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사이동 시즌으로 쿠닌 가족분들은 이사 준비로 많이 바쁘시죠? 결혼 4년 차 벌써 3번째 관사를 위한 이사 준비를 했어요.
연애할 때도 가끔 왔었던 계룡, 결혼하고 거의 바로 계룡으로 발령받아 내려오게 오게 되었는데요. 약 3년 동안 보금자리가 되어주었던 계룡 해미르의 퇴소 점검을 시작해 볼게요!
계룡 해미르아파트 거실 저희는 112동으로 배정을 받았는데요, 보시다시피 112동의 전경은 아파트라서 커튼을 거의 닫고 살았었어요. 하지만 동 간격이 넓어 답답함은 전혀 없어요.
해미르 아파트에서 가장 조심해야하는 강화 마루 바닥, 왼쪽 벽지가 비싼 벽지라 관리를 잘해야 퇴소할 때 돈 내는 일이 없으실 거예요! 계룡 해미르아파트 화장실 해미르 아파트는 각 동마다 장점이 있지만 112동의 장점은 바로 옆 금요장터가 열린다는 점.
직장인인 저에겐 이용이 어려웠지만 금요장터에서 팔았던 족발은 진짜 줄 서서 먹는 맛집! 아주 맛있게 먹었었어요!
또한, 여름에는 두계천에서 수영장을 운영하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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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사를 앞둔 가족, 계룡 해미르에서의 퇴소 점검