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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②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사랑

 《167》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②_ 365일 동안 하루에 한 꼭지씩_사랑

내 조물들에 대한 사랑이 어찌나 큰지 5장. 하느님 아버지의 메시지 가. 1932년 7월 1일 나.

교황에게 다. 주교에게 라. 1932년 8월 12일 아버지의 영광을 위한 삶 〈제1부〉 다.

주교에게 20. 자녀들 가운데 계시면서 영광과 기쁨을 누리시는 아버지(1~7) 2.

나로 말하자면 나 역시 내 조물들에 대한 사랑이 어찌나 큰지 그들 가운데 있는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을 맛볼 수 없을 정도이다(83쪽) 날아가는 갈매기를 꼬드겼습니다(이리와 그랬더니 진짜 왔습니다!), 착지는 했는데 눈치를 보는 것 같아 상차림한 게 방부목입니다, 다가옵니다 147.

조물 (창조주가 만든 모든 것 또는 우주삼라만상) 창세기 1장 '천지 창조' 편에서 "하느님께서 보시니 좋았다" 5번 내내 감탄하시고는 6번 째에 "하느님께서 보시니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이 참 좋았다" 라고 자화 자찬하시고는 이렛날에 쉬신다 (스스로 만족하신 피조물에 대한 애정이 살가웁다! 좋아!

좋아! 좋아!)

(아빠와 아들_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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