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노찌랑 세차를 마치고 방문한 초록델리! 여기가 쿠닌들 사이에 유명한 초록델리?
코로나로 인해 호프집만 있다 최근에 고깃집이 다시 생겼다고 해 방문했다. 테이블도 있고 룸도 있고 우리는 룸으로 안내를 받았다. 2년만에 다시 생긴 고깃집!
생삼겹살 2인분 주문했지만 사장님 추천에 따라 생삼겹살 1인분, 목살 1인분으로 주문했다. 과노찌가 연애시절 대전에 근무했을 때 많이 왔었던 고깃집이라고 해 기대 가득!
언제나 그렇듯 카스 1병과 이슬 1병도 주문해 주고 고기가 나왔다! 원래 과노찌가 왔었을 때는 할머니께서 계란도 올려주시고 불판에 뭐가 많았었다고 했는데 주인이 바뀌어서인지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없어 아쉽다고 했다.
그래도 밑반찬들은 꽤 많이 나온다! 상추랑 파절이고 나오고!
오늘 둘이 세차하느라 고생했으니 짜-안! 하고 끝이다..
사실 고기에는 냄새가 쫌 나서 더 이상 추가 주문은 하지 못하고 집에 와서 치킨을 시켜서 2차를 즐겼다. 과노찌의 추억이 담긴 곳인데 맛이 변했다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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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삼겹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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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초록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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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고기전문점
원문 링크 : 계룡 삼겹살집, 초록델리 명가 백반 고기전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