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나후아토 타코집을 찾다가 발견한 리뷰 이 리뷰를 보고 어떻게 안 가보겠어요… 오픈 시간에 맞춰서 디지로 갑니다 트리파(tripa) = 곱창 오픈 준비 중 오픈 시간에 갔는데 이미 사람들이 웨이팅을 하고 있었음 곱창을 볶고 있는 사장님 아 지금 봐도 맛있겠다 곱창을 잘라서 구운 토르티야에 싹 올려주심 그리고 양파랑 고수중 원하지 않는 것이 있는지 물어보심 저는 고수를 안 먹기에 빼달라 했고 니나는 고수를 좋아하니까 고수도 포함 저 빨간 소스를 원하는 만큼 넣어주면 됨 근데 저 소스 진짜—-! 매움 한국인이라고 맵 부심 부리면 눈물 흘릴 수도 있음 근데 매운 거 좋아하는 나는… 소스 많이 넣고 눈물 흘리면서 먹음ㅋ 라임으로 마무리 진짜 맛있음 원래는 2개만 먹어도 배불러서 2개만 주문했는데 계속 추가 주문해서 5개 먹은 듯 (여기가 다른 곳에 비해 작긴 함) 진짜 곱창이 바삭하고… 너무 맛있었음 Subida de La Mula 30 Subida de La Mula 30, Zona 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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