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타이어 펑크 났을 때 세종에서 대전까지 출근하는 저는 집에서 보통 8시 50분쯤 나옵니다. 너무 늦게 나오는거 아니냐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저희 회사는 무려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는 선진문화 회사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시간에 맞춰 나와서 차 시동을 걸고 출발하는데, 두둥!! 차가 뭔가 이상합니다.
내려서 살펴보니 뒷바퀴 한쪽이 펑크가 나 있지 모에요;; 사진은 못찍었지만 바퀴는 이미 아스팔트 바닥과 하나가 되어있었습니다. 순간 근처 카센터를 폭풍검색하고 가장 가까운 곳을 향해 가면서 카센터에 전화를 겁니다 나: 지금 카센터 문 열었나요?
펑크가 나서 바로 수리를 해야될 거 같은데요.ㅠㅠ 카센터: 바람이 다 빠졌으면 여기까지 오지마시고 보험회사에 연락하세요. 타이어 다 망가집니다.
깨달음을 얻은 저는 가던 길을 멈추고 바로 DB손해보험에 전화를 걸어 긴급출동 서비스를 신청하였습니다. 5분쯤 지나서 도착한 긴급출동 서비스ㅠㅠ 나의 구원자. 어디가 펑크가 났는지 확인하시고는 순식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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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타이어 펑크 났을 때 보험사? 카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