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 여행기 셋째날! 인구해변, 카페로그
셋째날, 인구해변(양양하다)-김밥-카페로그-펜션 3일차, 여유있게 보내기로 한 날. 늦잠을 자고, 느긋하게 박이추 원두를 드립커피로 내려 마시고, 전날 산 속초정 초코파이도 먹고!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이다보니, 푸르른 산과 맑은 계곡물, 빛나는 햇살에 여유로움을 즐기니 신선놀음이다 이그야! 점심 먹으러 12시에 인구해변 양양하다에서 맛있는 삼겹살 때리고, 인구해변을 거닐며 작년과 달라진게 있나 보면서 즐기고 아직 바닷물이 차지만, 서핑하는 분들 계시고, 5월 초이지만, 반팔 입고 다니는 더운 날이다보니 외국 해변처럼 상의 탈의한 분들도 많으시고 젊음이 뿜뿜 느껴져서 좋았다! 골목 골목을 다녀보니, 여름에 오면 확실히 유동 인구가 많아서 그런지 EDM 노래도 많이 나오고 카페, 식당이 북적북적한데 지금은 그런 분위기는 아니고, 한적하다! 인구해변과 죽도해변이 붙어 있으니 죽도해변도 같이 둘러보면 너무 좋을듯! 저녁 메뉴는 라면에 김밥이므로 가다가 길에서 발견한 김밥집! 38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