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다녔던 걸로 기억한다. 2006년도에는 배경진 남자선생님, 2007년도에는 이문구 여자선생님, 2009년도에도 배경진 선생님이었다. 2008년도에는 거기에 특강을 엄청 들으러 다녔다. 셔틀버스로 왔다갔다 했는데 끝나는 걸 대기하다 누가 더 빨리 셔틀버스에 타나 내기도 했었다. 2007년도였나, 2008년도였나 설탕과자(뽑기)를 만들어주시는데 튀어서 손가락에 화상을 입고 부어서 한동안 물집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
물로켓도 날리고 글라이더도 제작해서 날렸던 기억이 난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원 다니던 추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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