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이렇게 보내기 아쉽다는 언니 같이 영화(안녕, 할부지) 보러 서울대입구역으로 나왔다 일찍 와서 저녁 대신 팀홀튼에서 도넛 먹기로 함 2개 3개... 고민하다가 3개 다른 도넛은 괜찮았는데 슈크름 크룰러 먹었는데 맛없었음 밀가루 맛이 너무 강하게 나서 싫었음 냐옹이가 귀걸이 스티커 갖고 싶어 했는데 알라딘 서점 가니까 종류가 굉장히 많았다ㅋ 내가 좋아하는 느낌 언니가 찾아줌 이런 감성 미쳤다 42명의 실제 편지를 넣었는데 빨리 읽고 싶음 하지만 차분한 마음일 때 아껴뒀다 읽어야지 갬승양의 최애 커피 글레이즈드 라떼 이제야 나도 먹어보는데 진짜 달달하니 맛있음 근데 직원이 ”포롱이님“ 이래서 훅 슬펐다 나는 꿈을 거의 1년에 한번 꿀까 말까 한다 꿈을 안 꾼다는 건 푹 잘 잤다는 거라 해서 좋았는데 포롱이가 꿈에 나오면 좋겠다 보고싶다 한강에서 냠 다정하고 세심한 그릭요거트 경영지원팀 여자분이 엄청 플러팅 한다 저번에는 비쵸비 이번에는 건빵ㅋㅋㅋ 너무 귀엽다 카톡 이모티콘의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