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짱 베트남 칸호아 냐짱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깜라인 국제공항 공항버스는 오전 5시부터 그날 마지막 도착 항공편 시간대까지 운행한다 인천 → 나트랑 제주항공 편은 00:20에 도착하기 때문에 그랩, 인드라이브, 픽업샌딩 중에 선택해야 한다 그랩 존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피곤한 야간 시간에 분주하고 싶지 않아 카카오톡으로 현지 기사님을 섭외했다 카카오톡 메신저로 도착 일시 / 항공편 / 도착지를 전달하면 Mr Hiển (미스터 힌) 기사님에게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메신저에 번역 기능이 있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한국어 질문-답변이 가능하다 금액은 5인승 차량 기준 공항 → 시내 숙소 300,000 VND 한화 약 16,650원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시내 스파 / 택시에서 가격표도 정찰제처럼(?) 300,000 동으로 쓰여 있었다 패스트트랙으로 10분 만에 공항을 나오고 힌 기사님도 일찍 도착하셔서 예정 시간보다 30분 일찍 시내로 출발!
친절하게 짐도 실어주셨고 웰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