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야끼소바 먹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강남인 줄 알았는데 신사였다 강남에는... 철판(?)
야끼소바 집이 없는거 같음 그래도 한번 본 이상 너무 먹고 싶어서 신사 우와에 다녀왔다 가게 앞에 있는 웨이팅 기계로 웨이팅 신청함 웨이팅 예상시간은... 135분... (실제로는 약 90분 정도 웨이팅함) 그래도 신사까지 왔는데!!!!!
기다리기 위해 근처 카페에 갔음 (2019년도에 여기 카페 블로그에 씀ㅋ) 카페에 있다가 전화 와서 테이블 자리는 4팀 기다려야 하고 바 자리는 3명 자리가 있다 해서 입장! 우와는 세스코 멤버이다 우리집도 세스코 하는데ㅎ!
자리는 바자리랑! 테이블 자리가 있다!
4인 테이블 4개 있었던 걸로 기억난다 (우와는 둘 아니면 넷이서 가는 걸 추천) 철판... 느낌을 보고 친구들이 우와...
라고 감탄 후 Do가 이래서 가게 이름이 우와 인가 라고 아재발언을 했다 킹 받는다....-_- 어쨌든 자리에 앉으면 이렇게 철판이 있고 그 앞에 왕 큰 후왕이 있다 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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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남역 아니고 신사역 우와 야끼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