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사 블로그 시작 인스타에 줄줄이 쓰던 일기들이 갑자기 불편하게 느껴졌고, 피드에 올릴 메인 사진을 고민하게 되는 것 같아 그냡 냅다 시작 그렇다고 X를 하기엔 난 호사가도 아닐뿐더러, 케이팝도 2차 창작도 오닥구도 아니기때문에 노잼으로 느껴졌다 내 취향 자체도 감성 브이로그 보다는 사진 줄줄이 짧은 문장이 담긴 일상 블로그 보는 걸 더 좋아하기도 하고, 내가 글쓰는 행위자체를 더 좋아하는 것도 있고! 헤헤 별 생각이 없다 회사에서 멍-때릴 때 노션에 써갈기는 일기들은 아무래도 글로 배설만 하는 거 같아서 조금이라도 정제된 글을 쓰려는 나의 노력.
할 일 없는 여자가 회사에서 어디까지 시간을 버릴 수 있을 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건 제 블로그구요. 여기서 저는 아니니에요 저는 어디서도 아니니였던 적이 없는데 그냥 블로그 이름을 먼저 아니에요 로 짓고 나니까 아니니를 하기로 했슴니다.
프사는 제 퍼컬 팔레트구요. 저는 겨쿨 베리페일 베스트 여성입니다.
화장품도 좋아하구요. 문구류도 좋...
원문 링크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