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맘의 추천으로 다녀옴! 여기는 예써 라는 앱으로 웨이팅을 받아서 그걸로 한시간 정도 웨이팅 했음 야외에 화장실이 있고 손 씻는 곳은 항아리에서ㅋ 핸드워시는 뭔가 더러워 보여서 안 씀 야외에 이런 대기하는 의자도 있고 밥 먹는 테이블도 있음 야외에서 식사 시 웨이팅 안 해도 됨 (야외는 반려동물 데리고 식사 가능) 하지만 너무 더웠음 야외 자리는 노라바의 인스타 성지 자리 옥상도 있음 하지만 휴지 내려놓기만 해도 날아감...
킹받음 그래도 여기가 뷰가 좋네 하지만 밥 먹을 땐 뷰보단 시원한 온도가 최고지 내려가자 지각할 거 같아서 앱으로 순서 미뤄서 기다리는 중 위에도 말했듯 강아지랑 야외에서 식사 가능 근데 대형견은 안 되나 봄 노라바의 뜻이 노을 보멍 라면 먹는 바당코지 였군... 바당코지가 뭐지 우리의 차례가 되어서 입장!
중간 맛 먹었는데 얼큰하니 좋았음 그리고 계좌이체해서 음료 무료로 받음 아이디어 좋으시네 아무튼 우리는 2번 주문했음 영수증에 번호를 적어주시고 방송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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