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안녕 나의 기억; 기록할 수 있다면, 괜찮아요
온전히 기록하고 싶은 마음 가감하고 싶은 마음 글을 쓰고 싶고 공유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인데 막상 마음을 먹으면 여러 이유로 글쓰기와 거리를 두었습니다. 단순히 바쁘다는 이유로는 설명이 안되기에 셀프 코칭을 했고 내 안에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저를 가로막는 것을 발견합니다. 저의 일의 원동력이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온전히 누리는 것을 막는 방해 요인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마침 저에게 필요한 세션이 찾아왔고 김성종 강사님의 안녕, 나의 기억 (리마인드 2024) 강연에 참여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안녕, 나의 기억 강연 소개 다사다난했던 2024년,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이번 시리즈 강연에서는 감정 글쓰기를 통해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봅니다. 세 번의 강연 & 글쓰기의 키워드는 기쁨, 슬픔 그리고 감사입니다. 마음속에 뒤엉킨 여러 감정들이 나의 기억과 화해할 수 있도록 찬찬히 살펴보고 함께 공유해 봅니다. 강사님의 이야기부터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