어도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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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1~250306

우후우후- 우- 친구가 주고간 다이소에서 온 ditto 언제 디토 계절도 끝나서 벌ㅆㅓ 오후에 영상 10도까지 올라가요..? 쿠팡에서 건전지 사서 넣었는데 생각보다 짱짱한 밝기에 놀랐다. 자꾸 장난감이 쌓인다. 실제로는 저거보다 후츄를 더 많이 넣어 먹었음 양배추를 썩힐 수 없어 만든 코울슬로 나 코울슬로 귀신이라서 저거 금방해치웠음...^^ 집에 쵸퍼같은거 없어서 직접 조졌는데 써는거 10분 먹는거 2분이다. 근데 이중에 소금빵이 제일 맛있었음 비를 뚫고 사들고 온 도넛 혀가 아리게 단 도넛이 먹고싶었는데 한국 사람입맛에 딱 맞는 덜 단 디저트라서 아쉬움이 너무 컷읍니다..다신안머거ㅜ 보리스 넘 기여웡 올해는 1월 1일 부터 미피미피미피미피미피미피하게 살고있는데 K가 사준 미니어처 미피법랑....초카와이... 에지리 법랑 꼭 참고 안샀는데, 이거 이제 못 참거든요 후지호로 미피 법랑 직구해서 법랑용기위에 쟤네 올려두면 행복해질것 같다. 진짜로 행복. 이거 받구 미키17보러갔다 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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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7~250313

청정원 집만두 김치두부 밀가루사이에 들어간 소라면 다 좋은 나 만두맨 청정원 호밍스 집만두 김치 맛있다. 두부 맛이 많이 난다. 근데 만두 생긴게 마음에 안듦ㅠ힝 그래도 짱 맛있게 구웠죠? 왕교자든 집만두든 아주 그냥 청정원 호밍스 우삼겹 스키야키 시장에서 숙주 천원에 사다가 후다닥 스키야끼해먹엇다. 두부 한모 살짝 구워서 참치액 넣구 호로로로로로로로 이것도 청정원 호밍스 머시기인데 생각보다 먹을만 하게 나와서 놀람 근데 이것도 회사 복지아니였으면 내돈주고 먹진 않았을듯 냉동실이 포화상태라서 다음에 또 사먹을지는 모르겠음 투포인트뮤지엄보면서 잘 먹음 그리고 남은 주말에는 남은 숙주 + 만두랑 라면 만두 너무 좋아 그리고 갑자기 더워져서 이불샀다. 새로 산 겨울이불 너무 잘 써서 굳이 잘쓰던 이불하고 같은 거 안 사고 저기서 새로 산건데 실망 마음에 드는 모달이불 사기 쉽지 앟다. 그래도 부시럭 소리 안나는 간절기 이불을 사서 마음이 든든하다. 밝은색 이불을 쓰니까 오염 걱정에 부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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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1~250325

계속되는 초록 쿼터 심지어 야식으로 먹었다. 친구가 사준 일드 프랑스 미니 브리치즈 툭툭 뜯어 넣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 브리치즈 맨날 살짝 녹여 콜라안주로나 먹었는데 리코타 처럼 써도 마싯당 희희 우유보다 치즈 많이 먹어서 뼈건강을 챙기려는 편 어딜가던 어메니티, 비치품 안 쓰고 내꺼만 쓰고 싶은 나 맨날 머리를 감지 않으면 머리를 긁다가 대가리를 뽑아 버릴 것 같은 나. 친구들이랑 주말에 놀러 가기로 해서 챙긴 두개의 샴푸 소분하고 나니까 색깔이 너무 이뻐서 사진으로 남겼다. 핑크는 클로란 피어니 샴푸 (두피 수분진정용) 민트는 헤드앤숄더 프로페셔널 (가려운 두피용) 집에서 이거 두개 번갈아 쓰는데 피어니는 두피가 편한대신 거품도 덜 나고, 세정도 덜 되는 느낌이라 사용량이 헤퍼진다. 샴푸를 무슨 오일 파스타 해먹을 기세로 부어버림 그래도 최소 6통은 쓴 것 같다 헤드앤숄더는 프로페셔널 보다 그냥 기본 가려운 두피용이 더 좋다. 기대를 갖고 재구매 했던건데 약간 후회 중 크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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