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초록 쿼터 심지어 야식으로 먹었다. 친구가 사준 일드 프랑스 미니 브리치즈 툭툭 뜯어 넣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
브리치즈 맨날 살짝 녹여 콜라안주로나 먹었는데 리코타 처럼 써도 마싯당 희희 우유보다 치즈 많이 먹어서 뼈건강을 챙기려는 편 어딜가던 어메니티, 비치품 안 쓰고 내꺼만 쓰고 싶은 나 맨날 머리를 감지 않으면 머리를 긁다가 대가리를 뽑아 버릴 것 같은 나. 친구들이랑 주말에 놀러 가기로 해서 챙긴 두개의 샴푸 소분하고 나니까 색깔이 너무 이뻐서 사진으로 남겼다.
핑크는 클로란 피어니 샴푸 (두피 수분진정용) 민트는 헤드앤숄더 프로페셔널 (가려운 두피용) 집에서 이거 두개 번갈아 쓰는데 피어니는 두피가 편한대신 거품도 덜 나고, 세정도 덜 되는 느낌이라 사용량이 헤퍼진다. 샴푸를 무슨 오일 파스타 해먹을 기세로 부어버림 그래도 최소 6통은 쓴 것 같다 헤드앤숄더는 프로페셔널 보다 그냥 기본 가려운 두피용이 더 좋다.
기대를 갖고 재구매 했던건데 약간 후회 중 크레이...
원문 링크 : 250321~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