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에 운전면허 필기시험 보러 갔다가 필기시험장 앞에서 잡혀서 시작했던 후원 볼리비아(해외 봉사) 가면서 수익이 없어 후원 멈췄었는데 이제 취업했으니까 다시 소액 후원하려고 찾아보는데 어디를 해야 할지 찾다가 선택 장애가 있는 나에게는 너무 어려워서 결국 처음에 했던 곳에 다시 후원 시작 저번에는 2만 원씩 했었어서 지금 연봉도 비슷해서ㅜ 이번에도 2만 원 하려 했는데 그래도 물가도 올랐으니까 이번엔 3만 원 나중에는 30만 원... 300만 원 후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나 자신 칭찬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