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회식 장소로 좋은 구암역 술집, 투다리 목련점
2차 회식 장소로 좋은 구암역 술집, 투다리 목련점 #내돈내산 투다리 메뉴판 1차로 목살을 맘껏 먹고, 2차로는 투다리로 향했어요! 600m 정도 걸으니 보였던 투다리! 투다리 메뉴판 진짜 투다리는 어렸을 때 엄빠, 친척들이랑 왔던 추억 돋게 하는 갬성 술집이에요! 여전히 많은 메뉴의 투다리, 어릴 때는 닭똥집이 그렇게 맛있었는데 오늘은 색다른 걸 좀 시켜보기로 했어요. 투다리 메뉴판 테이블당 술과 안주를 함께 시켜달라는 문구가 있길래 귀여워서 한 번 찍어봤어요 :D 투다리 파인애플 샤베트 저번에 회식했을 때 술집에서 파인애플 샤베트가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 주문을 했었는데 너무 꽝꽝 얼어서 바로 먹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한참 지난 뒤 조금씩 퍼먹는 재미가 있는 파인애플 샤베트! 투다리 소시지베이컨 꼬치 투다리 왔으면 꼬치는 필수지! 하고 소시지와 베이컨을 주문했는데.. 음... 꼬치는 뭐랄까 그냥저냥! 다른 꼬치를 시켜서 먹었으면 더 좋았었을 것 같았어요. 투다리 치즈볼 20대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