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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 명심보감

1. 시집가고 장가들면서 재물을 따지는 건 오랑캐의 도리이다. - 문중자 2. 결혼할 때, 누가 더 돈을 내고 덜 냈는지 때문에 싸우는 일들이 있는 모양이다. 심지어는 그 때문에 파혼하는 경우도 있는 거 같다. 행복해지려고 만난 사람이고, 더 행복해지려고 결혼하는 것일 텐데, 결혼하려다 감정이 상해 헤어지는 걸 보면 안타깝기만 하다. 결혼을 한 뒤에도 신랑이 집을 샀는지, 혹은 전세인지. 신부 측에서는 예단을 얼마 했는지가 부부 사이에 갈등을 일으키는 요소가 되기도 하는 거 같다. (예단 수준이 떨어진다고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미워하기도 한다.) 3. 내 주변에는 목회자 자녀들과 신학생들이 많은데, 위의 문제들 때문인지 그 중 절반 정도는 예단이니 뭐니 하는 것들을 완전히 생략하기도 하는 거 같다. 기독교 문화 속에서는 그런 것들이 별로 중요하지 않으니까, 그리고 결혼에 있어 부부 사이의 사랑을 가장 중요하고 본질적인 것으로 보니까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물론 어떤 기독교 집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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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멀린스

1. 장애인은 육체적으로 열등하고 아름답지도 않다는 편견에 도전하고 싶었습니다. 장애란 신체 일부분을 쓸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제 생각에 진짜 장애는 억눌린 영혼입니다. 영혼이 억눌리고 희망을 잃고, 아름다움을 보지도 못하는 것이죠. 자연스러운 호기심, 아이 같은 호기심도 없고 상상력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 에이미 멀린스 2. 에이미 달리다 via TEDICT - Learn English with TED http://www.ted.com/talks/aimee_mullins_on_running?language=ko 3. 에이미 멀린스: 역경의 기회 via TEDICT - Learn English with TED http://www.ted.com/talks/aimee_mullins_the_opportunity_of_adversity?language=ko 4. 에이미 멀린스와 그녀의 12쌍의 다리 via TEDICT - Learn English with TED http://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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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 마틴 로이드 존스

1. 아브라함의 믿음은 완전히 확실한 것이었습니다. 그는 약속을 확신하였습니다. 우리의 의중에 이것을 간직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만일 우리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들은 감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복음을 믿으며 받아들인다고 말하도록 과도하게 설복, 강요당해 기독교인이란 칭오를 얻는 사람들에게 문을 열어놓는 격이 될 것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그리스도인으로 여기며 다른 사람들도 그들을 기독교인으로 여겨줍니다. 그러나 몇 달이 지나지 않아 그 모든 것을 부정하고 복음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그들은 그 당시에는 심리적으로 감동을 받았으나 '지금은 전혀 효력이 없어졌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자기들은 믿었노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그것은 단지 지적인 찬동 외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믿음은 그 이상의 어떤 것입니다. 믿음은 지각을 함유하고 있으며, 그것은 가슴 속에서 전인적으로 일어납니다. 그는 완전히 '확신한' 것입니다. - 마틴 로이드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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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2 - 마틴 로이드 존스

1. 신앙은 문제들을 두고 뒤로 물러서지 않습니다. 신앙은 그것을 극복합니다. 신앙은 그 문제들을 똑바로 바라보고 그것들 위로 올라섭니다. 그들이 의심의 공격을 받는 것을 보니 믿음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전혀 당치 않은 소리입니다. 의심에서 완전히 해방되는 것이 언제나 믿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이단들이 자주 도출해내는 가정 내지 일종의 심리적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교회가 알고 있는 가장 위대했던 몇몇 성도들은 그들이 생애를 마칠 때까지 의심의 공격을 받았다는 사실을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약해지지 않았으며 의심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의심을 요리했으며 정복했던 것입니다. 신앙은 어려움을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것들을 극복합니다. 비록 믿음이 난경들을 고려에 넣는다 할지라도 믿음은 약해지지 않고 오히려 여전히 강한 채로 남아 있습니다. - 마틴 로이드 존스 2. 나는 교회 안에서 청년들이 진화론이나 창조론에 대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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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교회다 - 빌 하이벨스의 액시엄

1. 지금 이 순간 벌어지고 있는 일, 이것이 바로 교회다. 비록 시급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다급한 회의라 할지라도 우리가 이 회의에 참석한 이유는, 그리고 우리가 여기서 이런저런 일을 도모하는 모든 이유는, 인생을 헤치고 씨름하며 때로는 실망감에 울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제대로 사역하기 위해서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교회'를 세우겠다고 말씀하셨다. 맥박이 고동치는 가슴을 가진 사람들의 공동체, 서로 관심을 기울이고 반응하며, 자비와 은혜와 사랑을 베푸는데 발 빠른 사람들의 공동체 말이다. 내가 온통 시간을 바쳐 고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이 교회는 애매모호하거나 사업체 같은 느낌을 주는 조직이 아니다. 교회는 실시간으로 진화하는, 호흡과 맥박이 뛰는 살아 있는 유기체다. 갖은 방법을 동원해 서로 돌아보고, 서로 귀기울이고,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서로 붙들어 주는 유기체다. 상호 의존, 상처 받을 각오가 된 마음, 경청하기, 자신을 내어주기. '이것이 교회다'. - 빌 하이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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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논법

1. "상대방을 공격하기 쉬운 가공의 인물로 바꿔라. 그리고 그 허수아비를 한 방에 날려 버려라." 선거전이나 선동적인 대중연설에서 많이 쓰이는 고전적인 논쟁술인 '허수아비 논법(straw man argument)'이다. 상대방의 주장을 약점이 많은 주장으로 슬쩍 바꿔놓은 다음 일방적인 공격을 퍼부어 패퇴시키는 것이다. 그러고는 흡사 상대방의 주장이 무너진 것처럼 기정사실화한다. 예컨대 "어린이가 혼자 길가에 나다니게 하면 안 된다"는 주장에 대해 "그렇다면 아이를 하루 종일 집 안에 가둬 두란 말이냐"고 받아치는 식이다. 이를 반박하려면 허수아비 주장이 원래의 주장과 다르다는 점을 해명해야 하는데 왠지 구차하고, 변명처럼 들린다. 이 때문에 이 고도의 말싸움 기술에 걸려들면 웬만해서 빠져나오기 힘들다.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은 허수아비 논법을 자주 구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2005년 말 '이라크에서 철군을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지금 당장 미군을 철수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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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즐거움 - 플라톤

1. 기쁨이란 무엇을 배우고 지혜를 얻었을 때 순수하게 느끼게 되는 것이지만, 즐거움이란 음식을 먹거나 또는 육체적인 쾌락에 의하여 느끼게 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플라톤, <프로타고라스> 2. 과거 그리스 사람들은 육체적인 쾌락과 정신적인 기쁨 사이에서 보다 고상한 것은 기쁨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날 사람들은 이런 고상한 만족보다 육체적 쾌락을 좇곤 하는 거 같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과는 잠시간 쾌락을 누릴 수는 있겠지만 결국 허망하며, 보다 지적이고 만족할 만한 대화를 나누기 어려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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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entic Leadership - 진정성이란 무엇인가

1. 기업 리더십의 측면에서 변화한 패러다임에 맞는 새로운 리더가 요구되고 있다. 진성리더십(Authentic Leadership)은 이와 같은 시대적 조류를 반영해 등장한 개념으로, 미국 갤럽이 주최한 2004년 네브래스카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처음으로 소대괸 패러다임이다. 여기에 모인 학자들과 실무자, 운영자들은 그때까지 리더십 이론과 프로그램이 리더의 스킬만을 강조했음을 지적했다. 리더십이 이윤 극대화에 눈이 먼 자본가들의 탐욕을 채워주는 도구로 이용되어 왔다는 것이다.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자본가들의 이러한 탐욕으로부터 선량한 종업원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기업이 돈을 벌어야만 하는 신성한 이유, 즉 기업의 사명을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직의 잃어버린 사명을 되찾아 구성원들이 가슴 뛰는 삶에 몰입할 수 있도록 임파워시키는 리더가 바로 진성리더다. 그래서 진성리더가 설파하는 사명은 잠자는 조직과 사회의 존재이유를 일깨워주는 영혼의 종소리라고 할 수 있다. 본서에서는 진성리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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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왕자

가짜 왕자 작가 제니퍼 A. 닐센 출판 상상의힘 발매 2014.11.15 리뷰보기 1. 헝거게임보다 마법이 빠진 해리포터와 닮았다고 했지만, 솔직히 나는 다이버전트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2. 스포일러를 남길 수 없어 자세하게 남기지는 못하지만, 처음부터 예상하고 있었던 내용이 반전처럼 나온다. 하지만 반전을 예상하고 있었다 해도 매력적인 이야기였다. 3. 중간에 오타와, 어색한 번역이 좀 아쉬웠다. 읽는 내내 불편했다. 그런 의미에서 헝거게임이나 다른 책들보다 불리할 거 같다(우리나라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 자체의 흡인력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는 있었다. 4. 처음에 혹시 지루하더라도 중간이 지나면 반전을 생각하며 읽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다. 특히 절정부터는 아주 재미있다. 5. 이 글을 통해서도 기독교적 메시지를 찾아낼 수 있겠지만,곧 영화가 나온다고 하니 스포일러가 되는 내용은 쓰지 않는 게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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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or 마릴린먼로

1. 재미있는 사진이 있다. 사진을 보자. 혹시 마릴린먼로가 보이는가? 그렇다면 안경을 쓰는 게 나을 거 같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보인다면, 아직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혹은 멀리서 보거나 사진이 작아지면 마릴린먼로가 보인다.) 출처 http://madmikesamerica.com/2011/08/marilyn-monroe-and-albert-ei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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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과 환경

1. 나는 교회가 난민들에 대해, 죽어가는 어린이들에 대해, 환경에 대해 침묵하는 것을 볼 때마다 답답함을 느낀다. 교회에서 성도들이 무분별하게 일회용품을 쓰고, 이면지를 사용하지 않고, 쓰레기를 아무 곳에나 버리는 것을 볼 때마다 고개가 갸웃거려지고는 한다. 신호등을 무시하거나 무단횡단하거나 차를 탈 경우 과속하는 것도 사실 조금 불편하다. (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환경에 대해서는 종종 분노를 느끼게 되기도 한다.) 저 사람들은 우리의 신앙이 우리의 삶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느끼는 걸까? 마음대로 고객을 속이거나, 거래 상대를 속이거나, 세금을 안 내거나 이런 일들이 과연 우리의 신앙과 아무 상관이 없다고 여기는 걸까?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이건 신약이나 초대교회의 성도이건 상관없이-은 자기에게 불리해지더라도 하나님 나라의 율법(거래할 때 속이지 않기, 안식일이나 주일에 쉬기와 같은 것들)을 지키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오늘날 어떤 기독교인은 돈만 많이 벌리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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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조01

하나님의 창조 ~ 혼돈과 공허 vs 질서와 채움01 Intro. 질문들 창세기 1장을 두고 여러 가지 질문을 할 수가 있다. 진화론(유신론적 진화론)이나 창조론에서부터 시작해서, 직설법으로 쓰여진 거냐 혹은 비유법으로 쓰여진 거냐와 같은 이야기까지 다양한 것들에 대해 토론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일단 그 주제를 최대한 축소하려고 한다. (하지만 다음에 다루게 될지도 모른다.) 먼저 창세기는 태초를 혼돈(without form)과 공허(void), 그리고 흑암(darkness)으로 묘사한다. 아마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1) 혼돈/공허/흑암의 모습은 첫째날 하나님의 창조에 포함되는가? 2) 아니면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시기 전의 모습인가? (어떤 사람들은 6일 창조 이전에도 창조가 있어서 이 두 창조 사이에 아마겟돈이 있었다는 등의 주장을 하기도 한다. 이 첫 번째 창조 때에 천사나 천사에서 파생된 악마 등이 창조되었다는 주장도 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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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조02

하나님의 창조 ~ 혼돈과 공허 vs 질서와 채움02 3. 하나님의 창조 하나님의 창조는 바로 이 혼돈을 정리하시고 공허를 채우신 것이다. 요새는 이것과 관련해서 상당한 일치를 보이는 것 같다. 많은 교재들에도 아래와 같은 내용을 이야기한다. 창조의 순서를 한 번 보자. A. 첫 3일의 창조는 나누는 사역, 정리하는 사역이었음을 알 수 있다. 거칠게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ㄱ) 첫째날 - 빛과 어둠(혹은 낮과 밤) ㄴ) 둘째날 - 윗물과 아랫물(혹은 하늘과 바다) ㄷ) 셋째날 - 아랫물(바다)을 둘로 나눔 -> 땅과 바다 B. 그 다음 3일의 창조는 나눠진 각 부분을 채우는 사역이었음을 알 수 있다. 역시나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ㄱ) 넷째날 - 낮에는 해를, 밤에는 달과 별을 채우심. ㄴ) 다섯째날 - 윗물에는 새를, 아랫물에는 물고기를 채우심. ㄷ) 여섯째날 - 아직 채워지지 않은 땅에는 동물과 사람을 채우심. 정리하면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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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창조03

하나님의 창조 ~ 혼돈과 공허 vs 질서와 채움03 5. 적용 그렇다면 하나님의 창조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 걸까? 나는 창조와 전혀 상관없다는 듯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조금 이상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는 그것을 좀 더 살펴보려고 한다. A. 시험공부 시험공부는 학창시절 다들 경험해보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공부에는 두 종류가 있다. 첫째, 말 그대로 공부이다. 공부할 내용을 알고 그것을 해낸다. 다른 하나는 겉으로 보이기엔 공부이지만, 분명 책상에 앉아 있지만, 그리고 책은 펴놓고 있지만 다른 일을 하는 것이다. 이 사람은 오래 앉아서 공부했지만, 결국 실제로 공부한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이 바로 혼돈과 공허이다. ex> 시험공부 시험 기간 때 있었던 일임. 이상한 일이라 이야기를 해보려고 함. 저녁 7시, 책상에 앉음. 그런데 배가 불러서 바로 공부가 안 됨. 어쩌겠음? 10분만 TV를 보기로 했음. 그런데 시간의 블랙홀에 들어가 있었던 건가? 참으로 놀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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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01

하나님의 형상 ~ 하나님의 집01 1. 장갑 비유 다음 그림을 보자. 장갑은 무엇을 보고 만들었을까? A. 물론 우리는 답을 알고 있다. 하지만 아래의 그림을 보고 다음 질문에 대답해보자. ㄱ. 칼? 칼을 보고 장갑을 만들었을까? ㄴ. 스마트폰이나 디카 등을 보고 장갑을 만들었을까? ㄷ. 손을 보고 만들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분명히 알 수 있다. B.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해야 할 질문에 한 가지 더 있다. 그렇다면 장갑 안에 손 외에 다른 것이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ㄱ. 장갑 안에 날카로운 칼이 들어가면 어떨까? -> 실제로 넣어봤더니, 장갑이 찢어졌다. ㄴ. 스마트폰이나 기타 여러 가지를 넣으면 어떨까? -> 장갑의 손바닥 부분은 꽉 차는 거 같다. 너무 많이 들어가서 터질 것처럼 된다. 하지만 손가락 끝 부분은 조금도 채워지지 않는다. (혹시 채워지는 거 같더라도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게 된다.)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도 다 채워지지 않는다. ㄷ. 장갑 안에는 손을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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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02

하나님의 형상 ~ 하나님의 집02 2. 결국 성경이 말하는 가장 행복한 사람은, 성령 충만한 사람이다. -> 왜냐하면 결국 사람은 그 안에 하나님으로 채워져야 하는 존재, 곧 하나님의 집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A. 그렇다면 어떻게 성령충만한 사람이 되는가? 답: 내 안에 성령을 모셔야 한다. 그를 위해서 두 가지가 필요하다. ㄱ. 첫째는 버리기이다. 성령을 모시기 위해서는 먼저 내 안에 있는 것들을 버려야 한다. 장갑에 칼이 들어있는데 손을 넣을 수는 없다. 그릇에 똥이 묻어 있는데 그 위에 밥을 가득 담는 사람이 없다. 장갑에 손을 넣기 전에 그 안에 있는 빼야 하며, 그릇에 밥을 담기 전에도 먼저 그릇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우리 안에 미움이나 증오, 욕심이 들어있으면 우리 안에 성령이 있을 수 없다. 곧, 성령을 모시기 위해서 우리 안에 있는 미움과 욕심을 버려야 한다. 이것을 가리켜 회개라고 한다. 죄 죽이기에 대해 강조한 존 오웬의 글을 잘 살펴보면, 회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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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03

하나님의 형상 ~ 왕의 형상 4. 두 번째 비유 - 왕의 형상 A. 왕 Oscar 2세 1878년 위의 사진은 노르웨이와 스웨덴 왕을 겸하고 있던 오스카 2세가 1878년 노르카프를 자기 영토의 최북단으로 표시하기 위해 세운 것이다. B. 신라 진흥왕의 순수비 (p12) 진흥왕 순수비는, 신라 진흥왕이 재위 기간 중 영토 확장 사업을 하면서 그 확장된 곳을 돌아보면서 세운 비석이다. 현재 북한산비, 황초령비, 마운령비, 창녕비가 남아 있다. 그런데 순수비의 내용을 잘 살펴보면, 여기는 “신라 땅이다”며 결국 영토 확장을 찬양하면서 세운 비석임을 알 수 있다. C. 왕의 형상 그런데 고대 근동 아시아에서도 위(노르웨이와 스웨덴의 왕, 신라의 진흥왕)와 비슷한 일을 행했다. 과거 이스라엘의 주변에서는, 왕의 모습을 본 따 만든 왕의 형상을 왕국의 경계에 세웠다. 그 의미는, 이곳은 왕의 땅, 그리고 여기까지는 나라의 경계다 라는 의미를 담고 있었다. 왕이 직접 그 자리에 있지 않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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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ccipaucinihilipilification

floccipaucinihilipilification noun 1. Rare. the estimation of something as valueless (encountered mainly as an example of one of the longest words in the English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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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창조01

관계의 창조 ~ 남자와 여자의 창조01 『[20]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25]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창 2:20-25) 1. 오늘날, 세상에서 “사랑”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A. 알버트 아인슈타인 “과학기술이 인간사이의 소통을 뛰어넘을 그날이 두렵다”며, “세상은 천치들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ㄱ. 사람들은 관계를 찾는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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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창조02

관계의 창조 ~ 남자와 여자의 창조02 2. 타락의 결과 (창 3:8-12)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12]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A. 그렇다면 타락이란 무엇인가? 자세하게는 다음번(선악과를 다룰 때)에 살펴볼 거다. 하지만 간단하게 살펴보면 이렇다. 타락이란 “하나님이 아니라 나를 바라보는 것”이다. 여기서 내 생각, 내 감정이 중요해진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인간의 모든 문제는 이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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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인가 우연인가

창조인가 우연인가 작가 R. C. 스프로울, 키이스 매티슨 출판 생명의말씀사 발매 2014.11.28 평점 1. 우리는 소피스트보다는 소크라테스를 기억한다. 분명 그들은 같은 시기를 살았지만, 그리고 그들이 살았던 시대를 소피스트들의 시대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소피스트보다는 소크라테스를 더 훌륭한 인물로 생각하곤 한다. 또한 우리는 갈릴레이 갈릴레오를 그 당시 천동설을 주장하던 사람들보다 높이 평가한다. 분명 그 시대 사람들의 대부분은 천동설을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갈릴레이 갈릴레오는 그 시대 사람들 대부분이 빠져 있던 오류에 빠져있지 않았다. 우리는 노예 제도가 평범했던 시대에 그 시대의 문화에 빠져 있지 않던 아브라함 링컨이나, 흑인과 백인을 차별하던 시대에 그 (차별의) 문화에 빠져 있지 않던 사람들, 여자는 정치에 참여할 수 없었던 시대에 여성 참정권을 옹호했던 사람들을 그 당시 시대적 오류에 빠져 있던 사람들보다 높이 평가한다. 그렇다면 오늘날에도 시대적 오류가 있지는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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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01

선악과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01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창 2:16-17)』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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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과02

선악과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02 3. 그렇다면 왜 하나님은 선악과를 주셨는가? 드디어 본론이다. 자세히 한 번 살펴보자. A. 에덴의 상황 에덴의 상황을 한 번 살펴보자. 애초에 선악과가 없으면 사람은 신이 된다. 왜 그럴까? 당시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가 없으면 하나님이 전혀 필요가 없었다. ㄱ. 아담은 자기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 마음먹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다. 하나님이 필요 없을 정도였다. 기준이고 법이고 아담을 제한할 수 있었던 것은 아담의 상상력 외에는 아무 것도 없었다. ㄴ. 그래서 아담이 할 수 없는 유일한 것을 주신 것이 바로 “선악과”이다. 이것이 바로 선악과의 첫 번째 목적이었다. 단지 아담이 할 수 없는 유일한 한계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바로 선악과였다. B. 죽음? ㄱ. 어떤 사람들이 이렇게 묻는다.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 애초에 선악과는 먹고 죽으라고 만든 거 아닌가? 그러니 “하나님 나쁘다” ㄴ. 그런데 잘 한 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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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과 착각01

타락과 착각 ~ 혼돈과 공허 그리고 흑암01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창 1:1-3) 이미 하나님의 창조(그리고 혼돈과 공허)에 대해서 다루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창조보다는 혼돈과 공허에 그리고 흑암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추려고 한다. http://blog.naver.com/pureshower/220373720191 하나님의 창조01 하나님의 창조 ~ 혼돈과 공허 vs 질서와 채움01Intro. 질문들 창세기 1장을 두고 여러 가지 질문을 할 수가 있다. 진화론(유신론적 진화론)이나 창조론에서부터 시작해서, 직... blog.naver.com 1. 지하철에서 A. 한 번은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지하철에 안에는 <까치울>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지하철 바깥을 보니 <천왕>이라고 적혀져 있었다. 그래서 내려야 하는데, 우왕좌왕하다 문이 닫혀서 광명사거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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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죄와 징계01

정죄와 징계 ~ 선택과 유기//축복과 저주01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 3:19) 1. intro 신학을 공부하다가 선택과 유기에 대한 것을 맞닥뜨리게 될 때마다, 나는 유기견이 생각난다. 하지만 유기견과 유기된 사람들의 차이는,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유기되기(하나님으로부터 버려지기)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이고 유기견은 자기가 버려지는 것을 못 견뎌한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자기가 원했다고는 해도 버림받은 사람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다음의 말씀을 살펴보자. (마 22: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손발을 묶어 바깥 어두운 데에 내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하니라』 (마 24:51)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가 받는 벌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마 25: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눅 13:28) 『너희가 아브라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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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죄와 징계02

정죄와 징계 ~ 선택과 유기//축복과 저주02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계 3:19) 5. 정죄와 징계 말씀을 읽어보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 A.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심지어 우리가 죄를 짓는 죄인이어도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성경은 말한다. 우리가 어떤 죄를 지어도 하나님은 다 용서하신다고 성경은 말한다. 그러면 막 나쁘게 살아도 되는 걸까? 물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 같다. -> 이건 예수님 믿기 전의 죄만 이야기한 거 아니냐 B. 이런 말씀도 있다. (롬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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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빈 사과

속이 빈 사과? 속 빈 사과도 사과일까? 이 사진을 봤더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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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시험 입실 시간 지각..

토플 시험을 보는데, 당황스러운 게 너무 많은 거 같다. 한 달 전에 전화로 신청했는데, 시험 전날 정확한 장소를 모르겠어서 인터넷에 들어가봤더니 전혀 나오지 않는 거다. (텝스의 경우에는 전날 확인 문자가 온다.) 다시 전화를 했더니, 알아서 해야지 자기네는 모른다며 모르쇠로 일관. 구글 찾아보란다. 홈페이지, 시험 등록 정보에는 주소도 안 나와 있는데 말이지. 장소 id가 있는데 이걸로 어떻게 주소를 알 수 없냐고 사정사정해서 겨우 알아냈다. 그 이후로는 토플 준비하기 위한 인터넷 서핑. 어떤 사람이 자기가 보니까 시험 시작하고 1시간 뒤에도 들어온다길래 10시 30분에 맞춰서 갔더니(10시부터 시작이다.) 10시 30분 이후로 입장이 안 된다며 쫓겨났다. 방법이 전혀 없냐고 했더니, 메일로는(메일 자체가 안 왔지만) 시험 시작이 10시지 않냐며 거절. 20만원도 넘게 낸 시험인데 이렇게 날려먹었다. 멘붕. (100퍼센트는 커녕 10퍼센트 환불도 안 된다.) 아니, 토플은 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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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낯설게 보기

낯설게 보는 것. 시인이든 소설가든 디자이너나 사업가든 그리고 정치가든 낯설게 보는 것, 세상을 새로운 눈으로 보는 것이 중요한 거 같다. 마찬가지로 신앙인도 하나님의 말씀을 볼 때 다 아는 말씀, 익숙한 말씀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처음 보는 말씀인 것처럼 새롭게 보는 것, 낯설게 보는 것이 그들의 신앙을 위한 거름이 되어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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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와 문화

대학교 1학년 때 어떤 책에서 인상 깊게 읽은 내용이다. 아쉽게도 책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진화란 자연 환경에 따라 생물학적 발전을 일으키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진화의 절정이라 할 수 있는 영장류, 특히나 사람은 정반대의 모습을 가진다. 우리가 가진 생물학적 모습을 가지고, 우리의 환경을 바꾼다. 때로는 우리의 습관, 관습을 바꾸기도 하지만 결국 우리의 생물학적 특징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한 환경을 바꾸는 것이다. 이것이 문화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문화를 가지고 진화를 하나씩 하나씩 깠던 거 같은데, 읽은 지 10년이나 지나서 그런지 이 부분은 기억이 잘 안 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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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은혜가 되는 어린이 찬양

1. 내 마음의 한 자리 - 국제윙윙스쿨 https://youtu.be/MbLbRhGdzf8 내 마음의 한 자리.mp4 - YouTube youtu.be 나의 피난처 예수 - 국제윙윙스쿨 https://youtu.be/YI0vM2UdUi8 나의 피난처 예수 - YouTube youtu.be 나의 하나님 - 국제윙윙스쿨 (이건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네;;) 나는 예배자입니다 https://youtu.be/fr9epPWsa8s 나는 예배자입니다 설명 www.youtube.com 성령님 환영합니다 - 국제윙윙스쿨 성령님환영합니다 - YouTube youtu.be https://youtu.be/ubfmYvsk-rQ 하나님의 작품 - 국제윙윙스쿨 https://youtu.be/s4ETxdJR7tM 동영상 하나님의 작품 이 비디오 정보: 하나님의 작품 www.youtube.com 믿음의 기도 - 국제윙윙스쿨 https://youtu.be/oSDjsxr47EQ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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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많다는 것?

1. 어느날 친구가 자기는 책이 많다고 자랑을 했다. 나는 그게 왜 자랑스러운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갔다. 하지만 친구 말로는 자기는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자기 방이 책으로 꽉 차 있다는 거다. 나도 방에 책이 좀 있다고 하니, 자기는 다르다는 거다. 진짜 엄청 많다고 했다. 책장이 두 개나 된단다. 2. 내 방에만 책이 대략 350권 정도 된다. 동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기 때문에 그 방에 책이 더 많은데, 그 책들만 대략 400권 정도 되는 거 같다. (나랑 내 동생은 전공도 같고 관심 분야도 상당히 겹치기 때문에 책을 공유하는 편이다.) 예스24와 알라딘에서 ebook을 산 것만도 50권이 넘는다. 거기다 아버지가 집이 좁다고 아버지 서재에 두게 된 내 책만도 200권은 넘을 거다. (아버지 책은 10,000권 정도 되는데 거의 방 하나 가득 찬다. 세보질 않아서 모르는데 찾아오는 사람마다 놀라곤 했다. 초등학교 때는 거기 있는 책을 읽었던 거 같다. 나와 내 동생 책 중에 신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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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함께 하셨던 사람들

1. 하나님이 함께 하신 사람들 -2000 // 죽어가는 세계 // 아브라함, 야곱, 이삭 -1500 // 죽어가는 이스라엘 // 모세, 여호수아(&갈렙), 옷니엘 -1000 // 주변 나라들에 의해 고통받는 이스라엘 // 사무엘, 다윗, 솔로몬 -500 // 멸망한 이스라엘 // 에스겔, 이사야(or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0 // 로마의 지배 // 세례 요한, 예수, 열두 제자 +500 // 핍박받는 교회 // 콘스탄티누스, 어거스틴 +1000 // 세상 지혜에 포위된 교회 // 토마스 아퀴나스 +1500 // 타락한 교회 // 루터, 존 칼빈, 존 낙스 +1600 // 부흥의 시대 // 존 오웬 +1700 // 존 웨슬리, 조나단 에드워즈 +1800 // 찰스 스펄전 +1900 // 아더 핑크, 마틴 로이드 존스, 언더우드, 아펜 젤러, 길선주 +2000 //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 누구? 2. 위의 표는 상당히 주관적이다. 일단 정확한 연도가 아니라 대략적인 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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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동성애

동성애에 관련된 기독교적 입장에 대해 잘 정리한 기사가 있어 여기에 올린다. 이러한 관점이 요새 기독교 내에서 추세인 거 같다. (내 입장도 여기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 그냥 무조건 옹호나 무작정 거절하는 게 아닌 균형을 잘 잡으려고 하는 거 같다. 그래도 주의는 필요하겠지만 읽으면 도움이 될 거 같다. 성경은 동성애에 관해 뭐라 말할까 - 뉴스앤조이 성경은 동성애에 관하여 어떤 입장일까요?성경을 근거로 동성애를 다루기 쉽지 않은 이유는, 동성애란 주제가 성경에서 자주 언급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www.newsnjo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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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지 않는 교회

1. 교회가 성장하지 않는 7가지 이유 "이것만 고치면!!!" 미국의 대표적인 청소년 사역단체인 데어투셰어 미니스트리(Dare2Share Ministries)의 대표인 그렉 스티어(Greg Stier) 목사는 최근 "교회가 성장하지 않는 7가지(7 Reasons Why Some Churches Don't Grow)"라는 글을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했다. 스티어 목사는 "지난 25년 간 전 세계와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오면서 수많은 목회자들, 청년부 사역자들과 교회 성장에 대해 대화를 나누어왔고, 성장하는 교회와 성장하지 않는 교회를 살펴볼 수 있었다"면서 "성장하지 않는 교회에서 7가지 이유를 발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kr.christianitydaily.com 2. 물론 규모를 키우는 것에만 모든 것을 쏟는 교회는 건강하지 못하다. 하지만 친절하지 못함, 사랑 없음, 관심 없음, 기도 안 함.. 과 같은 징후들도 건강하지 못한 교회의 특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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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낮추어 부르기..?

1. 종교를 싫어하는 사람들 중에 이런 사람들이 있다. 목사님이 뭐냐, 목사지. 신부님이 뭐냐, 신부지. 스님이 뭐냐, 스지.. 2. 저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손발이 오그라든다. 스..라니;; "승"에 존대어 "님"이 붙으면 -> "스님"이 된다. 예를 들어 주지승을 높이면 주지스님이 된다. 스님을 비하해서 스.. 라니 손발이 오그라들잖아.. 듣는 나도 부끄러워지니까 제발 스.. 라고 부르지 말았음 한다. 3. 사족을 붙이자면 승을 내릴 때 중 앞에 땡이 붙어 땡중이 된다. 사람을 대놓고 "중"이라 말하는 걸 들어본 적이 없는데, 생각보다 상당히 낮추어 부르는 말일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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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 루이스의 회심

1. http://youtu.be/4WAYcx25h1M 동영상 [세상을 이기는 지혜 솔로몬] 282회 김진혁 교수 1강 - C.S. 루이스의 3번의 회심 [세상을 이기는 지혜 솔로몬] 282회 김진혁 교수 1강 - C.S. 루이스의 3번의 회심 www.youtube.com 2. C. S. 루이스를 아시는가? 판타지 소설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J. R. R. 톨킨의 친구이자, 톨킨이 <반지의 제왕>을 쓸 수 있도록 격려해준 사람이기도 하다. 기독교 변증가로서 유명한 사람임과 동시에 <나니아 연대기>라는 책을 쓴 사람이다. 놀라운 것은, 루이스가 기독교인이 된 데에는 톨킨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 나에게는 롤모델이 되는 사림인데, 루이스가 어떻게 기독교인이 되었는지는 여러 책에서 설명하고 있지만, 위의 강의를 통해 배우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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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문화상품권 사용하기

1. 도서상품권을 선물 받는 경우가 있는데, 직접 가서 사느니보다 YES24에서 사는 경우가 많은 나는 도무지 문화상품권을 사용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열심히 검색을 해보니, YES24에서 도서문화상품권으로 책을 사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이번에 그 내용이 포스트된 블로그의 링크를 걸고자 한다. 2. http://samdori.tistory.com/152 YES24 문화상품권으로 책 구입하기 국내 1위의 온라인서점 YES24에서 문화상품권으로 저렴하게 책을 구입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 보통 문화상품권이 생기면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YES24같은 온라인쇼핑몰에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옥션이나 G마켓, 11번가 같은 오픈마켓에서도 사용 가능하고요. 그런데 옥션에서 문화상품권으로 결제할 때는 컬쳐랜드를 경유하지 않고(물론 컬쳐랜드에 문화상품권 금액을 충전해둔 상태여야합니다) 바.. samdori.tistory.com 3. YES24 환전소의 주소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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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모델 캔버스 business model canvas

1. 청년들과 수련회를 준비하면서 깨달은 건데, 정말 도무지 수련회를 준비할 줄 모른다. 뭔가 잘 준비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는 하는데, "수련회 주제"가 수련회 전체를 전혀 아우르지 못하는 것을 발견했다. 말 그대로 액티비티 따로, 특강 따로, 예배 따로, 기상 미션 따로.. 서로 별개의 것을 그냥 뭉쳐놓은 걸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각 프로그램이 서로 관련이 없는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아마도 그들의 삶 자체도 그런 것이겠지. 그들의 비전이 그들의 삶을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좋은 대학이면 과가 어떻든 점수에 맞춰서 선택하고, 그 나머지 삶도 이와 비슷하게 살아갔을 것이다. 마치 어떤 설교와 같다. 설교 전체의 주제와는 아무 연관이 없는 이야기이지만, 단지 감동스러워 보인다는 이유로 쓸데없이 들어간 예화들 말이다. 그러다 보니 성도들도 논리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게 되고, 전체 주제와 상관 없었지만 감동만 있으면 좋은 설교처럼 느껴지는 것처럼 말이다. (나에게 이런 설교는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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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이야기 - 존 맥스웰의 <위대한 영향력>

1. ; 존 맥스웰의 <위대한 영향력> 매우 지독한 비판을 받던 공직 시절 링컨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진실성이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언젠가 아브라함 링컨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정권에서 물러날 때 오직 한 친구만을 남기고 싶다. 그 친구는 바로 내 안에 있다." 링컨의 리더십을 책을 통해 널리 알린 작가 도널드 필립스는 링컨의 고난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링컨은 지금까지 미국 대통령에 출마한 그 누구보다도 심한 중상모략을 당하고 미움을 받았다. 기괴한 개코원숭이, 한 때 울타리를 만들다가 이제는 국가를 분열시키고 있는 삼류 시골 변호사, 상스럽고 저속한 농담을 내뱉는 자, 독재자, 원숭이, 광대 등 그는 당시 언론으로부터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비난을 받았다. Illinois State Register지는 그를 '미국 정부를 욕보인 정치인 중 가장 교활하고 가장 부정한 정치인'으로 묘사했다. 이처럼 심하고 부당한 비판은 링컨이 대통령에 취임한 후에도 사라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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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과 착각03

타락과 착각 ~ 혼돈과 공허 그리고 흑암03 3. 정리 앞의 내용을 정리해보자. 그 뒤에 본 내용으로 들어가도 될 것 같다. A. 창조와 타락 ㄱ. 배가 고픈 사람은 밥을 찾는다. 목마른 사람은 물을 마신다. -> 이것이 창조다. ㄴ. 그런데 배가 고픈 사람이 책을 찾고 목마른 사람이 고구마를 찾으면.. 이게 타락 -> 실제로 이 일이 우리 세상에 일어나고 있다. 여기서 잠깐 동성애를 짚고 넘어가자. 성경에서 왜 자꾸 동성애 이야기를 하냐면, 가시적인 타락의 예이기 때문이다. 곧 창조 질서가 왜곡된 대표적인 예가 동성애이기 때문에 성경은 동성애를 그렇게 비난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창조 질서는 남자와 여자의 연합이다. 그리고 이것을 왜곡한 것이 남자와 남자의 연합이나 여자와 여자의 연합, 혹은 인간과 동물의 연합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그래서 창조 질서의 왜곡은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스러운 것이다.) 물론 그 외에서 십계명을 통해서 살인, 거짓말, 간음, 욕심 등을 창조의 왜곡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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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식욕없는 식사가 건강에 해롭듯이, 의욕이 동반되지 않은 공부는 기억을 해친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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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의 재발견

1. 1872년 전까지만 해도 유럽에서는 트로이를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서사시의 주제로만 다뤘다. 트로이라는 곳은 신화 속의 공간이지 실제로 존재할 것 같지 않다고 생각했다. 사실 호메로스의 서사시를 많은 학생들이 배워 암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지 역사적인 사실로 기대하는 경우는 없었다. 아킬레우스나 오디세우스 그리고 헥토르 같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영웅들의 이름을 떠올린느 것은 단순히 문학적인 취미에 불과했다. 19세기 초에는 아무도 이러한 전설적인 인물들이 실존했을 것이라고 주장하지 않았다. 이 같은 판단은 트로이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였다. 비잔티움 세계가 정복당하고 콘스탄티노플이 이스탄불로 바뀐 뒤 역사적인 트로이는 신화의 트로이로 대체됐다. 400여 년이 지난 뒤 슐리만이 트로이를 발견할 때까지 트로이는 신화로 격하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트로이가 실제로 존재했다는 것을 믿지 않았다. - 패트릭 헌트, <역사를 다시 쓴 10가지 발견> 2. 위에 적힌 글은 <역사를 다시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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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앞에서..

1. 30년 만에 법정에서 만난 절친...'참회의 눈물' -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ode=LSD&mid=hot&oid=052&aid=0000697256&sid1=104&cid=845614&iid=27190501 30년 만에 법정에서 만난 절친...'참회의 눈물' [앵커] 꿈많은 학창 시절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이더라도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된 뒤에는 만나기가 힘든데요. 미국의 한 법정에서 중학교 시절 단짝이던 친구 둘이 30여 년 만에 극적으로 만나게 ... news.naver.com 2. 학창시절, 반에서 가장 괜찮은 아이(the nicest guy)였던 친구를 법정에서 만났다. 그 친구는 범죄자의 신분을 가지고 있었다. 판사인 "나"를 보고 우는 친구를 보면서 판사는 어떤 생각을 했을까..? 3. 언젠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혹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내가 아는 사람들을 혹시라도 만나게 되었을 때 부끄럽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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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의 무신론 비판, 테리 이글턴의 <신을 옹호하다>

1. 신을 옹호하다 작가 테리 이글턴 출판 모멘토 발매 2010.08.10 리뷰보기 2. 인류 사상 가장 지속적인 유형의 민중 문화인 종교를 비판하는 사람들에게는, 그것을 아무 가치도 없거나 도통 못 알아먹을 얘기로 치부해 맹렬히 공격하고는 싸구려 승리감에 도취할 게 아니라 종교의 주장 중 가장 설득력 있는 부분에 맞서 논지를 전개해야 할 도덕적 의무가 있다. 디킨스와 히친스는 종교적 믿음이란 언제 어디서든 아무런 존중도 받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교조주의를 지독히 혐오한다는 사람들이 이런 교조적 주장을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지경이다. 내가 앞에서 설명한 믿음이 어리석은 것도 사악한 것도 아닌 이상, 디킨스와 히친스 같은 사람들의 우월감에 찬 오만에 맞서 나라도 그 믿음을 옹호하지 않을 수 없다. 디킨스와 히친스는 오만함만큼의 무지함을 드러내면서 모든 종교적 믿음이 역겹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3. 테리 이글턴은 유물론자이며, 특별히 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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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 학자가 이해하는 기독교의 죄 개념

1. 토마스 아퀴나스는 죄가 우리의 정서적 본성을 심하게 뒤틀어 놓았기 때문에 우리는 섹스를 당연히 즐겨야 하는 만큼 즐기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죄라는 말로 우리가 의미하는 바가 폭력, 공격, 질투와 착취, 탐욕과 소유욕 따위라면 그것들이 우리의 인간적이고 정서적인 삶에 해를 입힌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이 모두를 바울은 육신의 죄라고 일렀는데, 육신의 죄는 몸이 본디 부정한 것이라는 통념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바울이 몸을 적대시했다는 것은 근거 없는 이야기다. 아퀴나스는 신성한 사랑과 성적인 사랑을 엄격하게 구분하지 않았으며, 애덕(charity, caritas)은 성애를 배척하기는 커녕 오히려 전제로 삼는다고 생각했다. 기독교과 직관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는 그 세계관의 중심에 사랑을 놓고 있기 때문이다. - 테리 이글턴, <신을 옹호하다> 2. 테리 이글턴이 말하는 바를 정리하면, 결국 기독교가 말하는 원죄와 자범죄가 굳이 이해 못할 건 아니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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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과 요나 이야기

1. 니느웨에 있는 좀 더 작은 구릉에는 예언자 요나를 기리는 사당이 있다. 아마 이슬람 전설에 나오는 것과 같은 성서 속 예언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성지의 이슬람식 명칭은 예언자 요나를 뜻하는 베니 유나스이다. 모술 사람들에게는 쿠윤지크 북서쪽에 위치한 더 큰 구릉은 요나를 삼킨 고래가 묻힌 곳이라는 익살스러운 전설이 전해진다. - 페트릭 헌트, <역사를 다시 쓴 10가지 발견> 2. 이스라엘을 멸망시킨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에 요나를 섬기는 사당이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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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 - 부부가 피임을 하는 것이 옳은가?

https://youtu.be/U6h9HjWwrIE 동영상 존 파이퍼: 부부가 피임을 하는것이 옳은가?(John Piper: Birth control for married couples?)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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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 - 동성 관계는 잘못인가?

https://youtu.be/4bmHcd57Y5E 동영상 존 파이퍼: 동성관계는 잘못인가? (John Piper: Is homosexuality wrong?) www.youtube.com 1. 동성애 때문에 혼란스러운 그리스도인이라면 한 번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볼 것을 권한다. 파이퍼는 동성애 그 자체보다 <우상화>를 더 문제시하는 거 같다. (물론 파이퍼는 동성애 자체도 문제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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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소아 성애자들 –“우리에게도 동성애자와 같은 권리를 달라!” (in 캘리포니아)

1. http://godpeople.or.kr/index.php?document_srl=3011610&l=ko&mid=board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83967/20150706/%EC%95%84%EB%8F%99%EC%86%8C%EC%95%84%EC%84%B1%EC%95%A0%EC%9E%90%EB%93%A4-%EC%9A%B0%EB%A6%AC%EC%97%90%EA%B2%8C%EB%8F%84-%EB%8F%99%EC%84%B1%EC%95%A0%EC%9E%90%EB%93%A4%EA%B3%BC-%EA%B0%99%EC%9D%80-%EA%B6%8C%EB%A6%AC%EB%A5%BC-%EB%8B%AC%EB%9D%BC.htm 2. 동성애 허용이 된 이후 소아성애자들도 자기 주장을 하기 시작했다.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 우리는 어디까지 용납하고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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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점 심어주기 - 존 맥스웰

1. 양육을 받는 사람이 얻게 되는 또 다른 유익은 자신에 대해 더 좋은 관점을 갖게 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인의 비판이나 평가에 필요 이상의 충격을 받는다. 그래서 때로는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보지 못하기도 한다. 아서 고든의 <기적의 손길>을 보면 이러한 예가 잘 드러난다. 이 책에는 위스콘신 대학의 한 모임에서 활동했던 고든의 친구 이야기가 등장한다. 그 모임은 글쓰기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남학생들로 이루어져 있었다. 모임의 진행 방식은 한 사람이 자작 수필이나 이야기를 읽어주면 나머지 사람들이 그것을 분석하고 비판하는 식이었다. 결국 모임에 소속된 학생들은 신랄한 비판으로 인해 "묵살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반면 같은 대학에 "논쟁자"라는 여학생 모임이 있었는데 그 모임도 학생들이 각자 자신의 글을 읽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단, "묵살자"와 다른 점은 서로의 글을 비판하기보다는 좋은 점을 말해주었다는 것이다. 이 모임 사람들은 서로의 글이 훌륭하든 그렇지 않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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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신학

과학과 인간관(1): 기독교와 과학은 왜 충돌하는가? jinzzabe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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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문학 카페

1. 네이버에 기독교 문학 카페를 개설했다. 만든 목적은 서로 관심사를 나눌 수 있는 카페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였다. 아쉽게도 그 동안 루이스나 조지 맥도날드와 같은 기독교 작가들에 대해 나눌만한 공간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어설프나마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다. 2. 카페를 만들게 된 두 번째 이유는, 기독교 문학 창작 공간이 없다는 거다. 특히 기독교 동화 같은 경우, 올리로 나눌 곳이 없었다. 3. 이제 시작해서 굉장히 작고 또 카페에 아무 것도 없지만,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있었으면 한다. 언젠가 이 카페가 커진다면, 사람들이 쓴 기독교 동화나 소설을 e-book으로 만들거나 실제로 출판할 수 있었으면 한다. 4. 카페 주소 http://cafe.naver.com/christian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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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실족하는 7가지 이유, &quot;나는 접속한 웹사이트 아내에게 다 통보되는 SW 사용&quot;

목회자가 실족하는 7가지 이유, "나는 접속한 웹사이트 아내에게 다 통보되는 SW 사용" 캘리포니아주 안텔로프 밸리에 위치한 웨스트사이드크리스천펠로우십교회(Westside Christian Fellowship Church)의 셰인 아이들만(Shane Idleman) 목사는 최근 "목회자가 실족하는 7가지 이유(7 Reasons Why Christian Leaders Fall)"라는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목회자의 도덕적 실패에 대해 언급하면서 자신은 한 주 동안 접속한 웹사이트들이 모두 아내에게 날아가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kr.christianity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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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dslr로..?!

스마트폰을 dslr로..?! http://www.earlyadopter.co.kr/5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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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구원론이 문제다..

동영상 주를 보지 못할 교인들 - 박영돈 교수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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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vs 장애우

1. 장애인 vs 장애우 [한국장애인재단] 장애인, 장애우? 맞는 표현은? 얼마 전 하나로 마트에 갔다가 주차장 한편에 '장애우 전용 주차장'이라고 써있는 현수막을 보게 됐어요. 장애인 전용 시설이야 낯설 것도 없는 광경이지만, 현수막에서 '장애우'라는 ... blog.naver.com 2. 장애우가 더 좋게 느껴지긴 했지만, 장애우는 틀린 표현이란다. 장애인만 맞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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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보내준 카톡이다. 팍팍한 요즘 한 달이나마 할인 받으며 살라고..

1. 친구가 보내준 카톡이다. 팍팍한 요즘 한 달이나마 할인 받으며 살라고.. 2. 친구가 보내준 카톡 내용 롯데 직원이 알려준 정보 http://discount.1472.me/ 세븐일레븐가서 이 페이지 보여주면 7월 한달동안 무제한으로 할인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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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오늘날 교회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것..?

1. 이혼 설교를 하면, 우리 교회 안에 이혼한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하냐. 설교하지 말아라. 동성애 설교를 하면, 우리 교회 안에 동성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떻게 하냐. 설교하지 말아라. 기도하면 하나님으 들어주신다 하고 설교하면, 무슨 의미로 그런 설교를 하신 거냐. 기도해도 안 들어주시면 그 사람은 뭐가 되느냐. 그런 설교 하지 말아라. 우리가 잘못하면 하나님이 징계하신다 하고 설교하면, 사고가 난 사람, 병 든 사람, 가난한 사람이 그런 설교 들으면 무슨 생각이 들겠냐. 설교하지 말아라.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우리는 이러이러한 이유 때문에 그것을 믿을 수 있다. 하고 이야기하면, 난 왜 이런 걸 교회에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믿는 사람은 이런 거 안 들어도 믿고 안 믿는 사람은 이런 거 배워도 안 믿으니 그냥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변증을 가르치지 말아라. 이런 거 다 틀린 거 아니냐. 다 반박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 교회에서 하지 말아라.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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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비언에서 기독교인 된 여성

1.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가 17일 정기 총회 행사 중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허용과 성소수자(LGBT) 문제와 관련해 "연방대법원과 동성결혼: 교회가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The Supreme Court and Same-Sex Marriage: Preparing Our Churches for the Future.)"라는 제목으로 패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전에 레스비언이었으며 영어·여성학 교수인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Durham) 출신의 저자 로사리오 버터필드(Rosario Butterfield)는 자신이 어떻게 기독교인이 되었는지에 대해 소개했다. 버터필드는 이전에 레스비언 페미니스트의 관점에서 기독교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쓰고 있었다. 자료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버터필드는 한 목회자 부부와 친구가 되었고, 2년 동안 성경을 7번이나 읽었다. 버터필드는 자신의 경험을 기초로 "동성애자들을 친구처럼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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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와 나

1. 영어 TEAM을 보면 A의 구멍 안에 i가 숨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 공동체 안에 <나>를 드러내는 사람이 있다. 내 생각, 내 편함, 내 시간, 내 유익.. 그리고 언제나 공동체의 구멍은 <나>를 드러내는 사람에게서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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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계 자성 나선 이동원 목사

한겨레모바일 한겨레모바일 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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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종류의 사람

1. 세 종류의 사람 첫째 남의 용기를 꺾고 창의력을 짓밟으며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 둘째 해를 끼치지는 않지만 자기중심적인 사람. 자신의 뜰은 잘 가꾸지만 절대 남을 돕지 않는다. 셋째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 월트 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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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웨슬리가 윌리엄 윌버포스에게 보낸 편지

1. 존 웨슬리가 윌리엄 윌버포스에게 보낸 편지 친애하는 선생님께 하나님의 힘이 당신을 키우지 않았다면.. 당신은 종교와 영국, 더 나아가 인간 본성의 적인 혐오스러운 그 죄악에 맞서 영광스러운 투쟁을 시작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바로 이 일을 위해 당신을 키우지 않았다면 당신은 인간의 적과 악마에게 무릎을 꿇었을 겁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당신 편이면 누가 감히 대적하리요?" 하나님보다 강한 자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니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이름과 그 강대하심으로 끝까지 나아가십시오. 해 아래 가장 사악한 미국의 노예제도가 사라질 때까지.. 어릴 적부터 당신을 인도하신 분께서 이 일뿐 아니라 앞으로도 당신을 강하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791년 2월 26일 런던에서 당신의 친애하는 종, 웨슬리 2. 윌버포스는 공직에 있을 때 많은 사람에게서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죽은 후에는 그 시대의 가장 존경받는 사람의 하나로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안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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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종이 이렇게 멸종한다. 천산갑 이야기.

하나의 종이 이렇게 멸종한다 천산갑은 지구에서 가장 특이하고 사랑스러운 종 중 하나다. 비늘이 있는 개미핥기를 닮은 동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 서식한다. 그들을 www.huffingto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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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Sam Ock

1. 동영상 Holy, Holy, Holy [Hymn Cover] FREE MP3: http://www.mediafire.com/?d3bk3mbzyxs3bba I was listening to this hymn a few days ago and was brought to tears. Definitely one of my all-time favor... www.youtube.com 2. 유투브에서 Sam ock 혹은 Samuel Ock으로 찾으면 나온다. (멜론에서도 물론 나온다.) 분명 CCM 가수는 아닌 거 같은데 가사를 보면 CCM이다. 네이버 뮤직에 "지금, 세계의 정점에 가장 가까운 아시아인"이라고 소개되었다. 관심이 간다면 한 번쯤 들어봐도 되지 않을까.. 우리 나라의 가수들과 콜라보 하는 거 같다. 그런 노래들이 은근 많다. 그리고 영어 노래도 굉장히 많다. 처음에는 외국인인데 우리 나라 와서 프로듀싱만 하는 건가 하고 생각했는데, 그냥 우리 나라에서도 활동하고 외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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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게와의 자녀들.. vs 요즘 청년들..

1. 행 19: 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놀라운 능력을 행하게 하시니 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삼아 악귀 들린 자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를 의지하여 너희에게 명하노라 하더라 14 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 악귀가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눌러 이기니 그들이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2. 부모가 예수를 믿는데, 그리고 부모가 믿는 예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다니는데, 교회에는 다니는 거 같은데 정작 능력이 없고 체험이 없고 믿고는 싶은데 믿지도 못하는 청년들을 너무 많이 보게 된다. 내 하나님은 아니지만 내 부모님의 하나님은 능력이 있고 살아계신 분인 거 같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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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교사들을 위한 기도

1. 사랑하는 주님, 나는 주님이 나에게 주님의 고귀한 일이나 거룩한 부름 또는 놀라운 임무를 주셔야 된다고 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나에게 내 손이 잡을 수 있는 자그만 손을 주시고 주님께로 인도하는 낯설지만 사랑스런 길을 가르쳐 줄 작은 어린 아이를 주소서 목소리 모아 기도할 수 있는 작은 목소리를 주시고 주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빛나는 두 눈을 주소서 내가 쓰기 원하는 오직 하나의 면류관은, 사랑하는 주님의 어린 아이를 가르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내가 행여나 지혜 있는 사람이나 고귀한 사람이나 위대한 사람 속에 낄 것을 구하지 않습니다. 나는 다만 포근하게 손에 손잡고 어린 아이와 내가 그 문에 들어가기를 구하나이다. - 작자미상- 2. 인터넷에 돌아다니던 기도인데, 주일학교 교사들을 위하여 너무 좋은 거 같아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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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야기

여러 가지 버전이 있길래 올린다. 1. 가사만 https://youtu.be/8fHNf-1CNgc 동영상 세상에서 가장귀한이야기 지금부터 내가 해주는 얘기 들어주겠니 믿어주겠니 옛날 어느날에 함께 살았던 왕자와 왕의이야기 언제부턴가 그나라에는 몹쓸병이 돌고있었대 사랑과 용서보다 미움과 싸움이 커져만 가는 그 왕은 고민했었나봐 그 병을 고칠 수 있는 이는 하나뿐인 왕자뿐 이였는데 그걸 모르는 어리석은 백성이 ... www.youtube.com 2. 영화 영상 https://youtu.be/qyqg_hfsbNM 동영상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야기 찬양 참조 www.youtube.com 3. 만화 영상 (아쉽게도 중간에 전도 대회 홍보 영상이 있다. 날짜만 들어가지 않았다면 참 좋았을 영상인데..ㅠㅜ) https://youtu.be/foVEfQgkQB4 동영상 세상에서 가장 귀한이야기 www.youtube.com 4. 동화 영상 https://youtu.b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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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아빠 언제 와?&quot; 세 살 꼬마 이유 물어보니.. 스마트폰 쓰려고.. (미디어 금식)

1. 부모는 아이가 귀찮을 때 종종 스마트폰을 아이에게 쥐어준다. 그러면 잠잠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으로 뽀로로를 틀어주거나, 게임을 시켜주면 아이는 조용해진다. 그리고 그 아이들이 자라서 초등학생이 되었다. (우리는 그들을 뽀로로 세대라 부른다. 집중하지 못하고, 잘 화내고,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내가 아는 어떤 목사님은 아이에게 악영향이 미칠까봐 핸드폰을 주지 않는다. 집에 있을 때면 TV도 켜지 않는다. 그 모습을 보며 정말 우리 어린 아이들에게 미디어 금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사순절 기간이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을 허용 시간을 줄여야 한다. 2. https://www.youtube.com/watch?v=c-Clv_BAlQc 동영상 2012 미디어회복 홍보 영상 - 어린이용 http://ipatmos.com 문화 미디어 회복 캠페인은 고난주간 동안 비기독교적이고, 폭력적이며, 선정적인 세상미디어는 금지하고, 기독교 신앙에 도움이 되는 문화, 예수님을 묵상하는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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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공부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아이들 공부 급한데 교회 행사 보내야 하나요 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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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예배?

1. EDM 예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ㄱ. 동영상 IVF EDM 예배 Description www.youtube.com ㄴ. http://ichungeoram.com/9097 2. 내가 아는 어떤 목사님의 견해(3. & 4.)를 여기에 남겨본다. 3. EDM 예배 주장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오르간 예배에서 피아노를, 피아노예배에서 기타를, 기타에서 드럼, 그리고 락.. 등 항상 예배도구의 사용은 논쟁되어 왔었다고 하며 타당성을 주장합니다. 저도 도구 사용을 자유롭게 할 수있다에는 찬성합니다. 하지만 예배의 본질은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이기에 선한 마음으로 이런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좋은 것 같지만, 자칫하면 (영상에서 보듯이) 진리를 기뻐하거나 하나님 그자 체를 기뻐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감정 즉 흥을 돋구는 예배에 치우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우상숭배 사건인 출 32장에서 금송아지 형상을 만들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만 결국 이스라엘은 먹고 마시고 뛰노는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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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논란의 핵심은 '찬양의 도구'가 아니다

1. EDM 논란의 핵심은 '찬양의 도구'가 아니다 - 뉴스앤조이 역사 강사이자 대학생을 위한 인문학 세미나 '깊은계단&5분인문학' 대표(lyanga.blog.me) 심용환 씨의 글을 게재합니다. 'EDM'을 ... www.newsnjoy.or.kr 2. 기사의 말대로 대중문화를 교회 예배에 이용할 수 있는가.. IVF의 EDM 예배에 대한 논쟁의 핵심은 이것이 아니다. 예배 때 춤을 출 수 있다. 과거 수련회에서 <나는 주의 친구>을 부르면서 방방 뛰었던 것도 괜찮다. 힐송처치(https://www.youtube.com/watch?v=e33zCUm1ZnY&feature=youtu.be)에서도 바르게 예배하는 거 같다. 다만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고 춤출 때.. 자기 자신의 고양된 감정을 위해 춤출 때 우상숭배가 되는 것이 문제다. 정말 하나님을 위해 춤추는 예배다. 그런데 예배 시간 나 자신을 위해 춤추는 건 나를 예배하는 거다. 나를 우상숭배 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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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날에 대한 요엘의 이야기.. (욜2:28-32)

1. 언젠가 이것과 관련된 이야기를 올리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정말 잘못된 해석들이 너무 많이 올라와 있다. 사람들은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하고 인터넷을 검색해봤는데.. 거의가 빈야드 쪽이다. 그나마 다음의 사이트에서 올라온 글이 가장 나을 정도다. 관심 있는 사람은 한 번 찾아가 보자. 2. http://blog.daum.net/piaosx/4602769 개혁파 선교협의회를 소개합니다 blog.daum.net 3. 하지만 분명 학교에서는 저렇게 배우지 않았다. (결론 부분은 비슷하긴 했다. 하지만 전혀 다르다.) 언젠가 요엘 서에 대한, 그리고 베드로의 요엘 서 인용에 대한 개혁주의적 견해를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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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 세 명의 중심 인물

성경 속 세 명의 중심 인물 성경의 중심되신 예수 그리스도 -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준으로 구약과 신약이 나뉨. 구약은 오실 메시아를 대망하는 관점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예언하고, 신약은 예수께서 오신 이후 그분의 역사를 증거. //예수 그리스도는 사역 중에 성경이 그에 대해 증언하고 있음을 선포했고(요 5:39)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을 만나서 구약성경에 자기에 대해 예언한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심(눅 24:27,44)// 아브라함, 다윗 -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서 구약 구속사의 중심축을 이룬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마1:1), 눅 1:31~32, 눅1:54~55, 눅1:68~73 결론적으로 신약 성경은 아브라함과 다윗이 하나님의 특별한 약속을 받았고, 그 약속은 궁극적으로 예수의 오심으로 성취되었음을 증거.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부르시고 그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고 또 그 자손이 크게 번성하여 그 땅을 유업으로 차지할 것을 약속(창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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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방사능

1. 방사능 담배라 불리는 일본 담배에 대한 기사들이 있다. 후쿠시마 원전 근처에서 재배된 담배를 사용한다는 논란이다. 이 때문에 방사능 담배라는 오명을 가지고 아시아 곳곳에서 불매운동이 있었다고. http://www.wo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0 메비우스 (옛 마일드세븐) '방사능 담배'라는 오명 '굴욕' - 월요신문 우리나라에서 지난 1989년 첫 선을 보이며 국내 담배 흡연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던 일본 JTI사의 메비우스 (옛 마일드세븐)가 방사능 ... www.wolyo.co.kr http://www.dailies.kr/news/articleView.html?idxno=1091 방사능 담배 메비우스, 이름 바뀐 이유…논란 공방까지 - 데일리즈 한국 끽연가들에게 국산담배처럼 애용되던 ‘마일드세븐’이 최근 ‘메비우스’로 이름을 바꾼 데 대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지역에서 재배된 담뱃잎... www.daili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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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 벨의 <사랑이 이긴다>

사랑이 이긴다 작가 랍 벨 출판 포이에마 발매 2011.08.26 리뷰보기 1. 랍 벨의 <사랑이 이긴다>에 대한 추천의 글 벨은 이 책을 통해 미국의 복음주의권과 보수주의권에 널리 그리고 깊이 뿌리 내리고 있는 지나친 내세주의에 대해 균형을 잡으려 노력한다. 내세주의는 죽고 나서 천국에 가는데 믿음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므로, 이 땅에서 천국을 발견하고 이 세상을 천국으로 바꾸어 가는 소명에 대해서는 망각하는 잘못을 범한다. 마찬가지로, 내세에서의 지옥에 대해서는 두려워 떨며넛 이 땅에 존재하는 지옥의 현실에 대해서는 무감각한 그리스도인들이 적지 않다. 벨은 내세의 천국과 지옥을 부정하는 것처럼 느껴질 만큼 현세의 천국과 지옥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내세의 차원을 부정하는 것은 또 다른 극단이긴 하지만, 지금 보수주의권과 보수주의권의 미국 교회는 반대쪽 극단으로 심하게 치우쳐 있다. 극약 처방이 필요할 정도로. 이 책은 기독교의 복음이 화음으로 변질된 것을 안타까이 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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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동영상 [WWYD번역] 10대 소녀에게 섹스를 강요할 때 당신이라면? 오역은 https://blog.naver.com/hunyam15 여러분, 성은 소중합니다. 원래 16분 영상인데 15분 이상으로는 유튜브에 영상을 올릴수가 없어서 절반만 했어요. 저작권 문제시 알려주세요! please notice me if there's any copyright i...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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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좌석 안전벨트..?

1. 안전벨트의 중요성. 조선일보 | Facebook www.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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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머리 앤과 율법

1. "마릴라 아주머니, 저 할 말이 있어요. 아주머니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어요. 일요일 오후, 그러니까 그 문제를 특별히 생각하면 무척 걱정이 되거든요. 저는 정말 착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아주머니나 사모님이나 스테이시 선생님과 함께 있으면 더 착해지고 싶고, 아주머니를 기쁘게 해주고 아주머니가 허락하는 일만 하고 싶어요. 하지만 린드 아주머니하고 있을 때는 못된 애가 되어서, 아주머니가 해서는 안 된다고 하는 일만 하고 싶어져요. 그렇게 하고 싶은 유혹을 참을 수 없을 정도라니까요. 제가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제가 정말 못되고 죄가 많아서 그럴까요?" 2. 똑바른 말만 하는 사람이 있다. 물론 그 사람이 착한 사람이라는 건 알지만, 그 사람이 언제나 잔소리만 할 때, 부패한 우리는 오히려 더 죄를 저지르고 싶어한다. 로마서 8장에 나오는 말씀과도 상통한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 사람인가. 율법과도 같이 본래는 선한 존재이면서도 남을 정죄하고, 더 죄를 짓게 만드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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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브너..

맥북 어플 중에 <스크리브너>라는 것이 있다.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그런데 어느날, (바로 오늘..) 토플을 보고 이제 겨우 짬이 난다 하면서 스크리브너를 오랜만에 열었는데, 안에 있던 파일이 날아가 버렸다. 그 동안 작업했던 것이 싹..;;; 헐.. <바이워드>나 다른 워드 프로그램은 아이클라우드가 백업되기라도 하지, 스크리브너는 전혀.. 전혀 복구가 안 된다!! (맥북 에어인지라.. 용량의 압박으로 타임머신을 안 쓰고 있다.) 헐.. 그래서 스크리브너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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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 이야기

1. https://www.ted.com/talks/cheryl_hayashi_the_magnificence_of_spider_silk?language=ko 셰릴 하야시: 거미줄의 놀라운 세계 셰릴 하야시는 자연계에서 가장 놀라운 성능을 가진 소재 중 하나인 거미줄을 연구합니다. 각각의 거미종들은 최대 7종류의 다양한 거미줄을 만들어 내는데요. 과연 어떻게 만들어 내는 것일까요? 하야시는 DNA 수준에서 이를 설명하고 이 강하고 유연한 소재가 우리에게 얼마나 영감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www.ted.com 2. 거미줄이 얼마나 단단한지, 인간이 만드는 대부분의 인조 섬유보다 거미줄이 강성, 연성, 인성에 우월하다. 게다가 거미줄로 기존의 방탄 섬유보다 훨씬 우월한 (튼튼함 뿐만 아니라 신축성, 가벼움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방탄복을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 거미줄은 우리 인체에 항체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다고 한다. 3. 거미가 얼마나 신기한 존재인지, 거미에 대한 여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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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를 걷는다면..?

1. 성경에도 물 위를 걷는 사람에 대해 나온다. 물 위를 걸으면 어떤 기분일까? 재미있게도 그것을 실제로 실행한 사람들이 있다. 2. https://www.youtube.com/watch?v=D-wxnID2q4A 동영상 Can You Walk on Water? (Non-Newtonian Fluid Pool) Running, jumping and biking on 8,000 litres of non-newtonian fluid in Kuala Lumpur, Malaysia! Brought to you by Mach by Hong Leong Bank together with We are ...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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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 제조 기술과 아프리카

1. http://www.ytn.co.kr/_ln/0105_201505041055454371 낡은 기술?...아프리카에선 신기술 [앵커]우리나라에서 만든 숯 제조기가 땔감이 부족한 아프... www.ytn.co.kr 2. 분명 숯 제조 외에도 우리 나라 기술 중에 다른 나라에서도 유용한 기술들이 참 많을 텐데. 이런 기술 공유들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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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이더가 말하는 한국 교회

1. "이제 미국은 기독교의 가치를 잃었다. 그걸 잃는 데 200년이 걸린 셈이다. 과거 미국은 기독교가 사회와 문화를 뒷받침했다. 하지만, '기독교 중심'이란 말이 점점 '기독교적인 문화'로 바뀌다가, 이제는 '신이교주의(neo paganism)'의 개념으로까지 변질됐다. 한국은 그 과정을 밟기도 전에 갑자기 끝난 듯하다." - 존 맥아더 2. 기사 원문 http://m.good-faith.net/news/articleView.html?idxno=303 존 맥아더, 한국 교회는 너무 일찍 끝난다! 존 맥아더 목사는 미국 교계와 언론이 꼽는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 중 하나다. 미국의 대표적 강해 설교가인 존 맥아더 목사의 책상을 슬쩍 살폈다. 정돈된 책상 위로 만년필 한 자루와 성경책이 눈에 띈다. 평소 그의 신념과 성향이다. 그는 "설교문은 직접 ... m.good-faith.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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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전하는 한 소녀의 메시지

http://youtu.be/3YXINEYdnkY Hey there! I'm Emanuella. I'm a Christian. I have been a "good" Christian most of my life. It was my identity. I used to like to tell people how "good" I was, how I kept all the Commandments. I thought that was "Good"...... Then I realized something...I Failed!!! "Christian" was just a name I wore...kind of like a pretty coat over a dirty body...It didn't match my heart. Here's why: If you were an Atheist or Agnostic or anything else...And if you didn't agree with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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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대리 충족 문화

http://m.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384 ‘뽀루노’의 범람, 부풀려진 쾌락과 거짓 감동 뽀루노는 Porno의 한국식 발음이다. 여기에서는 Porno를 ‘포르노’가 아니라 ‘뽀루노’로 발음하려 한다. 왜냐하면 발음만이 그런 것이 아니라 Porno가 한국적인 문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을 짚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예컨대 이런 현상에는 푸드 뽀루노, 육아뽀루노,... m.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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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영향력

1. 착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난초가 있는 방에 있는 것과 같다. 시간이 한참 지나면 그 향기를 맡지 못하지만 그에게 동화된다. 나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생산 가게에 들어간 것과 같다. 시간이 한참 지나면 그 냄새를 맡지 못하지만 그에게 감염된다. 빨간 물감을 담은 것은 붉어지고 검은 물감을 담은 것은 검어진다. 그래서 군자는 반드시 함께 지내는 사람에 대해 신중하다. - 공자 2.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 걸까? 공자가 말했듯이,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 우리도 모르게 닮아간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선한 모습이 아니라 악한 모습으로 변해간다면 얼마나 슬플까? 우리에게 선한 영향력이 아니라 악한 영향력이 있다면 얼마나 슬플까? 3. 성도란 하나님과 교제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사람들이, 하나님과 동행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닮아가지 않는다. 과연 정말로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는 사람들인가? 그리스도인이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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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대해 깨닫는 순간

1. 1850년대에 듀센이 근육퇴행위축에 대해서 쓰기 전까지 그것에 대해서 깨달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 그러나 일단 그가 보고를 하자 1860년에는 이미 몇 백 건의 병례가 확인되어 잇달아 보고되었다. 이 상황을 샤르코는 이렇게 말했다. "이만큼 일반적이고 어디에나 존재하고 한눈으로 봐도 분명히 알 수 있는 병, 옛날붙 존재해온 게 틀림없는 병이 오늘에 이르러서야 그 존재가 알려진 까닭은 도대체 무엇일까? 어째서 듀센이 보고할 때까지 우리는 그것을 깨닫지 못했을까?" - 올리버 색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2. 아브라함 링컨과 윌리엄 윌버포스가 노예제도를 질병으로 깨달을 때까지 그 당시 사람들은 노예제도를 질병으로 인식하지 못했다. 그리고 오늘날 인터넷을 살펴보면, 과거에는 죄로 혹은 나쁜 짓으로 깨닫지 못했던 것을 국민 정서가 발달함에 따라 죄로 인식하게 되었다. (특히 요즘 정치가들이나 재벌들을 보면,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이 살아왔는데 갑자기 그 삶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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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과 자연권

1. 국가가 국가 전체의 이익을 앞세워 나의 권리를 침해하려고 할 때, 국가의 압도적인 힘과 능력 앞에서 나는 어떻게 내 권리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인가? 실질적 방법이 전무한 상황에서 그나마 인류가 찾아낸 것이 "자연권"이다. 자연권은 천부적 권리, 즉 하늘이 부여해준 권리로서 국가라 하더라도 침해할 수 없는 절대적이며 배타적인 권리다. 여기서 하늘이 의미하는 것은 모호하기 그지 없다. 대략적으로는 신을 의미하는 것 같은데, 니체에 의해 신의 죽음이 선고된 근현대 이성의 시대에 텅 빈 하늘이 권리를 부여한다는 표현은 너무나 문학적이다. 다만 하늘의 의미는 세속적인 국가를 초월하는 무엇이라는 의미 정도가 되겠다. 어쨌거나 이렇게 모호한 초월적 권위에 의지하고 있으므로 실질적 영향력은 없지만 자연권은 그나마 전체의 폭력에 대해 우리가 내세울 수 있는 유일하고 근본적인 보호막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국가 전체의 위기 상황을 앞세워 절대적인 개인의 권리로서의 자연권과 인권을 조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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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은 기독교인과만 결혼해야 하나요?

1. 청년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될 때가 있다. "왜 기독교인하고만 결혼해야 돼요? 전 싫어요. 그냥 교회 안 다니는 사람하고 결혼해도 될 거 같아요. 교회 다니는 사람하고만 결혼해야 된다는 건 이상한 거 같아요. 왜 차별해야 돼요?" 2. 그런데 그들이 하는 말을 잘 듣다 보면 뭔가 이상한 걸 느끼게 된다. - 키 작은 남자와 만나고 싶지는 않다. - 돈 없는 남자와 만나고 싶지도 않다. - 못생긴 남자와도 만나고 싶지 않다. - 그런데 교회 안 다니는 남자는 괜찮다. - 예수를 모르는 남자도 괜찮다. 3. 어떤 사람을 만나는 기준이 돈과 신앙 중에 <돈>이 먼저인 거 같다. 그리고 솔직히 예수는 몰라도 되는데 돈은 있어야 된다는 그 말을 들을 때, 나는 정말 그 사람에게 신앙이 있는 건지 궁금해진다. p.s. 사실 나는 기독교인과 결혼하든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과 결혼하든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뭐 최소한 결혼해서 전도하겠다는 사람을 막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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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 크리스찬 풍자 찬양

1. http://m.kmib.co.kr/view.asp?arcid=0008888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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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욕망 아줌마

1. 박지윤 아나운서가 안 하는 방송은 바로 기독교 가치관과 배치되는 것이었습니다. 박지윤 아나운서는 2011년 한 기독교 영화제에 참석해 현실적인 문제와 신앙이 부딪힐 때가 가장 힘들다며 이런 말을 했습니다. ...중략... 박지윤 아나운서를 보면서 예전 교회누나에서 소개했던 모델 장윤주의 간증이 생각났습니다. 화려한 연예계에서 일하면서 믿음을 지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지만 결국 그녀도 신앙이 우선했다고 자신있게 말했습니다. 이런 그녀들을 어찌 하나님이 예뻐하시지 않으실 수 있을까요. - 기사 인용 2. http://m.kmib.co.kr/view.asp?arcid=0009770664&code=61221111&sid1=c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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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얼과 율법

1. 미국 회사 측은 체인점 운영에 있어 준수해야 할 세부 행동 지침까지 자세히 기술한 매뉴얼을 내놓고, 이에 대한 별도의 계약을 요구했다. 당황스럽긴 했지만 그것이 나에겐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미국인들은 역시 합리적이구나. 모든 가맹점의 수준을 평균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매뉴얼을 이렇게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구나! 체인점의 장점은 체인 가맹점 어떤 곳에 가더라도 동일한 서비스를 동일한 가격에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상황에서 매뉴얼은 서비스의 표준 코드를 만드는 작업인 셈이다. 때문에 매뉴얼은 반드시 필요하고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그러나 그 체인점은 일본에 들어온 초기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나는 그때 일을 하면서 매뉴얼에만 따르는 것이 최선이 아님을 발견했다. 특히 서비스업에서 매뉴얼은 양날의 검과 같다. 매뉴얼은 도움이 되는 동시에 마이너스의 결과를 초래할 위험성도 있다. 따라서 매뉴얼은 어떤 의미에선 항상 극복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자각하며 활용해야 한다. 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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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1. 믿음이란, 자전거를 타러 가며 언니가 혼자만 앞서 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 채인선, <아름다운 가치 사전> 2.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이란, 하박국이나 로마서에서 그려진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두고 그냥 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그래서 의롭게 살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건설해 가는 것. 3. 그래서 믿는 자들이란, 그들의 믿음 때문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임하게 하는 사람들. 그래서 언젠가 완성될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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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세계관

1. 우리 각자는 나름대로 하나의 세계관을 갖고 있으며, 그 세계관은 우리가 미처 인식하지 못할 때라도-아니 특히 그러할 때- 우리 생각을 지배한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의도를 품은 악인을 심심찮게 만나게 된다. 이를테면,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 확신하고 교회에 충실히 출석하며 심지어는 지도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별도의 세계관에 젖은 나머지, 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문제를 해결할 때는 기독교적 원칙을 쉽게 무시해 버리는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다. 그의 경우, 기독교적 원칙을 내면 어느 한 구석에 나름대로 성실히 간직하고는 있지만 실제적인 결정은 그와 다른 방에서 이루어진다. 그런 사람은 예수께서 세상을 심판하러 다시 오신다고 믿으면서도 세상 기준에 맞추어 살아가느라 여념이 없다. - 필립 존슨 2. 오늘 내가 만나게 되는 기독교 청년들, 기독교 청소년들을 보면 대부분의 청년들과 청소년들이 세속 세계관을 가진 채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황금 만능주의나 쾌락주의, 인기나 명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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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권위 추락

"징그러운 년" "나이 처먹고 X랄 하네" "X발, 맞짱 뜨자" 지난해 제주도 D고등학교 2학년 담임을 맡은 김모(39) 교사는 학교 앞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던 두 여학생을 붙잡았다. 부모와 상담해야겠다는 김 교사에게 여학생들은 “X발 그만 좀 하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교사는 욕을 한 학생에게 벌점을 부과할 수 있지만 학생들은 개의치 않는다. 김 교사는 이들을 경찰에 넘기는 대신 부 media.daum.net 1. 여러 초·중·고교 교사들을 취재한 결과, 교사가 학생으로부터 심심치 않게 조롱, 욕설, 협박을 듣고 심지어 폭행까지 당하는 사실이 확인됐다. 교사 2명 중 1명꼴로 이런 일을 당하고, 일부 학교에선 특히 빈번하게 일어나는 듯했다. 존경의 대상이던 교사의 교권은 전반적으로 실추되고 있었다. 이젠 교권 이전에 이들의 인권을 걱정해야 할 상황에 이른 듯했다. 교권 침해는 학생들 나이와 무관하게 발생하고 있었다. 초등학생도 순진한 아이로만 보기 힘들었다.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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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 앤과 머리

1. "그럼요. 절대로 잊을 수 없는 일이죠. 지금은 제가 머리 때문에 왜 그렇게 걱정했는지 생각하면 웃음이 나와요. 하지만 많이 웃지는 않아요. 그때는 그게 정말 큰 고민거리였으니까요." 2. 어렸을 적에는 그렇게 심각해 보였던 일들이, 크고 나니까 아무 것도 아니란 것을 깨달았다. 지금 우리에게 심각해 보이는 일들도 천국에 가서는 아무 일도 아니겠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비웃어서는 안 된다. 특히나 내가 보기에 별 거 아닌 일을 심각하게 대하는 사람을 비웃어서는 안 된다. 그에게는 그게 정말 큰 고민거리일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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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찾는 사람

1. 끊임없이 젊고 아름다운 여성을 찾아 헤맨다는 것은 그가 지속적이고 영속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증거였다. 사람들은 대부분 타인들이 평가하는 것보다 스스로를 더 위대한 존재라고 믿는다. 그들은 내면 깊숙한 곳에 실현되지 않은 이상을 가득 담고 살아간다. 그들은 예술가, 사상가, 지도자가 될 수 있지만, 외부의 현실에 눌려 제대로 자신의 이상을 펼치지 못한다. - 유혹의 기술 2.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스펄전 목사님이 하신 말씀으로 기억한다. 창녀를 찾아 문을 두드리는 사람은 실제로는 천국을 찾아다니는 사람이다. 우리 안에는 해결되지 않는 어떤 갈증이 있다. 채우고자 하는 빈 공간이 있다. 그래서 무언가를 찾아야만 한다. 누군가는 여자를, 누군가는 돈을, 누군가는 권력을, 그리고 누군가는 인기를 찾는다. 그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찾는지 모르고 그것을 찾으러 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가지고 나서, 돈을 얻고 나서, 권력을 누리고 나서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실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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