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 살 대학생이 되고 친구네 집에서 살다시피 하던 시절. 많은 친구들의 증언으로 저는 제가 코골이라는 걸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동안은 크게 신경 쓰고 살지 않았는데, 최근에 품바씨가 제 코골이 소리에 잠을 제대로 못 자게 되자 품바씨를 위해 저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되는데.... 제품 사진 구뜨 나이트 혼자 생각해 봤습니다.
'입을 벌리고 자서 코를 고니까 입을 막으면 코를 골지 않겠지.?' 사용법과 사용 시 주의사항을 읽어봅니다.
사용법 2번이 눈에 띕니다. [뽀뽀하기 싫을 때 입술을 숨기듯 입안으로 말아 넣고 붙이세요.]
품바씨는 잘 붙일 거라 확신하게 되는 순간입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상자를 열어보니 2개가 들어있습니다. 120매에 12000원이면 상당히 저렴한 느낌입니다.
사진과 같이 롤 형태로 말려있고요, 하나씩 뜯어서 사용합니다. 대일밴드처럼 생겼습니다.
납치 당한거 아님 입에 붙여봤습니다. 크기 및 접착력은 적당하네요.
뗄 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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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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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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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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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호흡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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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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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벌림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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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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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막음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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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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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입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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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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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무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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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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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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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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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숨
원문 링크 : 코골이 방지 수면밴드 입 테이프 솔직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