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이 저렴해도 비자 절차와 비용, 언어가 장벽처럼 느껴졌던 그곳. 중국 무비자 입국 정책이 시행되었습니다.
무비자 정책 기간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방문 시 30일까지 중국에 체류할 수 있습니다. 지인과 대화하며 중국에 대한 인식, 장벽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막상 경험했을 땐 들은 것이 전부가 아니고 더 넓은 세상이 있다는 것에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상하이, 칭다오, 다롄 모두 쾌적하고 산해진미를 느끼실 수 있어요.
혼자 여행지로도 추천! 식사할 때는 요리왕 비룡 짤보면서 "미미 美味'를 외쳤던 기억이 납니다.
연초에 다녀왔는데 다시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여행자님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포스팅 시작합니다.
출처: 요리왕 비룡 공통 체크리스트 다른 여행에서도 꺼내보는 공통 체크리스트입니다. 최대한 캐리어는 가볍게 돌아올 때 풍성해지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해외여행자 보험 핀다이렉트 데이터 로밍 E-Ticket 구매 및 보관 6개월 이상 남은 여권 선택: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