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정점에 이르고 주변의 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확진 시 사전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었다. 당장 14일부터 검사와 등교에 변화가 생긴다니 잘 숙지하고 대응해야겠다. 14일부터 변동되는 검사와 등교여부 cromaconceptovisual, 출처 Pixabay 동네 병·의원에서 시행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오면 별도의 유전자증폭(PCR) 검사 없이도 코로나19 확진자로 인정한다.
전국 7588개 호흡기전담클리닉 및 호흡기진료지정 의료기관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아 양성이 확인되면 보건소 선별진료소 등에서 추가 PCR 검사를 받지 않고도 바로 진료·상담·처방이 이뤄진다. 의료기가관은 양성자에게 주의사항과 격리의무 발생 사실은 안내하고, 고위험군인 60세 양성자에 대해선 곧바로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를 처방할 수 있다. →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나 정부가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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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변경되는 코로나-19 검사와 재택치료 준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