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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photodump / tree13, 시위, 연극..

 12월 photodump / tree13, 시위, 연극..

bgm>> 2024 comes to an end 쉴새없이 지나간 1년이지만 갤러리보니까 참 많은 걸 했구나 싶고 얏바리 남는 건 사진밖에 없고 내년에도 포토덤프는 계속해야겠고... 추운 건 싫지만 겨울은 좋다 !

일년 되돌아보는 일기 써보려다 이지랄나서 포기함 자고로 일기는 좀 구체적이어야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추상적이기 짝이 없음 먹부림 합주 일찍 끝나서 나 자신이랑 놀아주기 차백도라는 데를 처음 가봤다 가게에서 중국어밖에 안들린다 내가 외국인이 된 느낌.. 오래돼서 뭘 시켰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펄 식감이 굉장히 떡 같았다 진짜 거어어업나 맛있었던 호주산 청정우 아 우리 아빠가 고기 잘굽는 달란트가 있다 아웃백 안부러웠다 (가본적은 없지만) 시위 나가서 엄마랑 중간에 먹었던 미나리?

칼국수 하...정말 너무 추웠다 고생하고 허겁지겁 먹느라 그냥 따뜻해서 좋았다 맛은 딱히? 기억나는 맛은 아니었다 집근처 고기뷔페 집 연말은 배를 고기로 두둑히 채워줘야하거든요 최근에 다시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