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89》①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사랑

 《189》①생수의 샘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사랑

너희는 무한히 자비로운 내 사랑의 증인들이 되어라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_제2부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2부〉 라. 1932년 8월 12일 23.

생수의 샘(1~11) 1. 나는 방금 '생수의 샘'이 터지게 하였다 이 샘은 이제부터 세상 끝날까지 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내 피조물이며 자녀들인 너희에게로 와서 너희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내 부성적인 마음 속을 열어 보이고 있으니 너희는 무한히 자비로운 내 사랑의 증인들이 되어라(90쪽) 169.

따로 똑같이 오늘 저는 세상의 구원자로서 '인간을 인간에게 완전히 드러내 보여주시는' 그리스도께 마음을 여는 이 개방이 완전히 성취되려면 언제나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성부와 그분의 사랑에 결속되어야만 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_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의 회칙 '자비로우신 하느님' (한 마디로 예수님을 사랑할수록 아버지 하느님을 사랑하고 하느님 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