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photodump / 스터디, 명태 , 휘낭시에..
bgm>> 나포함 이 글 보는 모두 부자되시길 11월인데 벌써 찬바람이 시작됐다 겨울엔 또 얼마나 추우려고… 겨울로 접어드는 가을나무는 색이 참 다양하다 초록초록한 여름의 전성기를 지나 다음 해를 위해 서서히 저무는 잎사귀들 이렇게 보면 잎의 일생도 사람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이번 달엔 알바를 좀 열심히 했다 휴학하고 맨날 집에만 있다가 좀 무료해질 때쯤에 알바 갔다오면 하루 순삭 명태 엄마가 만든 액막이 명태 왜 엄마의 금손 유전자는 나에게 도달하지 못한걸까 곧 수능시즌이어서 당근에다 나눔을 했는데 어떤 영화 연출 일을 하시는 분이 소품으로 쓰신다고 해서 다같이 스크린 데뷔 하는거 아니냐고 호들갑을 떨었던 어떤 사건.. 가챠 가챠를 모으는 게 취미가 되다보니 점점 레어템을 찾아나서게 된다 걍 세계여행하면서 가챠 긁어모으고 시픔 이번달 전리품 먹은것들 연늘표 가지파스타 또 해먹음 동네 횟집 모순적인 말인지만 난 회보다 초밥이 좋다 매번 여기서 케이크를 시켜먹는데 초큼 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