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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늘 우리 곁에 계시는 아버지③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영원한

 《175》늘 우리 곁에 계시는 아버지③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영원한

측은히 여기며 바라볼 때가 있는가 하면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1. 늘 우리 곁에 계시는 아버지(1~4) 3.

나는 불행한 처지에 있는 너희를 측은히 여기며 바라볼 때가 있는가 하면 너희가 은총의 힘에 이끌려 굴복하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사랑으로 바라볼 때도 있다 어떤 영혼들 곁에서는 여러 날을 때로는 여러 해를 보내기도 한다 그들로 하여금 영원한 행복을 확실히 얻을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85쪽) 155. 여러 날과 여러 해_나의 오해와 바램 손꼽아 기다릴 때가 있다 간절함이 베어 있다 어림잡아 열손가락 안에 드는 헤아림이다 기억도 잘 되고 셈하기도 편하다 그런데 측은히 여겨 바라봐 주는 시간이 여러 날 또는 여러 해 정도란다 눈치 빠른 나는 금방 눈치챈다 '너무 짧다아...'

'너무 짧은 거 아니야' "사랑하는 여러분 이 한 가지를 간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