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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등록이 가능하다. 나중에 암 말기라던지 도무지 치료가 안될 상황이면 연명치료를 포기하는 것이다. 요새 100세 시대라지만 나는 내 몸이 치료로도 회생시킬 몸이 아닐 정도면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죽음이라는 것 자체는 사실 나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슬픈 것이지. 또한 더 이상의 치료는 아픈 몸에 더 무리나 고통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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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인으뜸적금 및 연금저축펀드 입금 금액 증액.

저번 달까지는 수습기간이 포함되어 있어 급여가 적었으나, 이번달 월급부터는 정규직으로 인해 급여를 100% 받는다. 연금저축펀드는 제한을 600만원으로 걸어놨으니 원래 IRP 계좌를 개설하려다 안전자산의 비율을 30%를 유지해야 한다고 해서 골치아픈 덕에 연금저축펀드에 계속 투자하기로 했다. 그리고 기존에 들어놓은 과학기술인으뜸적금도 증액하기로 했다. ①과학기술인으뜸적금(15만원->20만원) ②연금저축펀드(달 25만원->30만원) 그리고 이제 디제잉 학원에 다니려 한다. 월 2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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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워크숍 가면서 들은 노래

차를 타고 회사 워크숍을 가는데 가면서 들은 노래들 중 좋은 노래들 3개를 추천해드립니다. 1. 사랑 이게 맞나 봐-DAY6 비밀:리에 vol.1 "사랑, 이게 맞나 봐" 아티스트 DAY6 (Even of Day) 발매일 2021.01.15. 2. 제주도의 푸른 밤-태연 밴드 고맙삼다 아티스트 태연 (TAEYEON)|규현(KYUHYUN) 발매일 2016.04.12. 3. 말리꽃-이승철 청연 OST (靑燕 Blue Swallow) 아티스트 이승철 발매일 200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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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탐사대-<정책전문가와 함께하는 정책리뷰 원데이클래스>신청

연구탐사대의 <정책전문가와 함께하는 정책리뷰 원데이클래스>를 신청했다. 나는 사회 문제에도 관심이 있었고 정책이라는 것도 배워보고 싶었다. 특히 이번 강의에서는 재난지원금 및 기본소득이라는 개념에 관련한 정책에 대해 다루는데 나는 기본소득제에 매우 찬성하는 입장이라 꼭 참여해보고 싶었다. 모두의 씽크탱크 비전과 미션 www.lab2050.org 이번 세미나를 담당하시는 윤형중 LAB2050 상임대표님은 기본소득에 대해 연구를 쭉 진행하신 분이시고, 재난지원금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제안한 분이시다. 내일 강의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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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인으뜸적금 재가입 & S&P500 SPLG에 투자&연금저축펀드 600만원 납입 완료

내가 최근에 엉뚱한 생각을 했다. 현재 연금저축펀드 Tiger S&P500에 30만원, 과학기술인으뜸적금에 20만원을 투자하고 있었는데, 연금저축펀드는 연도 한도를 600만원으로 정해놓고 1년에 600만원을 넣어놓으면 무려 78만원 가량 절세가 가능하다. 그래서 차라리 연금저축펀드에 몰빵하고 과학기술인으뜸적금은 4.5% 금리이니 별로 이익이 없을 거 같아 해지신청을 했다. 연금저축펀드와 과학기술인으뜸적금을 둘 다 같이 하니 둘 다 애매하게 입금하는 거 같아 둘 중 하나에 집중에서 넣을까 싶었고, 12시에 누워서 그거 고민하다가 잠이 안와서 1시 반쯤에 일어나서 과학기술인으뜸적금을 해지했다.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과학기술인으뜸적금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건, 과학기술인으뜸적금은 한 달에 50만원까지만 입금이 가능한줄 알았다. 5년을 가입한다면 최대 166만원까지 입금이 가능했고, 5년을 넣어두면 4.5% 금리일 시 다음과 같이 이자가 붙는다. 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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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탐사대-&lt;정책전문가와 함께하는 정책리뷰 원데이클래스&gt; 후기

연구탐사대에서 진행하는 <정책전문가와 함께하는 정책리뷰 원데이클래스>워크숍을 다녀왔다. 이번 워크숍 주제는 다음과 같다. 긴급재난지원금 및 기본소득제 그리고 이번 워크숍에 윤형중 LAB2050 상임대표님이 참석해 주셨는데 나는 이분을 꼭 뵙고 싶었다. 안 그래도 LAB2050은 현재 뉴스레터를 받아 보고 있고, <국민기본소득제 제안: 2021년부터 재정적으로 실현가능한 모델 제안>이라는 보고서를 내신 분이시다. 2020년 2월에 '재난 기본소득'이라는 이름의 재난지원금을 최초 제안하셨다. 정책학 교수님도 정책 만든 분이 안 계시고, 논문 봐도 이러이러한 정책이 필요해 보입니다~가 대다수 논문의 결론(정책이 필요하단 얘기만 하고 끝나 버리는 논문이 대다수.)이라고 하신다. 왜 연구는 진단에 그칠까, 문제를 푸는 정책은 어떻게 만들 수 있나, 정치와 공론장에서 정책 논의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까. ->정책 리뷰를 우리가 하는 이유 지자체는 어떤 프로세스로 정책을 만드냐? 정책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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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수학대전 만화 후기

전에 <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RPG>만화 시리즈를 완독했다. 그래서 그 이후로 <판타지 수학대전>만화 시리즈를 공략했다. <코믹 메이플스토리 수학도둑>도 읽으려 했으나 이거 역시도 <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RPG>처럼 100권의 분량이다 보니 너무 오래 걸릴 거 같아 그 전에 <판타지 수학대전>부터 완독하고 읽으려 했다. 이 서적을 읽은 이유는 내가 수학을 좋아해서가 아니다. 그냥 내가 옛날에 즐겨 읽은 만화들을 읽어 보자는 취지였고, 추억이라는 게 굉장히 내 인생에 있어 중요함을 느끼다 보니 그 당시를 회상하며 향수를 느껴보고 싶었다. 그리고 코믹 메이플스토리나 판타지 수학대전이나 캐릭터들의 외향(그림체), 줄거리 등이 좋았기 때문이다. 내용도 전반적으로 좋았고.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 지수가 수학 세계로 가게 되어 무한의 마왕의 군대와 대결하게 되면서 이루어지는 내용이다. 이 서적은 22권까지가 끝인데 나는 20권까지만 보았다. 21,22권은 아주 오래 전에 절판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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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7인 영화 후기

오늘은 EBS 일요시네마 프로그램에서 <새벽의 7인>영화를 보았다. 새벽의 7인 감독 루이스 길버트 출연 티모시 바톰즈, 마틴 쇼, 조스 아클랜드, 니콜라 페이짓, 안소니 앤드류스, 안톤 디프링 개봉 1976.09.03. 영화가 무려 1975년에 제작된 영화다. TV로 보았을 때는 화질이 괜찮아서 끽해야 8~90년대에 만들어진 영화인 줄 알았는데 그보다 더 오래 전에 제작된 영화라서 놀랐다. 여하튼 미국과 체코에서 공동제작한 영화로, 내가 아는 배우들은 없었다. 2차 세계대전이 진행되던 1941년을 시대적 배경으로, 영국의 공수부대원 3명이 독일군 핵심 인물인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를 암살하러 체코 쪽으로 잠입한다. 우여곡절 끝에 인근 지역에 도착하여 암살 공작을 벌이고 라인하르트 하이드리히를 저격하려다 실패한다. 나중에는 밀고를 당해 최후까지 저항하다 모두 죽는 게 끝이다. 옛날에도 본 적이 있는 장면들이 나와서 언제 봤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기억을 되돌리면서 보았다. 크게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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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GUARD S&P500 2주 추가매수.

과학기술인으뜸적금을 재개설하려는데 문제가 생겼다. 재직증명서를 6/25일까지 제출하지 않으면 최초납입일(7/1)이 이월된단다. 그래서 6/24일에 회사에 재직증명서 발급 요청을 했다. 하지만 오늘까지도 재직증명서 발급이 안되었다. 왜냐하면 담당부서 팀장님이 이번주 내내 휴가란다. 하....진짜.... 결국 최초납입일 이월은 못 피한다. 그래서 7월 납입분 147만원을 어디다 쓸지 고민하다 S&P500 투자에 넣기로 했다. 2주를 매수했다. 주식은 예측을 하는 게 시간낭비다. 내가 무슨 예언자도 아니고 주식차트를 어떻게 예측할 수 있을까? 그냥 시간날 때마다 매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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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준으로 3년 전과 지금 VANGUARD S&P500 ETF 차트(S&P500은 장기 우상향한다!!!!)

S&P500은 장기 우상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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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협회에 들어가서 지금까지 내 명의로 가입된 보험 알아보기.

생명보험협회 본문바로가기 소비자 모집종사자 회원사 생명보험협회 생명보험의 미래가치를 새롭게 하는 파트너 소비자 생명보험소비자가 꼭 알아야 할 주요 정보 모집종사자 보험고객의 미래를 설계하는 모집종사자 관리센터 회원사 보험문화 확산을 위한 건전한 자율규제 운영 생명보험협회 보험가입자의 권익보호 및 건전한 보험문화 확산 바로가기 → 자주찾는 메뉴 소비자 포털 내보험찾아줌 (보험가입조회) 설계사 등록/말소 생명보험협회 공지사항 <입찰공고>2024년 숨은보험금 환급·청구 활성화 위한 홍보 업체 선정 계약 입찰공고 2024-06-17 <입찰공고>내보험찾... www.klia.or.kr 여기에 들어가면 내 보험들을 모두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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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타이거 미국s&p500 13주 매수

매월 25만원씩 연금저축펀드를 들고 있어서 이걸로 미래에셋증권서 제공하는 타이거 S&P500을 매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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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물건-집 전화기

해당 전화기는 최소 15년 쓴 내 집 전화기이다. SP-F141 모델명을 가진 전화기이다. 이걸로 초등학교 때 친구에게 전화해서 놀러갔다 온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가끔 집으로 거는 전화가 오지 않으면 안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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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플레이어

2000년대 후반에 썼던 DVD PLAYER다. 지금은 안 쓴지 10년 이상 된 거 같다. 저때도 돌비 음향 기술, DIVX 기술이 있었구나.. 저걸로 셀린 디온의 프랑스 콘서트 CD를 돌려서 브라운관 TV로 보았던 기억이.. 요새는 CD나 DVD를 거의 안 쓰니 저걸 쓸 일도 없고.. 2000년대 후반대는 비디오 대여점도 있어서 저거 사기 전 썼던 비디오 대여기에 비디오를 넣고 <고질라>등의 영화 비디오도 많이 돌려 보았다. 꽤 갔던 비디오 대여점에서 DVD나 CD도 대여할 수 있었는데..그곳은 폐업한지 꽤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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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코믹 메이플스토리 100권의 기록&gt; 후기

코믹 메이플스토리 100권의 기록 - 스페셜 에디션북 양장본 저자 송도수 출판 서울문화사 발매 2019.02.25. 이 서적은 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RPG 시리즈 1~100권까지를 집필하시면서 있었던 일들과 표지, 내용 등을 요약한 책이다. 권 출판일 특이사항 1권 2004.04.25 2권 2004.06.10 3권 2004.07.30 4권 2004.09.20 5권 2004.11.20 6권 2005.01.05 7권 2005.02.05 8권 2005.03.30 9권 2005.05.05 10권 2005.06.30 11권 2005.08.10 12권 2005.10.05 13권 2006.01.05 14권 2006.01.25 15권 2006.04.15 16권 2006.06.30 17권 2006.08.30 18권 2006.10.26 19권 2006.12.20 20권 2007.02.13 21권 2007.04.30 22권 2007.07.25 23권 2007.09.19 24권 200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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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트 테이프 녹음기

이건 2008년 12월에 만들어진 라디오 수신기이다. 모델명은 PINGK Y-420이다. AC 220V 60Hz 12W DC 9V의 정격을 가지고 있다. 휴대용 스테레오 CD RADIO CASSETTE RECORDER로 만들어진지 15년이 넘었다. 2008년도 때 엄마랑 같이 낮잠자면서 클래식 음악 듣던 게 생각나네... 이걸로 한때 라디오도 들었는데... 지금은 집에서 자리만 차지하는 물품 중 하나다. 요새는 CD나 카세트 테이프를 쓰는 사람을 본 적도 없고 나도 안 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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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성

친척분께서 사 주신 해리포터 성이다. 2000년대 초에 이거 가지고 많이 놀았는데...안 쓴지는 10년이 넘었지만... 중고장터에 갖다 팔까..?아니면 기증할 때가 있다면 기증해도 좋을텐데.. 싶어서 해리포터 서울 강남 팝업스토어에 전화해 봤으나 기증은 안 받는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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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취득했다고 노후가 보장되는 건 아니란다.

야근하다가 들은 이야기이다. 자격증도 해당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 많아지면 가치가 낮아진다. 내 동기도 전기기사를 취득했는데 전기기사를 취득했다고 해서 노후가 준비된 건 아니란다. 전기기사도 옛날에는 난이도가 지금보다 높았지만 필기는 요새 문제은행식으로 출제되어 많이 쉬워졌고 그러다 보니 취득한 사람이 많아졌단다. 회사 수석분 매형분도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장롱 면허란다. 그 이유는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취득한 사람들이 너무 많단다. 그리고 개업하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물이 있어야 하는데 매물이 없다 보니 개업은 사실상 불가능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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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v-Kids are Born Stars

회사를 다녀오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한다. 헬스장에 가서 헬스를 하는 도중에 노래가 나오는데, 좋은 외국 노래가 있었다. 그래서 그 음악이 뭔지 알아보려 했고 오늘 그 노래가 나와서 가사를 주의깊게 들어보던 중, "Taste that moment"라는 가사를 기억해서 집에 가서 검색해보았다. 그래서 해당 노래가 요새 핫해진 Lauv라는 가수의 Kids are bon stars라는 곡임을 알게 되었다. 나름 노래가 좋고 최근에 한국 가수분들과도 많이 협업하는 분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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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S&P500 ETF 14주 추가매수.

저번달에 이어 14주를 추가 매수하여 27주를 가지게 되었다. S&P500에 장기투자하는 게 내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방법들 중 하나다. 그리고 한도를 3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높였다. 봉급이 증가하여 달에 50만원씩 투자 시, IRP계좌를 개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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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글쓰기를 하는 모임에 가입하다.

영화를 보고 글쓰기를 하는 모임에 가입하였다. 삶을 풍족하고 윤택하게 만들어 주는 건 인문학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인문학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 중 하나가 영화를 통해 인문학에 접근하는 것이라고 본다. 안 그래도 고전 영화를 보고 글쓰기를 하는 모임이 있어 가입하게 되었다. 매달 영화 1편을 읽고 글을 쓰고 오프라인 정기모임을 가진다. 이를 통해 내 인문학적 감성과 인문학적인 면이 발달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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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준비하면서...

나는 직무를 보고 취업을 했기에 회사에서 맡은 직무로써는 만족한다. 하지만 직장을 퇴직하고 이쪽으로 사업을 하기엔 어렵다고 생각한다. 이쪽 분야는 이미 시장을 잡고 있는 회사들이 있어 창업에서 살아남으려면 해당 회사들을 경쟁에서 이겨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년퇴직(만 60세)까지 회사를 다니고 퇴직한다면(물론 이도 운이 좋아야 그러겠지만) 현재 하고 있는 분야를 제외하고 지금 젊었을 때 하고 싶었는데 포기했거나 많이 하지 못하였던 분야를 해보려 한다. 즉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볼 생각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블로그를 운영한 지 벌써 1년이 넘었는데, 이 블로그를 개설한 이유는 내가 전공 이외에도 뭘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지를 찾아보고, 찾게 되면 그런 분야에 대해서도 공부해보고픈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블로그 활동을 통해 그런 분야를 알아보면서 내 취미활동도 새로 만들고, 그로 인해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들고 퇴직 이후 내 노후도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퇴직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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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롤리처럼 살고 싶다고요?(w. 박신후 오롤리데이 대표)를 듣고

사실 브랜딩이라는 건 눈으로 보는 디자인뿐만 아니라 접속하는 순간 그 모든 경험들을 일컬음. 브랜드와 연결되는 모든 과정들이 브랜딩. 사업을 하면 내 마음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시간이 더 자유로울 거 같다 완전 땡입니다. 창업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문장. 좋아하는 일을 하면 직업으로 행복하다는 말이 있던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환경도 중요하다. 맞다. 나도 직무를 보고 입사를 했는데 막상 보면 환경도 중요한 거 같다. 물론 지금 환경이 나쁘단 건 아니지만. 나는 어떤 사람인지(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이 회사는 어떤 회사인지 명성만 보지 말고 결정할 것. 나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건 인생을 살아가면서 평생 알아야 할 숙제인 듯하다. 회사도 단순히 사회적인 명성보단 내 기준에 맞는 걸 택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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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친구분들 가족들과의 추억

2005년도에도 홍천 대명리조트에 가서 놀다가 비가 많이 오는 장마날에 돌아왔다. 2008년도에 용인 수지쪽에 사셨던(지금은 이사가셨다.)분네 집에 갔는데 그 당시 기준으로는 집이 매우 좋았다. 가서 닌텐도 DS를 엄청 했고 어머니랑 친구분들은 집에서 티타임을 가지면서 수다도 많이 떠셨다. 올 때 <일지매 신화대전 1>만화책을 빌려왔던 게 기억나네.. 2010년 12월에 어머니 친구분들 가족구성원들과 홍천 대명리조트(현 소노벨 비발디파크)에 가서 스키강습도 받고 지내다 왔다. 거기서도 영화관이 있는데 <해리포터와 죽음의성물1>을 보았다. 그때 초급 코스랑 중급 코스에서 스키를 탔다. 마지막 날 17시에 강습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돌아왔다. 총 2박 3일동안 묶었던 걸로 기억한다. 밖에 보면 건물에 <위대한 탄생1>프로그램 포스터가 붙어 있던 게 기억나네.... 2009년도에 서울 강남으로 이사가신 분네 집들이도 갔고..그쪽 아파트 단지 내에 아파트 내에서 관리하는 텃밭도 있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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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추억

고등학교 1학년 때는 10반에 소속되었고 담임선생님 성함은 (고) 노철호 선생님이셨다. 1학년 때는 평창으로 수학여행을 1박 2일인가 다녀왔다. 8km 정도 되는 레일바이크를 탔고 비비탄(?)총을 이용한 서바이벌 게임도 했다. (그 서바이벌 게임을 하다가 눈 바로 위에 총알을 맞았는데 보호구 없었으면 정말 아찔했다..)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숙박했다. 고등학교 축제에 참석해서 저녁 9시에 끝날 때까지 축제에 참석했던 게 좋은 기억이었다. 2학년 때는 김영희 선생님이 맡으셨다. 1반에 소속되었다. 국립현충원에 가서 묘비를 닦는 등 봉사활동을 가기도 했다. 3학년 때는 김태진 선생님이 맡으셨다. 9반에 소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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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게임 추억

나는 2009년도부터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카운터스트라이크온라인 게임을 하였다. 해당 게임은 FPS 장르 게임으로, 테러리스트와 대 테러리스트 간의 전쟁을 컨셉으로 잡았으며, 카운터스트라이크 소스라는 게임을 온라인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그런데 이 게임에 좀비모드가 도입되면서 게임이 급격히 변화하게 된다. 사실상 현재는 좀비모드 아니면 다른 모드는 거의 하지 않는 거 같다. 나 역시도 해당 게임을 하는 이유가 좀비 모드 때문이었다. 한 2009년까지는 게임에 현금을 지불하고 무기를 안 사도 되었지만, 2010년도부터는 별의별 캐시 아이템이 많이 나오면서 캐시 무기가 없이는 좀비를 죽이거나 미션을 클리어하는 데 더 어렵게 되어 갔다. 특히 2010년도에는 좀비 시나리오 모드가 나오고 2011년도에는 휴먼 시나리오 모드와 메탈 아레나 모드가 나와서 재미있게 했는데, 처음엔 지금처럼 캐시 아이템이 많지 않아서 클리어하는데 오래 걸리면 4~5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었다. 2010년도에 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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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lt;언제나 몇번이라도&gt;

해당 노래는 내가 요새 게임 메이플스토리 bgm과 아이유님이 부른 아이온 4.0 업데이트 당시 ost였던 <아트레이아>를 즐겨 듣다 보니 유튜브 알고리즘에 떴다. 나는 사실 이 노래를 몰랐다. 그런데 그냥 클릭해서 들어 봤는데 어디선가 들어본 노래인 거다. 알고 봤더니 애니메이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나왔다는 <언제나 몇번이라도>라는 노래란다. 사실, 이 노래는 내가 해당 영화에서 들은 기억은 없다.(이 영화를 2번인가 본 거 같은데 언제 봤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이 노래는 어쩌다가 몇 번 들었던 거 같은데 이 노래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애니메이션의 ost인지는 전혀 꿈도 꾸지 못했다. 여하튼 노래가 굉장히 좋아서 까먹기 전에 미리 기록해 둔다. 그리고 해당 영화를 검색했는데 엄청난 명작이란다. 물론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해 아는 게 없는 나도 아는 영화니.. <너의 이름은> 등도 들어 봤지만 보진 않았고 관람한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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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근 나갔다 오면서 차 안에서 들은 노래

오늘 모 공장에 외근을 갔다 왔다. 같은 회사 다른 부서 차장님과 다녀왔는데 차장님께서 차 안에서 노래를 틀어 주셨다. 노래들 중 좋았던 노래들을 공유한다. <완소그대>-서영은 완소그대 (Single) 아티스트 서영은 발매일 2007.05.21. <하늘에서..>-휘성 Love.. Love..?Love..! 아티스트 휘성(Realslow) 발매일 2005.09.21. <토요일 오후에>-라즈베리필드 토요일 오후에 아티스트 라즈베리필드(Raspberry Field) 발매일 201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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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공부

20년 이상 장기적으로 주식 보유하자. 젊을수록 주식에 투자해야 한다. NASDAQ과 S&P500을 투자하되 비율을 나누어 투자하자. S&P500은 SPY보단 VOO,IVV에 투자하자. 여유 자본으로 투자하고 재태크해야 한다.(목돈은 무조건 저축.) NASDAQ은 연금저축펀드 IRP로 할까...ISA계좌로 국내 상장된 NASDAQ 100 ETF를 구매해도 될 것 같다. INVESCO NASDAQ 100 ETF 주식도 괜찮을 듯 연금저축펀드는 절세가 가능한 장점 있음. 레버리지, 인버스 투자는 절대 하지마라. 수수료 상당하고 끝까지 돈버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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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았던 다비치 노래

<녹는 중> 녹는 중 아티스트 다비치 발매일 2013.04.01. <두 사랑> 두사랑 아티스트 다비치 발매일 2015.03.18. <8282> Davichi In Wonderland 아티스트 다비치 발매일 2009.02.27.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아티스트 다비치 발매일 2019.05.17. <시간아 멈춰라> Innocence (EP) 아티스트 다비치 발매일 2010.05.06.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Love Delight 아티스트 다비치 발매일 20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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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입학 후 군대 가기 전까지 추억

재수 후 대학에 입학했다. 초, 중, 고등학교 학생 때 생활습관을 벗어나지 못해 그러다 보니 학교에 가서 수업을 열심히 듣고 복습도 꾸준히 했지만 다른 분야로 시야를 넓혀볼 생각은 하지 못했다. 수업을 열심히 듣고 복습도 꾸준히 했고 1학년 때 배운 과목들이 나랑 안 맞지는 않았는지 평점은 잘 나왔으나, 너무 공부에만 매몰되어 있었다. 2018년도 11월이었나 12월이었나 교환학생 및 어학연수를 접하여 부모님께 부탁드려 영국으로 한 달 어학연수를 떠나게 된다. 2019년 1월 첫째 주부터 2월 첫째 주까지 다녀왔다. 그 당시 영국은 눈이 내리기도 했고 비도 종종 왔다. 우산을 들고 다닌 날이 꽤 많았던 거 같다. 다양한 곳을 많이 다녔었고, Big Ben(시계탑)을 갔었는데 안타깝게도 공사 중이라 제대로 보지 못했었다. 여하튼 영국 수도 런던에 있는 대학에서 숙박하면서 어학연수를 받았다. 2019년 6월 30일, 내 눈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 자고 일어났는데, 눈이 뭔가 뻑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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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처음 들은 노래 정리.

<Roller Coaster>-청하 Offset 아티스트 청하 발매일 2018.01.17. <노땡큐>-에픽하이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 아티스트 에픽하이 (EPIK HIGH) 발매일 2017.10.23. <뿜뿜>-모모랜드 GREAT! 아티스트 모모랜드(MOMOLAND) 발매일 2018.01.03. <BAAM>-모모랜드 Fun to The World 아티스트 모모랜드(MOMOLAND) 발매일 2018.06.26. <뚜두뚜두>-블랙핑크 SQUARE UP 아티스트 BLACKPINK 발매일 2018.06.15. <Fake Love>-방탄소년단 FAKE LOVE (Rocking Vibe Mix)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발매일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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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펀드, IRP(개인형퇴직연금)

미래에셋증권에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개설하여, Tiger S&P500이나 kodex s&p500tr을 연금저축펀드로 매수하자. 2023년부턴 연금저축계좌 세액공제 한도가 600만이니, 매달 월 50만씩 넣어야. 연금저축펀드는 S&P500 1개로만 하자. 연금저축펀드 연 600+IRP 300 구도로 가야겠다. IRP는 개인형퇴직연금인데, 연간 9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되며, 직장인만 가입 가능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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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에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개설했다.

미래에셋증권에 연금저축펀드 계좌를 개설했다. 연간납입한도는 최대 600만원까지 가능하나, 일단 나중에 봉급이 오르면 변경하려고 일단 최대 300만원으로 했다. 앞으로 봉급이 오르면 연간납입한도를 600만원으로 올리고 IRP를 300만원으로 가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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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업정거장 팟캐스트 &lt;[번외편] 오디의 모든 것&gt;에서 가장 와닿았던 말

진짜 좋은 친구는, 얘기를 하면서 "너는 이런 사람이야"라고 단정을 짓거나 하기 보다는, "넌 이런 사람인 거 같아"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제가 그걸 듣고 "어, 나 진짜 그런 사람이구나"라고 내가 스스로 깨닫게 해 주는게 진짜 좋은 친구. 나도 동감한다. 이 세상에서 단정지을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 역시도 단정짓는 말투를 웬만해선 안 쓰려 하고 남을 배려하기 위해 "~하는 것 같다"라는 말을 쓴다. 그리고 사람은 자신 스스로가 깨달아야 변화한다. 동기부여 역시도 내가 스스로 깨달아야 효과가 있지 남이 동기부여를 해봤자 본인이 스스로 느끼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듯이. 나에게 있어서도 좋은 친구란 단정짓지 않고 가능성을 제시하는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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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RPG 100권까지 모두 읽고 남긴 후기

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RPG 100권까지 모두 읽었다. 일단 2004년도부터 2019년까지 15년 내내 꾸준히 이 작품을 집필하신 해당 관계자님들께 정말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해당 시리즈는 일단 요약하자면 처음에는 좋았지만 끝이 별로였던 거 같다. 1권에서 시작해서 주니어 발록, 자쿰, 크림슨 발록 등등 나오는 몬스터들을 물리치는 것은 좋았다. 나는 일단 시간의 신전에서 혼테일과 핑크빈 이야기까지는 되게 좋았다고 생각했다. 또한 만화가 너무 현실적인 건 오히려 재미가 떨어지는 거 같아 가끔은 개연성이 떨어지는 엉뚱한 전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전개들이 있는 것도 좋았다. 그런데 시간의 신전을 물리치기 위해 지하의 인형족과 만난 후의 이야기부터 별로인 정도가 더 높아졌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나는 시간의 신전 자체를 등장인물들이 무너뜨리길 바랬는데, 오히려 시간의 신전을 완전히 물리치지 않고 등장인물끼리 나누어 제국이나 단체를 세워서 싸우는 게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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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1.16.1 버전에 대한 추억

나는 2009년도에 스타크래프트 1.16.1버전을 했었다. 해당 버전은 검색해서 다운로드받았었나? 아니면 같이 하던 애로부터 받았다. 벌써 15년 전이네...어째 보면 별로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지는 않다. 처음엔 2008년도에 했었던 걸로 기억하고, 그 당시 15분 만에 마린 8마리에게 전멸당했던 걸로 기억한다.(마린 2마리밖에 없어서) 그 당시 Show me the money랑 Black sheep wall 등 컴퓨터와의 대전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치트(?)키가 있었다. 그래서 그걸 쓰면 컴퓨터를 이길 수 있었지만 저그로는 easy버전의 컴퓨터도 못 이겼다. 그리고 그 당시에 스타크래프트를 실행하면 화면이 깨지는 현상이 나타났고 나중에는 모니터 화면 자체에 깨지는 현상이 한동안 지속되기까지 했다. 스타크래프트는 2014년도까지 한 거 같다. 2009년 당시 나 포함해서 3명이서 리듬스타 게임도 하고 스타크래프트도 같이하고 근처에 있던 수련관에서 자유수영도 하러 다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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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영재교육원 다니던 추억

2004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다녔던 걸로 기억한다. 2006년도에는 배경진 남자선생님, 2007년도에는 이문구 여자선생님, 2009년도에도 배경진 선생님이었다. 2008년도에는 거기에 특강을 엄청 들으러 다녔다. 셔틀버스로 왔다갔다 했는데 끝나는 걸 대기하다 누가 더 빨리 셔틀버스에 타나 내기도 했었다. 2007년도였나, 2008년도였나 설탕과자(뽑기)를 만들어주시는데 튀어서 손가락에 화상을 입고 부어서 한동안 물집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물로켓도 날리고 글라이더도 제작해서 날렸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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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때 추억

그 당시 중학교는 공사 중이었다.(건물 하나 더 세우느라.) 입학식날, 교과서를 받으러 가는데, 해당 공사하는 건물 안에 들어가서 교과서를 받아서 연결된 건물로 가는 방향으로 줄을 서서 받았다. 그 당시 나는 축구부 2명(심X용, 이X웅)이랑 같이 잘 지냈다. 일단 걔네가 날 잘 대해 주었다. 그래서 그 반에서 1명이(윤X민)이 날 괴롭혔는데 축구부 애들이 나서서 막아주었다. 윤X민이랑 태권도 같이 다녔던 김X오랑 꽤나 투덕였는데.. 나중에 고등학교 진학하고 나서 소식을 들었는데 인근 고등학교에 진학한 윤X민이 반 담임선생님한테 욕해서 강제전학을 갔단다. 얘는 중학교 1학년때도 담임선생님께 쌍욕을 했다가 징계받은 걸로 기억한다. 담임 선생님은 황선미 선생님으로, 도덕과목을 가르치셨다. 고등학교 가서도 가끔 찾아뵈었는데 스승찾기로 한번 알아볼까.. 점심시간 때 방송부에서 노래를 틀어줘서 그로 인해 많은 노래를 알게 되었다. 같은 반 애들이랑 영화를 두 편 봤다. 롯데시네마에서 <쿵푸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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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 추억

담임선생님은 안호숙 선생님이셨다. 그 당시 애들이 호식이 두마리 치킨 이러면서 뒤에서 놀렸다. 지금은 퇴직하셨지만 다행히 연락처가 있어서 어제 미리 스승의 날 축하 연락을 드렸었다. 그 당시 점심시간마다 교내 방송국에서 노래가 나오는데, 그걸로 노래를 많이 알았다. 그리고 그때 특활 시간이었나? 6교시때였던 거 같다. 제과 쪽을 배울 기회가 있어 가서 과자도 만들고 제과제빵을 하기도 했다. 다니는 중학교에서 방과후 활동으로 대학생분이 오셔서 과외(?)형식으로 교육해주는 게 있었다. 나는 두 분한테 과외를 받았는데,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12학번 윤성제쌤, 홍익대 역사교육학 박소연 쌤으로부터 수학 과외를 받았다. 안호숙 선생님은 이번 학년을 마치고 내년에 다른 곳으로 바로 가셨다. 서울대 탐방도 갔었는데 거기서 서울대 11학번 지구과학교육과 이지현 쌤을 만났다. 우리 중학교에서 나 포함 몇 명 추려서 갔는데, 그 당시 중학교 애들이 많았어서 서울대 학생분들 몇몇 분들이 나누어서 조를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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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학원 추억

나는 바이올린 학원을 총 3군데 다녔었다. 처음에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다녔던 걸로 기억한다. 거기서 조금 다니다가 2~3년 뒤 잠시 문화센터에서 바이올린을 배우다가 3번째 학원으로 옮겼다.(3번째 학원 선생님은 전년도 2월에 한번 찾아갔고, 어제 미리 스승의 날 축하드린다고 메일을 드렸다.) 거기서 약 3년 동안 바이올린을 배웠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해당 학원에서 첫 바이올린 연주회를 했고 cd에 음악을 굽기(?)를 했나? 음반 작업도 하나 했던 걸로 기억한다.(1년 전에 찾아갔을 때 연주회를 하냐고 여쭈니 코로나 전까지는 했었는데 이젠 안 하신다고..) 여하튼 그 당시에도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 다닌 게 아니라 어머니가 다니라고 해서 억지로 다닌 거였다. 그래서 사실 연습도 거의 어머니가 잔소리하셔서 하는 게 대다수였다. 지금도 사실 바이올린에 대해서 별로 좋아하거나 연주하고픈 생각은 없다. 그래도 선생님이랑 해당 교습소는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똑같아서 추억이 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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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RPG 만화에 대한 추억

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RPG만화는 내가 초등학생 때 많이 읽었었다. 나는 가짜 세계수와의 전투 및 혼테일이 등장할 때까지 읽었다. (30권 후반까지?) 전반적으로 다 재미있었다. 그 중에서 특히 22권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내용은 정확히 기억 안 나나, 뭔가 그 당시 내게 있어 환경이라던지 감성까지 합해져서 그런 건지 모르겠다. 여하튼 코믹 메이플스토리 100권 중 2000년대 후반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 몇권이냐 하면 22권이다.) 여하튼 슈미, 도도/아루루, 주카/바우, 델리키 3쌍은 사실상 끝까지 가는 거 같다. 코믹 메이플스토리가 2019년 2월에 100권으로 완결되었는데 난 사실 아쉬웠다. 그러나 이 시리즈 자체가 2004년도부터 시작되었다는 걸 보면 15년 내내 작가님들이 고생하셨을 텐데 여하튼 고생 정말 많이 하셨을 것이다. 서정은 작가님 한번 뵙고 싶다. 작가님께서 지으신 수학도둑은 아직 완결이 안 되었단다. 수학도둑도 내가 초등학교 시절에 나왔으니 되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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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때 추억

담임 선생님은 신소영 선생님이셨다. 내 생일 때 지인들이랑 내 생일 축하파티를 알볼로 피자집에서 했고 노래방에 갔다. 에미넴 좋아하던 애가 에미넴 노래 부르다 나중에 틀려서 탈락했던 기억이 난다. 중학교 졸업사진을 안양천에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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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수학학원 추억

2008~2011(?)까지 CMS 수학학원을 다녔다. 2009년 당시 핸드폰이 없어서 어머니가 기존에 쓰던 이건희폰을 매직홀폰으로 바꾸시고 그 이건희폰을 나보고 쓰라고 주셨다. 그래서 이건희폰을 2008년도에 해당 학원에 다닐 때 들고 다녔다. 그러다가 이건희폰이 두동강 나서 결국 매직홀폰을 받아서 썼다. 그 당시에는 김재민 선생님이 내 반 선생님이었다. (2023년도에 해당 학원에 전화해보니 그분은 퇴사한지 10여년 된 분이라고 되게 오랜만에 듣는 선생님이라고..전화받으신 관계자분은 10여년 넘게 해당 학원에 계셨다고 한다...) 그 당시 학원에 통학할 때 학원 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그 학원 버스 아저씨가 욕을 좀 하신다. 가는데 다른 차에게 욕하고 막 그랬던 걸로 기억한다. (2000년대 후반에는 버스, 택시 기사들 중 입이 거친 분들이 꽤나 많았고 요새는 거의 드문 거 같다. 요새는 버스나 택시를 타고 가다가 차가 껴들거나 그래도 창문 열고 시비걸거나 욕하는 기사들을 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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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DS 관련 추억

나는 닌텐도 DS 게임기를 2008년이었나? 구매해서 2010년까지 했던 걸로 기억한다. 2008년도에 어머니 친구분 집이 분당이라 거기 가서 어머니 친구분들 자녀들이랑 닌텐도 DS를 하면서 놀았다. 뉴슈퍼마리오, 마리오카트, 특히 포켓몬스터DP 펄기아편을 많이 했다. 나는 R4칩이 있어서 그 칩 하나로 48개의 게임을 할 수 있었다. 2008년, 2009년에도 어머니 친구분들 가족 집들이 때도 닌텐도 DS 게임기를 가지고 가서 오줌 마려운 지도 모르고(?) 정신없이 하다가 바지에 오줌을 지리는 바람에 어머니께 많이 혼났다. 리듬히어로 게임을 2009년도에 많이 했다. 나는 타고난 게 게임을 정말 못하는지라 가장 쉬운 난이도인 순한 미션(?)도 제대로 못 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치트가 있어서 웬만한 최상위 미션도 가장 높은 점수인 S를 받는 방법도 있더라. 포켓몬 펄기아편은 처음부터 해서 난천까지 모두 공략하는 데 성공했다. 이건 사실 어머니 친구분 아들인 1살 형이 많이 도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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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과의 통화

중학교 1학년 때 담임 선생님을 스승찾기 서비스를 통해 찾아보았고 그 결과 선생님이 재직중이라고 안내를 받았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통화 가능한 시간대가 언제냐고 해서 일 끝나고 통화를 드렸다. 선생님께서는 목소리가 거의 그대로셨는데, 나 역시도 목소리가 그때랑 그대로라 하셨다. 중학교 1학년 때 애들 이야기도 했고, 내가 다니던 중학교에 무려 10년간 계셨단다. 해당 중학교 때 선생님이 40대로써 거의 인생의 꽃이었던 시절이셨으며, 그 중학교 선생님들과 되게 친하게 지내신단다. 참고로 내 중학교 3학년 선생님 이야기를 꺼내니 그 선생님이랑 절친이고 현재 6급 장학사가 되셨단다. 중학교 3학년 담임쌤이 알고보면 되게 똑똑하시고 능력있으시다고...나는 잘 몰랐는데.. 여하튼 지금 계신 곳은 내 집에서 지하철 타고 두 정류장 가면 나오는 지역에 있는 중학교에 계신단다. 이제 4~5년 뒤면 정년이셔서 명퇴를 하실지 아니면 정년까지 채우고 퇴직하실지 모른단다. 나중에 휴일 있으면 가서 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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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GUARD S&P 500 ETF 1주 추가매수.

ETF 계좌를 1주 더 매수했다. S&P500 ETF는 VOO만 계속 매수해야겠다. 워런 버핏도 유언으로 자산의 80%를 S&P500 ETF에 투자하라고 했는데... 최소한 내가 더이상 현업에서 쓸모없어질 때까지는 계속 투자하려 한다. 언제까지 투자하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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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은퇴 준비중

주식투자: S&P500 ETF 투자 개인연금: 주택청약: 신한은행 연금저축펀드: 아직 없음. 국민연금: 회사에서 내줌. 과학기술인으뜸적금: 월 10만원씩 투자.(금리 4.5%) 정기 예금: 수협에 170만원씩 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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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스토리가 완결된 지 5년이 지나고 수학도둑도 완결되었구나.

코믹 메이플스토리가 2019년 2월인가? 완결이 되었는데, <수학도둑>시리즈도 완결이 된 걸 알게 되었다. 2024년 5월에 완결되었네. 시리즈가 2006년에 시작되어 2024년이면 무려 18년 동안... 가만 보면 <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RPG>시리즈가 2004년도부터 2019년까지 15년 동안 이어진 걸 보면, 원래 시리즈보다 3년 더 길게 한 셈이다. 이 시리즈도 내가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 <먼나라 이웃나라>시리즈와 같이 잘 보던 책인데...주변 도서관에서도 <마법천자문>시리즈랑 같이 보았다. <수학도둑>시리즈는 몇 권까지 읽었는지 잘 기억이 안 난다. 하지만 <코믹 메이플스토리>시리즈도 보았기에 이 시리즈도 다시 봐 볼까 고민중이다. 코믹 메이플스토리라는 시리즈 역시 모든 게 다 완벽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인간 자체가 완벽한 존재가 아니기에, 인간이 만든 만화라는 작품 역시 완벽할 수 없다. 여하튼 이 시리즈를 끝까지 완결한 제작진분들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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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추억

학교 체육대회를 열었는데 그때 달리기 1등을 했었다. 체육대회 마지막에 하얀색 큰 공과 파란색 큰 공을 사람들이 손으로 굴려서(위로) 목적지에 누가 더 빨리 도달시키나 했었는데...그리고 그 대회를 진행하는 도중 맨 윗층에 있는 강당에서 불이 났었고 다행히 진압은 했지만 건물 외벽이 살짝 그을려졌다. 요새 보니 엄청 리모델링했더라 ㅎㅎ 담임 선생님은 정영선 선생님으로, 최근에 스승찾기를 통해 알아본 결과 모 초등학교에 교감 선생님으로 계신다. 아직 10년은 더 일하셔야 한단다. 나 가르치시고 바로 다른 초등학교로 가셨었는데.. 여하튼 페트병에 구슬채우면 보상 준다고..(잘하면 구슬 주셨다.)여하튼 같은 초등학교 다니던 남자애 어머니셨다 ㅋㅋㅋ 그 당시 같은 반 여자애들 중 외국 아티스트들 곡 많이 틀어서 에이브릴 라빈, 저스틴비버도 알았고 비스트 그룹도 알았다.(현 하이라이트) 6학년 현장체험학습 가서 고구마였나? 감자였나? 캐서 검은 봉다리에 많이 가져왔다. 졸업식 때 <안녕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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