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접종 할까? 말까?
할까? 그래하자 조금 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습니다.
접종까지 고민이 되었지만 확진되었던 지인의 조언, 외근 일정 등을 고려하여 3차를 접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회사에서 백신휴가 처리가 되어서 금토일+월요일까지 경과를 지켜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사전에 질병관리청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에서 예약을 한 뒤 병원에 방문하였습니다. 홈페이지에 가니까 1차접종의 치열한 순간이 떠올랐습니다. 3차는 지연 없이 여유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아참, 알림도 <예약 당일 - 사전 - 접종당일(전화)> 알림이 와서 놓칠 걱정이 없었습니다. 접종 당일이 찾아왔습니다. 1~2차 모두 큰 부작용 없이 지나갔지만 예기불안은 어쩔 수가 없네요.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병원에 도착합니다. 접종 당일이 찾아왔습니다. 1~2차 큰 부작용이 없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 신속항원검사로 대기자 60여명에 육박했던 날이 떠올라서 느리면서도 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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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로나 3차 백신 접종 후기(+모두 화이자 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