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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6~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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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도 잘 먹고 사는 나 점심에 해먹은 양배추 스테이크 양배츄..너무 좋아하는데 유투부에서 레시피 볼 때 마다 사람들이 다 고기보다 맛있다고 유난 떨어서 괜히 안 해먹었던 메뉴 하지만 반통의 양배츄를 해치워야 해서 크게 잘라해먹었는데 넘 마시섯다~ 사진에는 없지만 더블업치즈 올려 먹었는데 치즈없이 후츄 소금만 해서 먹는 게 훨씬 맛있었음 퇴근하고 친구한테 스티커 줄려고 니케 빵 사먹었다. 격세지감인 게 스티커 빵 종류가 이렇게 많아졌다니 심지어 마들렌이 맛있어서 앞으로도 보면 종종 빵만 취할거 같다.

디코로 스티커깡도 했는데 누가 누군지 몰라서 사진은 안 찍어둠 그리고 집에와서는 3인분의 파스타를 해먹었다. 배가 많이 고프고 뭐든 귀찮은 저녁이라 그냥 청정원 로제 + 청정원 링귀니 + 존쿡 델리미트 미트볼 + 양파반개 해서 후다닥 먹었다.

지금은 루어팍 가염 버터 쓰고 있는데 벌써 없다. 버터 사용량이 생각보다 많아서 다음에는 창고형 할인마트 가서 대용량으로 사고 소분해 먹어도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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