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부터 입덕한 루시 무려 첫번째 월드투어 공지가 뜬 걸 보고 얼마나 가고 싶었던지! 정말 어렵게 지정석을 양도받아 가게 되었다 예찬이가 첫콘 드레스코드는 블랙이라고 해서 봄이지만 블랙으로 깔맞춤.
왈왈이분들(루시 팬덤명) 로부터 최대한 나눔을 많이 받겠다는 각오를 하고 일찍 가려고 했지만 콘서트 20분 남기고 핸드볼경기장에 도착 늦게 간 편이었는데도 사람많음+외국인많음 이어서 루시가 이렇게 해외팬들이 많았나? 하고 둘러보니까 같은 날에 체조경기장에서 스트레이키즈 팬미팅이 있었다 마침 금요일이어서 아예 캐리어 들고 여행 온 분들도 많았음 가는 길부터 현수막이 쫘라락 걸려져 있어서 괜히 두근대는 마음..
나눔을 하나도 못 받아서 슬퍼하고 있었는데 입장할 때 스태프분들이 친필 엽서를 하나씩 나눠주셨다 (감동받아서 이러고 쳐다봄 >> ,,0.0,, ) 너무 예뻐서 막콘 것도 양도받았다는.. 티켓확인하고 칼입장 했는데 콘서트를 지정석으로 가보는 건 처음이라 들어가자마자 공연장이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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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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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근데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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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다알고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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