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은 친구는, 얘기를 하면서 "너는 이런 사람이야"라고 단정을 짓거나 하기 보다는, "넌 이런 사람인 거 같아"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제가 그걸 듣고 "어, 나 진짜 그런 사람이구나"라고 내가 스스로 깨닫게 해 주는게 진짜 좋은 친구. 나도 동감한다.
이 세상에서 단정지을 수 있는 건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 역시도 단정짓는 말투를 웬만해선 안 쓰려 하고 남을 배려하기 위해 "~하는 것 같다"라는 말을 쓴다.
그리고 사람은 자신 스스로가 깨달아야 변화한다. 동기부여 역시도 내가 스스로 깨달아야 효과가 있지 남이 동기부여를 해봤자 본인이 스스로 느끼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듯이.
나에게 있어서도 좋은 친구란 단정짓지 않고 가능성을 제시하는 친구이다....
덕업정거장 팟캐스트 <[번외편] 오디의 모든 것>에서 가장 와닿았던 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