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설비 도입 시 가장 많이 하는 오해
자동화 설비를 처음 도입할 때 현장에서 가장 많이 하는 오해들을 정리해보면, 실제 프로젝트 실패 원인과 거의 겹칩니다. 1. “자동화하면 무조건 인력이 줄어든다” 오해 자동화 = 무조건 인원 감축 현실 단순 반복 인력은 줄어들 수 있지만 세팅, 유지보수, 품질 관리 인력은 오히려 중요해짐 자동화 후에도 사람의 역할은 ‘관리자’로 전환됨 → 인력 감소가 목적이면 실패 확률이 높음 → 품질 안정 + 생산성 유지가 목적이어야 성공 불량 검출, 생산 안정성, 야간 무인 운전 가능성이 더 큼 2. “자동화는 한 번 설치하면 끝이다” 오해 설비 설치 = 프로젝트 종료 현실 양산 조건 변경 제품 모델 추가 소재·공급처 변경 자동화 설비는 계속 튜닝이 필요한 시스템 → 유지보수 계획, 파라미터 변경 가능 구조가 핵심 → 특히 머신비전은 “초기 세팅 + 현장 적응”이 성능의 70% 3. “사람보다 자동화가 항상 더 정확하다” 오해 자동화 = 100% 정확 현실 자동화는 조건이 일정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